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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밤중에 천둥번개와 소나기가 쏟아지네요.. 샘님들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7.27
  • 중부지방에 많은 비가내려 모두가 걱정이 되시겠네요...저도 서울서 공부중인 아들걱정에 신경이쓰여
    여려번에 전화를 해보고 있답니다 소잉가족 여려분~ 특히 중부지방에 사시는분들 조심하시고
    편한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7.26
  • 어제 손목부러진 시모 집에서는 도저히 안될거 같아서 병원입원시키고 왔네요..새벽에 불편하다고 고정시켜둔거 죄다 풀어버려서 아침 병원문열자마자 다시 고정시키고 일단 붓기가 빠져야 기부스를 한다고 해서 집에서는 새벽에 잠안자고 지킬수도 없고 말을해도 식구들 말은 안들어서 당분간 입원하기로 했어요...이참에 저도 조금 쉬고 싶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7.26
  • 오늘은 머리도 복잡하고 해서 산에 다녀왔는데...비가 올려고 천둥번개가 치더라구요...서둘러 내려와서 다행이 요번에는 비는 안맞았네요...무슨비가 이렇게 쏟아지는지 짧은시간에 엄청 폭우가 왔었네요..지금은 언제 그랬냐는듯 아파트 공원에서는 젋은에들이 농구하는소리가 들리네요...내일 부터 시작된 우리아이들 방학 일주일밖에는 안되지만 좀 신경이 쓰이네요... 어찌 보낼지 고민입니다...사람은 고민없이는 못사나봐요...항상 고민이 꼬리에 꼬리를 무네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7.26
  • 내일부터 삼일간 설악워터피아가요 비가 온다는데 걱정이네요 제가 강원도는 운전해서 가본적이 없거든요. 지금도 갈까? 말까? 고민중이에요 신랑이랑 휴가가 안맞아서 동생네랑, 친정엄마모시고 가요 애들은 신이나서 나닐인데 전 걱정때문에 잠도 안오고 밥도 안먹히고 암튼 소심에이형의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갔다오면 담주 월요일엔 돌아가신 친정아버지 생신이라 시골가야하고요. 당장 내일 제발 차가 많지 않기를 기도하며 잠을 자야겠어요 ㅜㅜ 이렇게 휴가가기싫기는 처음이에요 ㅠㅠ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07.26
  • 어제는 일끝나고 애들데리고 올여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가까운 해수욕장에 다녀와서 출석을 못했네요^^;
    덥지도 춥지도 바람도 안 불어서 정말 해수욕하기 좋았어요.. 집에 안 간다는 애들.. 아이스크림 사준다며 겨우 꼬셔 집에 왔지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7.26
  • 울 신랑님이 방학기간 만이라도 일찍 들어오라네요. 혼자 식사는 어떻게든 하겠는데 애들은 못챙겨주겠데요.
    그래서 주부들이 힘든거라고 말해줬어요. 오늘부터 1달동안은 6시 퇴근입니다. (남편과 애들을 위해서..)
    좋은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7.26
  • 어젠 병원엘 다녀왔어요^^*자꾸 배에 통증이 있어 간거였는데 애기가 간당간당 붙어 있다네여....쉬라고 하는데 걱정입니다...12주까지는 좀 쉬라고 자리 완전히 잡기까지......에혀 첫아이 둘째 아이는 수술이래도 그리 쉽게 낳았건만 이놈은 벌써부터 걱정을 주니..어떤 놈이 나올까 궁금하네여^^;;;나는 힘들고 걱정스럽지만...주변인들은...유난떤다 할까요?남들 다 가지는 아기...만삭이 되어서도 예전엔 밭일하다 밭에서 애 낳다던데...아고 오늘도 머리 아픈 하루의 시작입니다.
    정말 넘 더워서.......ㅠ.ㅠ 몸도 마음도 더 힘든거 같아여.............입덧좀 누가 좀 사가세여
    작성자 송탄소잉/조은경 작성시간 11.07.26
  • 오늘 아침 카카오톡으로...지난번 친구추천 했던 어떤 사람이 아는척을 해왔는데
    도저히 누지 몰라서...대놓고 물어봤거든요? 절 아시냐고? ㅋㅋ 그랬더니 대성통곡하는
    문자이모콘을 보내왔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울지만 마시고 누구신지 알려달라고 했더니
    예전에 제가 활동했던 재태크까페중에...장외주식까페가 있었는데 그때도 제가 게시판지기
    였는데 정모땜에 제 연락처를 다 공개한상태였는데...아직 안지우고 있었나봐요? 벌써 5~6년전
    일이었는데ㅎㅎ여전히 절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즐겁더라구요ㅋㅋ그런데 그분 부인이
    지금 췌장암말기로 3년째 투병중이라는 슬픈이야기까지 ㅠㅠ 힘든시기 잘 견디시라고 위로해
    줬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26
  • 오랜만에..출석체크 신고합니다. 요즘 바빠서 잘 못들르는데,,가끔씩 이렇게 와보면 좋은 자료도 많고 새로운 소식, 작품자랑 등등 항상 부족한 저를 채찍질합니다.^^ 늘 감사드려요~ 작성자 안양/박지연 작성시간 11.07.26
  • 오늘도 더우시죠? 울 소잉님들 염려덕분에 몸은 많이 나아지고 있습니다. 보기보다 예민한 셩격이라서.... 집착이 강하기도 하고... 이런저런 연유로 몸과 맘에 상처를 쫌입었나봐요. 조직생활한지도 삼십년이 넘었지만 요즘의 세상 흐름에 적응이 잘안되었나봐요. 무더운 여름 맛있는것 많이 드시고 건강조심하셔요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07.26
  • 비오기전이라 그런지 넘 더운날이에요~^^
    오늘은 오랫만의 휴식이라 봉틀이랑 친구하면서 하루를 보내려구요
    오늘도 덥다고 불쾌지수 넘 올라가지 마시구 행복지수 200%상승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7.26
  • 애들이 둘다 방학이다보니 수업이 없는날이면 자꾸 나갈 궁리를 하고 있답니다~~ 오늘은 지난주에 백일을 넘긴 조카녀석 보고 오려구요~~^^
    비온다더니 아직은 날씨가 좋지만 후텁지근 하네요~~이런 날 더욱 건강조심 하셔야한다니까요^^
    모두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1.07.26
  • 안성으로 교육 가요 오늘은 큰딸과 같이 가요ㅋㅋㅋ 수업하는 동안 기다렸다가 같이 밥 먹고 옷도 사고~~세월이 지나 딸의 기억속에 어떤 추억으로 남을까요?? 좋은 추억이었으면 하네요^.^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1.07.26
  • 좋은 아침이네요~ 오늘 하루도 내 자신과 약속한 일들을 하나씩 처리하면서 보내야 하는 날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26
  • 이제 낼부터 접수시작하네여 ㅋㅋ 접수하고 어여 옷감 끊으러 광장시장가봐야겠어요 *^^* 9월부턴 울훈이가 잘 놀아줘야할텐데 걱정임돠~~!! 이녀석 니 한복 만들꺼야 말 잘들어 *^^*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1.07.26
  • 중복에 맛난 음식들 드셨는지요~~잠이 깨버려서 카페에 들와보네요~
    주말엔 더더욱 시간이 빨리 가네요~~좋은 꿈 꾸세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7.26
  • 저 영화보고 왔어요^^ 넘 보고싶었던 써니.........신랑꼬드겨서 본 영화 넘넘~~재미있었어요^^
    공감이 팍팍오던데요 저보다 위세대지만 얼마 차이가 안나서 그런가...ㅎㅎㅎ
    친구들한테 연락해서 함 뭉쳐볼까해요.... 내삶에 나는 주인공이예요...이말이 뭉클
    저도 앞으로 내삶에 주인공이 되어 당당하게 멋지게 살것예요^^ 아자아자홧팅..........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07.26
  • 비기 갑자기 내려서 피해입은 곳은 없는지요 ^^ 날씨가 너무 더워서 점점 짜증만 늘어가는 날에...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1.07.26
  • 일년중 부담되는 기념일이 아버지 생신인데 오늘이 그날이라 무사이 잘 끝내고 넘어가서 한시름 놨네요..이제 이번주 잘보내면 마음껏 여름을 즐겨도 될거 같아요...모두들 편안한 밤 되시고 더위 조심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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