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만들기 1단계 부터 차례차례 옷 만들기 복습 하고 있네요.... 티어드,나시티,셔링브라우스..... 이젠 바지 할 차례예요... 아들 방학 땐 아들 밥 챙겨 줘야 해서 집에만 있다 보니 재봉틀 돌릴 시간이 많네요... 만들다 보면 응용도 되고... 열심히 하는 방법 밖에 없는 것 같아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8.03
사람들은요,,, 재봉틀로 뭐좀 한다고 하면요, 무조건 잘하는줄 알아요... 옷하나 겨우겨우 만들었다하면 인자 옷 팔러 나가는거 아니냐고 그러고... 그리고 제게 좀 가르쳐 달래요.. ㅎㅎ 아이 어린이집 같이 다니는 애 엄마가 저보고 재봉틀 좀 가르쳐 달라기에 아직 실력이 안돼서 안되겠다고 했어요.. 저두 집에서 돌쟁이 아이 봐가면서 하루에 겨우 한시간 정도?? 그것두 여건이 안되면 며칠을 재봉틀 만져보지도 못하는데.......... 여기 작품자랑 보니 참 부럽네요..난 언제쯤????????? 그냥 잠시 들렸다가 주절주절하고 가요.. 저는 잘 지내고 있답니다..ㅎㅎㅎ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1.08.02
요즘엔 제가 전국 날씨를 생중계 하고 있어요...다들 어떻게 잘아냐구 해요... 사실,... 전국 소잉가족들이 들려주는 얘기들이지요~~~강릉오실분들도 저희 강릉팀의 날씨중계에 귀 기울이고 계시죠??? 서로서로 작은것이라도 보탬이 되어주네요... 그래서 우리는 소잉가족들이죠~~~~ 저는 빗속을 뚫고 삼척홈플 수업을 잘 마치고 돌아왔어요... 좋은꿈들 꾸시고... 행복++++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8.02
신우 애들 용돈줘서 오늘 보냈는데 남편 친구들 12 명이 오고 있네요. 미리 연락도 안해주고 출발후에 전화 와서 성수기에 급하게 방 구해놓고 모듬회 예약해놓고 왔어요. 전 여름이 넘~ 싫어요. ㅠ 몇달치 생활비가 그냥 나가요.ㅠㅠ작성자강릉 / 홍옥순작성시간11.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