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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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오전이네요^^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집을 방치 했더니, 집은 거의 귀곡산장 수준.... 밤에 여기저기 치우느라 귀한 손 좀 써 줬어요~ㅋ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07
가을이네요, 하늘에 구름이 높이떠있어요,,, 하루가 바쁘게 지났지만 하늘을 보고 맘이 상쾌했어요. 한가위준비잘하세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9.07
자기전에 왔다가네요~ 다들오늘하루도 열심히 보내셨어요??????????
작성자
부산/박선민
작성시간
11.09.07
오늘 두번째 실무 다녀왔어요..떨리고 긴장되고... 많이 도와주신 쌤들께 넘 감사드려요.. 왜이리 버벅거리는 건지..참...ㅠㅠ 모두 좋은밤 보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 안정인
작성시간
11.09.07
컴 고장나니 온통 마비 상태가 되네요...출책도못하고 예쁜 작품자랑 구경도 못가고... 밤에 한바퀴 도는것이 습관이 되다보니 며칠 못들어와서 힘들었어요... 오늘 개강이라 서둘러 수리했어요..ㅋㅋ 낼뵈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9.06
한 낮엔 햇빛이 따사롭네요... 하루종일 컴퓨터 공부에 낮엔 잠옷 상의 패턴 부터 다시 공부 했네요... 동영상 보고 만들었는데 단추만 달면 완성.... 옷은 계속 만들어 보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 인 것 같아요... 요즘은 왜이리 피곤 한지... 얼릉 자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06
내일은 용인 수지점으로 실무가요~ 드드드 긴장 만땅~ 화이팅 해주시와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09.06
하루하루가 마냥 바빠서 ㅠㅠ 제가 정신줄 놓고 사나봐요? ㅠㅠ 3일전에는...먹던약이 없어져서 온 집안을 싹 뒤져서 찾았더니...빈봉지인줄 알고 쓰레기통에 버려놓은걸 찾았는데...어제는 메이크업 베이스를 분명 쓰고 그자리에 그대로 놔뒀는데...오늘 화장하려고 보니 없더라구요 ㅠㅠ 혹시나 싶어서 오늘 학교갔다와서 아들보고 재활용 쓰레기 버리라고 시켰는데 거기에 있는지 찾아보라고 했더니 사무실에 있을때 아들한테 전화왔는데 재활용 쓰레기통에서 찾았답니다 요즘 왜그리 제가 잘 버리는지 모르겠네요ㅋㅋ 난 도무지 기억이 안나는데 언제 그렇게 갖다 버렸을까? 아주 미치겠어요..아무 기억이 안나서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06
모처럼 조용해서 재봉틀 돌렸어요...먼저 셔츠를 만들었었는데 스탠드칼라가 저한테 안어울리더라구요..그래서 윗칼라떼내고 차이나 칼라로 만들었어요...마무리된 바지는 뒤가 불편하네요..패턴 손봐서 다시 만들어야겠어요...내몸에 딱맞는 옷만드는게 쉬운게 아니네요..얼른 살을 빼야할텐데..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06
방학동안 너무 쉬었나 봐요~~~
작성자
창원/이명희
작성시간
11.09.06
건강들 챙기시고 재봉질 하세요. 남은 오후시간 행복하세요*^^*
작성자
광주♥신향희
작성시간
11.09.06
잠시 손 놓았던 재봉틀을 다시 잡았습니다 그런데 잘 안되네요 앞으로 부지런히 해야 할것 같아요 소잉카페도 자주 들어올께요
작성자
파란꿈
작성시간
11.09.06
오늘은 장농속에 이불정리...뜯어빨고...하루라도 자고갈 우리애들 위해 준비 했네요 바쁘기도 하지만 얼굴볼 생각에 기분도 좋답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06
바쁘네요...정말활동전혀못했는데 자주 올께요
작성자
정읍인숙
작성시간
11.09.06
왜 이리 마음이 싱숭 생숭 한지... 명절이 그리 반갑지는 않네요. 허나 이번엔 여행 가서 다행~ 오려는 손주들 못오게 해서 미안은 하지만....ㅎㅎ
작성자
광양(이진솔)
작성시간
11.09.06
오늘도 날씨가 좋내요... 바람도 산들산들 불어주공..... 올만에 대청소좀 해야긋내요... 다리아프다고... 신랑이.. 다 해준대서.. 걍 꾹 참고 있었지만... ㅡ.ㅡ:; 집안꼴이 ~~~ 에휴... 내가 하고말지... ㅋㅋ 내손이 가야.. 집안이 편한것 같아요 ㅎㅎ..... 다들 좋은하루 되세요..... 커피한잔 마시고... 청소하공... 미싱하고 친구하러 가야긋내요 ㅎㅎㅎ ~~~~~~~~~휘릭~~~
작성자
하남/송은정
작성시간
11.09.06
따사로운 햇살 받으면서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09.06
출석이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09.06
눈이 띵띵~ㅋ 명절 까지 코 앞이라 더 정신 없는 주간이지만, 마음만은 차분하게 하면서 이번주를 잘 지내야 겠네요~ 오늘도 날씨가 선선하니 정말 좋네요~ 힘차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06
정말오랜만에 찾은 카폐네여 올 여름은곰팡이 청소하느라 어떻게 보냈는지.. 거지같은 관사에 비까지 많이와서 집을 통째로 들어내 놓구 청소한 기분입니다 이제야 뽀송한 느낌....아주 좋네여.. 드뎌 맘 놓구 봉틀이 함 해 볼랍니다~여~~
작성자
해운대소잉~조선미
작성시간
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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