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중복이라고...낮에 처음으로 집에서 백숙을 해서 올케랑 애들이랑 나눠먹었구요 신랑이 일어나서는...시댁에 가서 오리구이로...중복음식을 대신해서 먹었습니다. 저는 고기류는 별로 안좋아하는데...시어머님께선 제가 닭을 안좋아한다고 오리로 종목을 바꿨거든요(근데 전 고기류는 별로 안좋아해요ㅋㅋ)암튼 오랜만에 시댁가서 저녁 맛있게 먹고 밑반찬도 얻어서 집에 왔어요...당분간 반찬 걱정은 또 묶어두게 생겼네요 ㅋㅋ어제도 잠깐 소나기가 내리더니...오늘도 소나기가 내렸네요..지금도 추워서 보일러 잠깐 돌렸어요...도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추워야 하는지 ㅠㅠ 따뜻한 여름이 너무 그립네요 ㅋㅋ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7.24
라이온에서 새로나온 Smart103 써 봤는데 와 ~~~우 ~~ 완전 좋아용 ~~ 현제 컴퓨터 미싱 사용중이라 별로 어려워 하지 않고 사용 하긴 했는데 이사님이 교육 하러 오셨기에 개인 교습을 받았네용 ~~ 오늘 사용한 사용 후기는 블로그에 올려드리기로 했습니다 ~~ 제가 새로운 미싱만 보면 정신 못 차릴 정도로 푹 빠지거든용 ~~ 제가 싱거,엘라,스웨니 서포해서 여러 종류를 써 봤는데 제맘을 뺏어 가고 있는 라이온 입니다 ~~ 가끔 미싱 어느게 좋냐는 문의도 받고 있습니다 ㅋㅋ~ 새로운 미싱이 나올때 마다 남자들 차 보면 좋아 하듯 전 미싱만 보면 넘 좋습니다 ~~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7.23
오늘은 울애들이랑 올케랑 써니라는 영화를 보고 왔어요~~ 오래전부터 보고 싶었는데...그렇게 극장에 갈 시간이 안되더라구요 그나마 오늘 울애들 주말마다 보내는 수영장이 내부공사로 한주를 쉰다고 하길래...모처럼 주말에 애들과 같이 영화 볼 시간이 났습니다. 평소엔 애들이 더 바빠서 요즘은 가족끼리 나들이 해본지가 언제인지?ㅠㅠ 그나마 울 올케가 운전을 할 줄 알아서...홈플에서 내가 살 것 충분히 생각해서 다 사고...모처럼 맘 푸짐하게 집에 왔습니다 ㅋㅋ집에 오는길에 잠깐 소나기가 내려주긴 했지만...이젠 그쳤네요...더이상 비는 안왔으면 좋겠습니다...여름은 더워야 제맛인데...넘 춥네요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7.23
필요한 원단이 있어서 시장다녀왔어요...아는 동생이랑 둘이 느긋하게 원단도 구경하고 국수도 먹고 여름샌들도 하나사서 왔어요...원단은 그만 사쟁여야겠어요...사고싶은 원단들은 많았지만 꾸~~욱 참고 왔어요...애들 방학이라 다녀오고나서는 먹거리 해먹이느라 이제야 시간이 나네요...편한 밤 되세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