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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의원에서 침 맞고 치료 받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 네요~~~ 에공 ㅋ 아프기도하고~~~ 그래도 친절한 한의사 샘께서 잘 참는 다고 칭찬해주셔서 꾸욱 참았네요 며칠 치료 잘 받아야 고생 덜 하겠죠??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1.08.04
  • 홈스쿨 시작하고 두번째 학생을 맞았어요~~~낼부터 휴가가려구 했는데... 일찍이 수업해야되네요~~~강릉은 날씨가 좋아졌으니 이번 주말엔 경포로 놀러 많이오세요~~~운전 조심하시구요~~~즐건휴가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04
  • 어제 오늘 정말 무더웠어요...너무 더우니 에어컨신세를 져야겠더라구요...더워서 애들 데리고 어디가기도 그렇고 시모가 병원에 계시니 병원도 왔다갔다해야하고...얼른시간이 흘러서 가버렸으면 좋겠어요...내일은 딸내미 데리고 도서관갈려구요...학교도서관에는 볼려고하는책이 오래기다려야된다고 해서요...가는김에 제가 볼책도 같이 빌려오려구요..더운여름 시원한곳찾아서 알뜰피서도 해보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8.04
  • 밖은 시원한것 같은데ㅠ.ㅠ 넘 더워요.. 자다깼어요.. 셋째도 자다 징징대고^^; 어깨도 아프고 피곤한 하루네요 앙~~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8.04
  • 더우니 곱절로 힘든거 같네요^^;;
    님들도 올 여름 몸건강하니 잘 보내셔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8.04
  • 친구들이 와서 방구해줬더니 한 친구가 삐졌어요. 갑자기12명 못재우거든요. 담에 따로 오라하니까 하룻밤도 안재워준다고 하네요. (제가 너도 해마다 3~4 팀씩 손님 치뤄봐. 그소리 나오나 했네요.ㅋㅋ)
    우리집은 친척 아니면 무조건 방얻어 준다고 울 집에서 자고 싶으면 그 식구들만 따로 오라고..
    방 얻는거 나도 안편하다고 했어요. 넑두리만 늘어놓고 가네요. 좋은밤 보네세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8.04
  • 오늘은 진짜진짜 오랫만에 해가 나서 반갑기도 하고 덥기도 하고.. 그래서 하루종일 밀린 이불빨래 하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빨래가 한가득 베란다에 널렸답니다. ㅎㅎ 그래도 뽀송뽀송 말라가는 빨래들을 보니 흐뭇해요.. 작성자 강릉/새내기 안영실 작성시간 11.08.04
  • 오늘은 침구청소를 했어요 보이지 않았던 먼지를 빨아들이니.... 자주 청소해야겠다는 생각이 ㅎㅎ
    비가 오지 않아 좋은 하루였어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1.08.04
  • 출써~~~ㄱ 작성자 대구 조은정 작성시간 11.08.04
  • 오늘 이곳날씨는 푹'푹 찌는 찜통이었어요 에어콘 없이는 움직이기가 힘이들었네요~
    막바지여름 잘이겨내시고 오늘저녁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04
  • 모처럼 해가 쨍쨍.... 휴가 끝나니 해가 나네요... 모처럼 해 봐서 기분은 좋네요... 쫌 있다 울 막내아들 수업 받으러 홈프러스에 가요.. 남은 시간 잘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8.04
  • 집에만 있으니 자꾸 누워만 있고 싶고 아이스크림만 땡기고 ㅡㅡ;;
    밥도 먹기 싫어지네요
    밖에만 나가면 생기가 넘치고 집안에만 있음 병원놀이만 하네용
    저희이모 “넌 밖에만 돌아 다니고 손에 물 묻힐 팔자가 아닌가 보다 ”하는데
    집에 있을때 저랑 통화하면 다들 제가 아픈줄 알아요 ㅋ
    누워있다 전화 받을뿐인데도 말이죠 ㅋㅋ
    바쁜게 젤 좋은거 같아용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8.04
  • 그동안 활동이 넘 뜸해서 공지가 날라올때마다 뜨끔뜨끔하고 맘 졸였는데..이제는 그러지 않아도 되요^^
    컴퓨터가 고장나기도 했지만 게을러져서 커리를 할때맘큼의 열정이 식었더라구요^^
    하지만 다시 맘 잡기로 했어요..신랑이 노트북을 사줬거든요..제가 아무리 힘들어도 꿈을 포기하지 않은 결과이기도 하고..
    자신이 없어서 홈스쿨을 할까말까 많이 망설이고 고민 많이 하고 좀 힘들었거든요..
    그 시간이 지나고 이제는 맘 다잡고 다시 첨부터 한발한발 일어설려구요..
    기본이 튼튼해야 다시 쓰러지지 않을거 같아요.지금은 표안나게 많이 움츠리겠지만 언젠가는 움츠린만큼 더 멀리뛰는 개구리처럼 그렇게 숨은 실력을 발휘할것입니다
    작성자 밀양홈스쿨/한경화 작성시간 11.08.04
  • 오늘도 여전히 흐리고 비가오네요^^ 그래도 씩씩 활기차게 하루 시작해요........
    해피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08.04
  • 푸하하하~~~여러분 강릉에 해가 떴네요ㅋㅋ 밤새,, 천둥 번개치는 소리에
    잠이 깼는데(새벽1시경)...새벽4시까지 잠이 안와서 스마트폰 가지고 놀다
    잠들었는데 아침에 눈을 뜨니 해가 비추네요...그리고 어젯밤에 신랑이
    카카오톡으로 미안하다는 메시지를 보내왔는데...제가 좀 튕겨줬어요.ㅋㅋ
    뭐가 미안한지 애매모호하길래..확실히 짚고 넘어가는 메시지를 보냈더니
    진짜로 많이 미안했던지 이번 휴가는 자기가 사과하는 마음으로 준비를 다 한답니다.
    안그래도 돌아오는 일요일부터 휴가계획이 잡혀있었는데 이번주 월요일부터 시작된
    부부싸움땜에 휴가가 물건너 가는건 아닐까 생각했는데..스스로 3일만에 항복을 하네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04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04
  • 오늘도 더울려나봐요. 어제 수업엔 휴가들 가셨는지 빠짐없이 오시던 분이 안오셧더라구요. 다들 아이들 방학이라서 더 힘드시죠? 울아들도 군에서 휴가나왔다가 오늘 귀대합니다. 얼굴표정이 어두운것을 보니 조직과 틀에 매어 있는것이 힘드나봐요. 그 끓는 혈기를 가두고 있어야하니.... 수해피해지역 대민봉사 갔다가 피부병(?)이 생겨서... 힘들어하는것을 보니 또 엄마 맘이 짠하네요. 수해피해지역에 워낙이 넓어서... 빨리 복구되었으면 싶네요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08.04
  • 아침부터 눈이 감기네요. 새벽까지 딸아이방 커튼 만드느라......ㅠㅠㅠ
    그래도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해야죠.
    모두들 좋은 일만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8
    작성자 광주♥신향희 작성시간 11.08.04
  • 요즘 조카 둘이 늘었네요~~~ 오랫만에 태어난 이쁜이들을 위한 신생아 용품 만들기 중입니다. 정작 울 이쁜 딸은 만들어 입히지 못해 만들때마다 아쉬움이 남지만 이쁜 조카들 생각하며 즐거운 기분으로 만들다 보니 나름 뿌듯하고 그 나름의 매력이 느껴지네요^.^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1.08.03
  • 엊그제 부터 시작된 신랑과의 냉전의 여파때문인지...계속 비가 오고 흐린 날씨때문인지
    어제는 이사회를 오전에 했기때문에 오후3시에 퇴근을 했는데...회장님과 총무님이랑
    안목 바닷가에 조개구이가 먹고 싶어서...가볍게 쐬주한잔 하러 갔다가...과음을 하여
    집에 어떻게 왔는지 기억도 안나네요ㅠㅠ 오늘 출근해서..제 주변에 있던 사람들한테
    (처음엔 우리셋이 먹었는데 나중엔 전화로..네분을 불러내서...총7명이 함께 먹었거든요 ㅎㅎ)
    물어보고...알고나니 쪽팔려죽겠더라구요 ㅠㅠ 제가 술이 약한데 어제는 조개도 맛있었고
    술도 물처럼 순해서..너무 술술 들어가더라구요ㅠㅠ 내일 주회인데 어제 만난 회원님들을
    어찌볼까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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