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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부터 가을 바람이 살랑 하고 부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03
  • 오랜만에 출석이네요...곧 예비맘으로써 넘 볼것도 많고 피곤해서 활동이 뜸했네요...가끔이라도 들어와 봐야되는데...쉽지가 않네요 .....ㅠㅠ 작성자 제천/윤영숙 작성시간 11.09.03
  • 질문- 어른용 티어드 스커트 재단 사이즈 좀 알려주심 안돼요?? 원단이 조금 남아서 제꺼도 만들어서 딸이랑 같이 입어볼까해서용... 라운드티셔츠 할건데 시보리를 어떻게 하는지 동영상으론 잘 모르겠어서 인터넷서 공부 좀 했어요. 너무너무 좋은 세상인거 같네용...ㅎㅎ 요렇게 공부해도 되겠어요.. 그리고 이것저것 보다보면 정말 욕심이 나요
    나도 좀더 잘하자는 각오도 생기고.................... 그나저나 상가집 간 신랑님은 왜케 안들어오는겨???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9.03
  • 무더위가 한풀 꺾이는 기분이네요, 바람도 서늘해졌네요 밤이되니까,,, 내일은 출석시험있는날,, 공부를 하다보니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가 쌓이네요, 하지만 늦게공부한것이기에 모든것 잊고 열공합니다. 아무래도 내일 본사교육은 참석못할것같네요, ,,, 본사다녀오면시험시간이 아슬아슬할것같아 오늘하루 교육 포기합니다. 원장님 죄송합니다.담에뵈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9.03
  • 밤되니까 넘 쌀쌀하네요...
    두꺼운이불이이라도 꺼내야 하는건 아닌지..ㅋㅋ
    감기기운이 있는지 자꾸 재채기 하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굿밤에요...~~
    작성자 〈안성소잉〉 안정인 작성시간 11.09.03
  • 덥다덥하면서 한번씩 작은방에 들러 봉틀이가 잘 있나 확인은 하고 살아요.. 간간이 옷 1단계 네개 마쳤네용 .. 다른 사람들은 한달도 안걸릴 단계를 이리 오래 잡고 있네요..ㅎㅎ 힘든 상황이지만 그래도 하나씩 할때마다 보람이 크네요.. 만든건 한꺼번에 올릴께요.. 내일은 둘째 언니가 유도분만으로 셋째 출산하러 병원간대요.. 여섯번째 조카... 울집에 아이 둘.. 올 추석엔 친정에 애들만 여덟명~~~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9.03
  •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이제야 숨을 쉬는 느낌이예요^^~~~9월첫날부터 이사
    글구 오늘부터 가을학기 OT시작 ... 집정리는 아직도 멀었는데 ㅠ.ㅠ 포장이사해도 할게 넘 많은것 있죠
    후~~~그래도 가을학기 시작해서 기분이 넘좋아요~~
    뉴수강생들의 만남은 항상 기대되고 제 맘을 두근두근 떨리게 하네요
    앞으로 남은 OT 기대되요~~~제게 힘을 주고 싶네요^^아자아자 홧팅~~~ 선생님들도 홧팅~~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09.02
  • 유독바쁜 하루가 후다닥 지나간거같아요~ 생각해보믄 별다르게 확실히 한것도없는데 시간은 왜이리도 빨리지나가는지~~^^ 다들 즐건밤 보내세요~^^ 좋은꿈꾸시구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9.02
  • 벌써 하루가 다 지나가네요..
    좋은 님들 오늘 하루도 예쁜 작품들 많이 만드셨죠,
    행복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광주♥신향희 작성시간 11.09.02
  • 피곤한 하루...자기전에 스마트폰으로 들어왔는데...행사도 있었고...사건도 있었지만 글 쓸 힘
    조차 남아있질 않네요..모든 이야기보따리는
    내일로 미루고 자야겠어요..야릇한(?)밤 되시어요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02
  • 오늘하루 잘들 보내 셨는지요... 한주가 빨리도 가네요 내일은 장날...
    추석장을 봐나야 겠어요 조목조목 적어 빠짐없이 준비 시작 하렵니다
    편한밤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02
  • 며칠전 오버록머신을 구매하곤 바빠서 눈팅만 하느라 맘이 아파요....^^ 작성자 포항김하영 작성시간 11.09.02
  • 큰딸 데리러 나왔는데 바람이 넘 시원하네요 오늘 하루의 피로가 싹 풀리고 상쾌하네요 ~~~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1.09.02
  • 아들이 드뎌 얼집에 다녀서 이제야 시간이 되네요~~오늘 올만에 미싱 돌렸는데... 손이 못따라가네요~~ㅎ
    바람이 시원하긴 한데..걱정도 되고~~ㅎ 다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 살짝 들렸다 갑니다~^^
    작성자 울산/경진 작성시간 11.09.02
  • 열심히 일하는 중이에요.. 잠시 살짝 들려서 쉬어가는 시간~ 퇴근까지 아자아자! ^^ 작성자 경기(김선희) 작성시간 11.09.02
  • 늘상 먹는밥도 더위에 먹기 싫어서 김밥쌌어요...애들도 좋아라하고 각각 싫어하는게 달라서 좋아하는거 하나씩 싸주고 나머지는 골고루..근데 다 골라내고 먹네요...신랑은 라면까지 끓여서 풀코스(?)로...오늘은 아침은 제대로 먹고 점심부터는 거의 주전부리로 끼니를 떼웠네요...더우니까 밥해먹는것도 힘들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02
  • 애들 자동차 블럭이라고 장난감을 사주었더니 오늘은 조용하니 블럭 만지고 노는데요ㅎ 얼마나 갈련지?? 맛난 저녁들 드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9.02
  • 덥네요... 흔적 사~알~짝~ 남기고 갑니다. ^^ 작성자 전남(신지현) 작성시간 11.09.02
  • 몇일 출장 갔다오는 신랑 맞이(^^?)대청소를 하느라 하루종일 땀 줄줄 흘리면서 일한다고
    밥때도 노쳐서 간식으로 대충 때웠네요,,,,-.-
    (정녕 이 청소는 누굴 위한 것이람 말입니까~~~아~ㅜ.ㅜ")
    살림경력 어~언10년차인데 아직도 아니 앞으로도 쭉~살림엔 소질이 없을것 같아요..ㅎㅎ
    일하는게 훨씬 재미있으니 저희 애들은 누가 키우냐구고......ㅋ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9.02
  • 오늘도 무척 덥넨요.9월 첫 출발점에서 다 들 힘내요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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