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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소식이 또 있네요.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좋긴하지만요. ^^ 작성자 일산/신문숙 작성시간 11.08.02
  • 울아들 입학하기 전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드나들던 친정이었는데 실로 오랫만에 짐싸들고 자러왔어요.. ^^
    그래도 엄마가 애들 봐주시러 왔다갔다 하셔서 엄마 얼굴은 자주 봤는데 제가 친정에 온게 좋으신지 부엌에서 돼지 갈비 냄새가.. ㅎㅎ
    이래서 친정에 쉬러 온다고 하나바요.. 집에 있었음 저녁 준비한다고 분주했을텐데 편하게 까페 출석하고 갑니당.. ^0^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1.08.02
  • 날씨가 오락가락하네요 아직 소나기도 갑자기 내리구요^^ 전 내일 제고향 부산으로 휴가를 떠납니다
    휴가라고 해봐야 부모님 얼굴뵙고 그러는거지만 그래도 한몇일 푹쉬고 오려구요 재충전해서 더 멋진 작품으로
    돌아올게요^^ 울소잉분들 건강유의하시고 즐거운 여름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8.02
  • 아픈데도 출근해서 보니 저희팀 두분이나 빠지셔서 계장님과 둘뿐이네요. 한분은 원래 휴가고 다른 한분은 발꼬락 인대 수술하셔서 깁스해 이번주 못나오신대요. 으찌까나여... ㅠㅠ 그래도 젤 덜아픈 제가 있어야지요.. 퇴근하고 병원 가야것어염. >.< 출첵~~!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1.08.02
  • 2박의 휴가를 끝내고 강릉으로 어제 밤에 왔네요... 다행히 휴가 내내 날씨가 좋아 재미나게 놀다 왔네요... 남은 휴가는 집에서 보낼려구요.... 모니모니 해도 집이 제일 좋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8.02
  • 병실 구했어요. 걱정해주셔서 모두모두 감사.감사. 작성자 주언지 (충주) 작성시간 11.08.02
  • 영화 할인권이 아직도 4장더 있어서
    방학 동안 애니메이션 실컷 보여 주겠어용 ㅋ
    영화는 할인 받고 팝콘은 공짜 ㅋㅋㅋ
    더운 여름 영화관에서 피서중 입니다
    휴가 다녀온 휴우증이 생각보다 오래 가서 이번주는 쉴려고 했는데
    바쁜게 좋은거라고 부지런히 움직일려구요

    낼은 차이나 타운으류 놀러 갈까 생각중 입니다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8.02
  • 삼실서 잠시 출책해요~
    전국적으로 날씨가 안좋네요~비소식에 열대야에~~
    이번주말에 회사직원들이랑 섬으로 가기로 했는데,날씨가 어케 될지 모르겠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8.02
  • 얼마만에 듣는 매미소리인지...
    수원은 매미소리가 한창이네요~^^
    선풍기 안켜도 시원한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고 좋네요~^^
    오늘도 좋은 날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02
  • 오늘도 무더운 여름날씨의 연속이네요~~^^습도가 넘 많이올라서 불쾌지수가 좀 올라가는 날인거같아요~^^
    다들 힘내시고 휴가이신분들은 즐건 휴가보내세요~오늘도화이팅~~~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8.02
  • 휴가계획세웠다가 포기하시는분계신가요? 요즘 날씨도 그렇고 완전 비가너무와서 ........
    휴가어떻게보네세요?? 그래도 습하고 더운날씨 지만 즐겁게보내세요~~~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1.08.02
  • 간만에 어제 새벽3시반까지 미싱을 했더니 아침에 피곤하긴하지만 아이들이 방학이라 이럴땐 좀 마음은 편하네요^^
    오전에 수업하고 좀 쉬어야 겠어요...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8.02
  • 오늘은 이사회라서 잠시후에 출근해야 하고...어제 가출한 신랑은 당분간 가출을 계속 할
    예정인지 오늘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고 있네요 ㅠㅠ 그러거나 말거나...전 편하고 좋습니다.
    괜히 아들까지 데리고 가출을 해서는...아들은 할머니집에다 데려다 놨네요?ㅠㅠ 시댁에
    뭐라하고 데려다 놨는지 신랑이랑 입을 안맞춰서 전화도 한통 못드렸는데 ㅋㅋ 그냥 시댁눈치도
    안볼 예정입니다...싸워도 우리끼리 집안에서 싸워야지...굳이 아들땜에 싸웠다고...아들 구출해
    준다고 할머니집에 데려다 놓은건지 ㅠㅠ 암튼..오늘도 비는 계속 내리고...당분간 지속될 전쟁을
    위해 체력을 비축해둘 예정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02
  • 지난주는 뭔정신으로 보냈는지 모르겠어요...어제 시모 병원들렀더니 정신상태랑 기부스한 팔에 피멍도 많이 빠지고 많이 나아졌더라구요...어제부터 울애들 셋다 본격적인 방학시작이네요...애들 밥해먹이는것도 너무 더우니 힘드네요...여긴 어제밤 부터 비가 내리는데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네요...며칠전 선산에 모신 친할머니 산소가 아직 자리도 못잡았는데 계속 저녁마다 비가 오네요..살아계실때는 멀리계시니 그러려니 했는데 돌아가시고 한시간거리인 선산에 모셔서 그런지 자꾸 맘이 그리가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8.02
  • 휴대폰 액정이 깨져 며칠 답답했는데 다시 돌아 왔네요 딸이 고장내서뭐라고도 못하고 위약금이 넘 비싸 거금들여 고쳐 왔네요~~~일하는 와이프 생각해서 빨리 고처와 다행입니다 ㅎㅎㅎ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1.08.02
  • ^^ 출석... 일어나자 마자 하네요. 낼 휴가 가는데.. 정말 가기 싫어요.. 비오죠... 얘들 챙겨서 가야하지.. 그냥.. 근처로 가고싶어라... 작성자 안성소잉/현정 작성시간 11.08.02
  • 선풍기를 켜고 잤더니 춥네요
    알수없는 날씨
    몸 관리들 잘 하세요~
    오늘도 힘내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소잉티쳐/박숙희♡ 작성시간 11.08.02
  • 건강검진 받으러 가야 하는데 날씨가 넘 안좋아요. 신우 딸도 오늘 첫차로 ㅍ왔다가 막차로 간다는데
    여러가지로 일이 겹치네요. 그래도 바다 구경은 시켜줘야겠죠? 비때문에 울 딸한테 물에는 들어가지 말고 맛있는 차나 한잔 사주라고 했어요. 비가 많이 오는데 운전 하시는분들 조심 또 조심하세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8.02
  • 출석. 선생님들 , 모든 님들 댓글 많이 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 동생이 삼성병원에 입원을해야하는데 병실이 없어 쩔쩔 매고있으니 가슴이 아파요. 내일 좋은 소식이올까요? 애휴.. 작성자 주언지 (충주) 작성시간 11.08.01
  • 8월의 첫날인데...날씨가 비가 오고 여전히 춥고 ㅠㅠ 이러다 여름이 다 가버릴것만 같아요 ㅠㅠ
    이렇게 비가 날마다 내리니..맘도 우중충하고...괜한일에도 짜증이 나고...오늘아침엔 잠깐
    얼굴 본 신랑이랑 크게 싸웠어요...사소한걸로 말다툼이 났는데...나중엔 큰소리가 오가게 되더라구요
    결국 열받은 신랑 잠도 안자고...가출을 했어요...언제부터인가 우리집은 싸움이 나면...신랑이 가출을
    하더라구요...아마 나가면 잘 곳이 많은건지? ㅋㅋ 전 나가서 자고 올 곳이 없어서 가출도 못하는데ㅠㅠ
    암튼..날씨땜에 기분은 기분대로 다운되고 ...사소한 것에도 짜증이 나고...제발 해를 보고 싶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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