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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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아이스 크림 하나 먹으면서...
작성자
주언지 (충주)
작성시간
11.08.31
오늘은 날씨도 좋고 운동하기도 좋은거 같아 산에 다녀올려고 합니다..산림욕좀 하고 정신수양해서 내일 개강을 시작해야 할거 같아요...이제 준비는 끝났으니 운동다녀와서 집안 청소하고 바빠질듯 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8.31
올케 일하는 곳에 젊은 남자애가 컴터로 사업하다가 부도가 나서...당분간 식당에서 서빙을 하고 있었는데...올케덕분에..우리집에 초대해서...살짝 손만 봐줬는데 모니터가 바로 되네요...원인도 알아냈으니..조만간 불안감없이...컴터를 쓸수 있을것 같습니다...그 부품사다가 달아준다고 했거든요 ㅎㅎ 오늘은..하늘은 화창하고 날씨가 참 좋네요...말일이라 삼실서 바쁠것 같은데...어제 급한것 하나 넘겨주고 나니 또 마감지을날이 되고..정말 하루 4시간 근무를 너무 빡세게 하는것 같아요 ㅠㅠ 그래도...봉사단체니까...저도 봉사하는 마음으로 근무하니까 스트레스는 덜 받는것 같아요...뭐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좋은것 같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31
아침부터 두통이 심하게 찾아드네요. 어젯밤 아들녀석 바지단 좀 줄인다고 늦도록 있었더니....안개 가득하더니 서서히 자리를 물러나고 있네요. 오늘 하루도 기쁜일들만 가득하세요*^^*
작성자
광주♥신향희
작성시간
11.08.31
저 이제공항으로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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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선)
작성시간
11.08.31
매미소리가 귀를 따갑게 하는 오전 입니다.... 아이들 다 보내고 여유롭게 앉았네요... 오늘은 패턴 정리 좀 하고 폴로티 한번 복습 하려구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8.31
오늘도.. 역시나 햇빛이 강하네요.. 벌써 더워요..하루도 무사히 잘 넘기면 좋겠네요.. 음 9월달이 되었는데.. 기분인 별루 안좋아요... 추석이 바로 코앞이라....서... 그냥.. 축... 처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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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08.31
홈패션과 옷3단계를 끝냈습니다. 넘 이쁘고 실용적인 패턴들로 꽉 채워져 있어서 만드는 동안 넘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카페도 자주들러 배우고 만들어야겠습니다.
작성자
송탄(이은진)
작성시간
11.08.31
커리 마무리를 해서 기분이 홀가분 하네요^^ 이제 애들 가을옷 만들면서 묵은 원단들도 소진 좀 해야겠어요ㅎ ^^; 글구 애 넷을 낳아도 안 아프던 허리.. 직업병인가 봐요.. 병원에도 다녀와야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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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8.30
집 나간 며느리 전어굽는 냄새에 돌아 온다는 가을이 오네요 집나간 제 목소리도 돌아 오는중 인가 봅니다 ㅋㅋ 초 저녁만 해도 실종중 이던 목소리가 슬슬 나오네용 목욜 개강 걱정 했는데 다행이네용 의사샘이 목소리 금지령도 풀어 주시겠죵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8.30
바자회에 내놓을 앞치마 재단하느라 오랜만의 휴가가 금방갔어요... 낼 마무리까지 하려면 낼도 열봉모드일거 같아요...기분을 언쟎게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너무 열봉한탓에 그만~~~어디론지 날아갔네요...가을바람처럼 싱그러운 사람이고 싶네용~~~행복 바이러스 충전++++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30
모임 다녀왔는데 모두 큰며느리라 그런지 명절 음식 얘기만 하다 왔어요. 과일이얼마고 생선은 어떻고 등등... 제가 명절 준비해야 하기에 얼른 지나가길 바랄뿐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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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8.30
친정엄마가 또 절 버리고 가셨어요 애들 개학하자마자 시골로 휭 하니 날라 가셨어요. 아이들이 오후에 오니 좀 숨 돌릴만하지만 여전히 아이들 넷은 버거워요. 학원 시간 맞춰서 내보내고 데려오고 숙제 시키고 공부시키고 간식 먹이고 조금 놀리고선 바로 저녁해야하고 9시는 되야 한숨 돌리네요. 울아이들 빨랑 커서 스스로 알아서 했으면 하는 바람을 듬뿍 담아 지긋이 바라봅니다, ㅋㅋㅋ 하긴 저도 아직 엄마 잔소리 들어야하는 아줌마이면서....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08.30
새로 구입한 그릇세트 저녁준비 맛있게담아 서방님 기다리고 있는데... 오시질 않네요 혼자먹기는 싫고 배에서 밥달라 신호를 보내네요 ㅎㅎㅎ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30
아자! 아자!...아자~~~~~아! ^^ 애들도 개학해서 한시름 덜고(^^ㅋ) 더위도 이젠 곧 물러날 테고(^^ㅋ) ㅎㅎㅎㅎ 수강생님들도~~(^^ㅋㅋ) 행복합니다~~아!^^ 여러분들도 그러시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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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8.30
방가워요 오늘 가입 했어요.많은 관심 부탁
작성자
유리사랑
작성시간
11.08.30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유영숙
작성시간
11.08.30
이제 가을학기가 코앞에 다가 왔네요...좀 여름학기와는 다른 기분이 드네요...가을은 미싱하기 좋은계절이라 그런지 왠지 열정가득하신 분들이 있을것 같아 기대도 되고 설례이기도 하면서 좀 긴장도 됩니다...내일 하루 잘준비해서 9월 잘시작해야 겠지요? 개강 준비하시는 샘들 모두들 화이팅 하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8.30
여기저기 선물한 1.2 단계작품들 모아서 올리고 3단계 시작해야하는데 마음만 굴뚝이네요
작성자
김주애/동탄
작성시간
11.08.30
낼 간다고 조카 후드티랑 홈원피스 만들었어용..같은 원단으로 만들었는데 언니가 좋아할지 모르겠어요..조만간 제 작품들을 쭈욱 모아서 한꺼번에 올릴께여..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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