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와서 방구해줬더니 한 친구가 삐졌어요. 갑자기12명 못재우거든요. 담에 따로 오라하니까 하룻밤도 안재워준다고 하네요. (제가 너도 해마다 3~4 팀씩 손님 치뤄봐. 그소리 나오나 했네요.ㅋㅋ) 우리집은 친척 아니면 무조건 방얻어 준다고 울 집에서 자고 싶으면 그 식구들만 따로 오라고.. 방 얻는거 나도 안편하다고 했어요. 넑두리만 늘어놓고 가네요. 좋은밤 보네세요.작성자강릉 / 홍옥순작성시간11.08.04
그동안 활동이 넘 뜸해서 공지가 날라올때마다 뜨끔뜨끔하고 맘 졸였는데..이제는 그러지 않아도 되요^^ 컴퓨터가 고장나기도 했지만 게을러져서 커리를 할때맘큼의 열정이 식었더라구요^^ 하지만 다시 맘 잡기로 했어요..신랑이 노트북을 사줬거든요..제가 아무리 힘들어도 꿈을 포기하지 않은 결과이기도 하고.. 자신이 없어서 홈스쿨을 할까말까 많이 망설이고 고민 많이 하고 좀 힘들었거든요.. 그 시간이 지나고 이제는 맘 다잡고 다시 첨부터 한발한발 일어설려구요.. 기본이 튼튼해야 다시 쓰러지지 않을거 같아요.지금은 표안나게 많이 움츠리겠지만 언젠가는 움츠린만큼 더 멀리뛰는 개구리처럼 그렇게 숨은 실력을 발휘할것입니다작성자밀양홈스쿨/한경화작성시간11.08.04
푸하하하~~~여러분 강릉에 해가 떴네요ㅋㅋ 밤새,, 천둥 번개치는 소리에 잠이 깼는데(새벽1시경)...새벽4시까지 잠이 안와서 스마트폰 가지고 놀다 잠들었는데 아침에 눈을 뜨니 해가 비추네요...그리고 어젯밤에 신랑이 카카오톡으로 미안하다는 메시지를 보내왔는데...제가 좀 튕겨줬어요.ㅋㅋ 뭐가 미안한지 애매모호하길래..확실히 짚고 넘어가는 메시지를 보냈더니 진짜로 많이 미안했던지 이번 휴가는 자기가 사과하는 마음으로 준비를 다 한답니다. 안그래도 돌아오는 일요일부터 휴가계획이 잡혀있었는데 이번주 월요일부터 시작된 부부싸움땜에 휴가가 물건너 가는건 아닐까 생각했는데..스스로 3일만에 항복을 하네요 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8.04
요즘 조카 둘이 늘었네요~~~ 오랫만에 태어난 이쁜이들을 위한 신생아 용품 만들기 중입니다. 정작 울 이쁜 딸은 만들어 입히지 못해 만들때마다 아쉬움이 남지만 이쁜 조카들 생각하며 즐거운 기분으로 만들다 보니 나름 뿌듯하고 그 나름의 매력이 느껴지네요^.^작성자천안/소잉티쳐/구현희작성시간11.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