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치고왔어요... 첨쳤는데... ..같이 가신 어른이 볼링사에 길이 남는거래요...볼링공 처음잡은날 첫번에 스트라이크 나왔어요... 저는 풍선도 날라오면 뒤로숨는 운동치거든요...그냥 싫어서 운동을 안 좋아하는데 이젠 좀 즐겨보려구요.... 삶의 활력소도 되구요...즐거운 주말 보냈어요.. 소잉가족들도 즐건저녁 보내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8.28
여행보따리 싸다가 잠시 쉬고있어요. 오늘은 많이 덥네요. 프라하, 빈, 짤즈부르크, 부다페스트등 방문예정지입니다. 인형극도 보고 또 오페라도 볼 계획이예요. 많은것 보고 잘 다녀올께요. 울 소잉님들은 그간 이쁜작품 많이 만드셔셔 보여주실거죠? 좋은인연으로 행복함을 많이 준 소잉카페에 감사드립니다.작성자하남소잉(류경순)작성시간11.08.28
오늘은 아이들 방학 마지막날 ~~~ 한편으론 속시원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힘들어질 우리 아이들이 안쓰럽기도 하네요.. 그래서 마지막날을 맞이하여 영화관에 데려가서 영화도 보여주고 점심도 사 먹이고 이제야 들어왔네요 ㅎㅎ 이제 울딸 방학숙제 봐줘야겠어요.. 남은 주말시간 모두들 즐겁게 보내시길^^작성자강릉/새내기 안영실작성시간11.08.28
감기는 어느 정도 낳아 가는것 같은데 실종된 목소리는 언제 돌아 올런지 실종 신고 하면 돌아 올까요 ㅠㅠ 저희 애들이 저 한테 말을 않 겁니다 개강 못 하면 않된다고 ㅋㅋ 원장님 한테 혼나다고 했더니 절~~~~~~~~대로 말을 않 거네용 ㅋ~~ 개강전까지 목소리 않 나오면 어떻하죠 ㅠㅠ ★집나간 내 목소리 얼른 돌아와 ~~~~~ 평소에도 좋지 않은 목소리지만 너 없으니 그립다 ㅋ~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8.28
어제는 본사 교육... 야유회로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벌초를 해야 해서 저는 야유회 끝나고 곧바로 시댁으로 왔어요.. 버스를 5분 차로 놓쳐 홍천에서 갈아타서 양구로 갔어요... 울 막둥이도 함께 참석 했는데 무척 재미있었다고 식구들에게 자랑을 하더라구요... 제비 뽑기에서 꽝이 나왔는데도 원장님이 용돈 주셨다고 얼마나 자랑을 하는지 ㅎㅎㅎ 수고 해주신 여러 선생님과 함께 해 주신 선생님들 너무 즐거웠어요... 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