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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를 가야 하는집에 커텐도 만들어야 하고 할 것들이 많네요.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1.07.17
  • 이마트광주광산점 첫 수업받고 이제야 가입해요
    반갑습니다...
    작성자 통통 작성시간 11.07.17
  • 오늘은 동생네 가게 잔금땜에 신랑이랑 건물주 만나러 같이 시내에 같이 갔다가
    한달여만에 신랑과 같이 홈플러스를 왔는데 이남자가 요즘 골프연습하느라
    마누라랑 장보는 시간도 아까운지...들어온지 30분도 안되 본인은 장 다봤다고
    바로 독촉전화가 들어오더라구요ㅋㅋ우리는 각자 카트를 끌고 필요한 것을
    사는데..홈플 들어온지 멏분도 안됬는데 독촉전화가 오는 바람에 맘이 급해서
    살것을 또 빼먹었네요 ㅠㅠ 요즘 장마철이라...물먹는 하마 사려고 벼뤘는데
    다른건 다 사놓고 신랑한테 전화받는 순간 그걸 잊어버렸네요? ㅠㅠ
    울신랑은 가게장을 그리 후딱 보는지...전 천천히 2~3시간을 봐야 장본것 같던데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17
  • 아침에 띠리리 ~~샘 입덧 때문에 속이 않좋아서 못 가겠어요
    죄송해요 전화가
    한분은 시댁 가시고
    임신중 입덧은 피해 갈수 없잖아용
    한분도 못 오시나 보다 뭘 만들어 봐야지 하고 있는데
    다른 한분이 오셔서 좋은 소식을 들려 주셨어요
    세분이 아가 기다리시는데 두분이나 아가를 가지셨대용 ^^♥
    제가 2주일에 한번씩 오셔도 되니 절대 스트레스는 금물 라고
    앞으로 숙제 않내드릴테니 그냥 오셔도 된다고 ㅋㅋ
    제가 다 기분이 좋더라구요 세분다 아가 가지셔서 사이 좋게
    재봉틀 하시면 좋겠어요 임산부들이라 커피는 않되고
    엽산이 풍부한 오렌지 쥬스 사드려야 겠어요
    아가가 샘나면 생긴다는데 다른분에게도 생기면 좋겠어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7.17
  • 오늘은 정말 제대로된 날씨를 보게 되네요...아파트마다 이불들이 걸려있는걸보니 제대로 날 잡은것을 볼수가 있어 진풍경입니다...원래 아파트에 이불못걸게 하던데....너무많이 온비탓에 어쩔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고있네여..~~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7.17
  • 밤새 장맛비가 억수같이 내리더니 오늘은 무척 덥네요....사람맘이 왜이리 간사한지...너무더우니 불쾌지수가 급상승하네요...담주에는 경포대 해수욕장이 인산인해를 이루겠지요~~~~장마가 완전히 지나가면 강릉으로 바다보러 놀러오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17
  • 더운 휴일소잉과 함께.... 작성자 포항-소잉/김순덕 작성시간 11.07.17
  • 장마끝.............정말 지겹도록 오던 비가 뚝.... 햇살이 비추네요^^
    오래만에 보는 햇살이라 넘 반가워서 한참동안 하늘을 쳐다보다 눈이 부셔 찡그~~~
    넘 좋습니다......요번주는 무지 덥다고 해요 그래도 좋아요 ㅎㅎㅎ*^.^*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07.17
  • 수업 있는날은 아직도 설레고 긴장이 되나 봐요
    평소 일어나는 시간 보다 한두시간 먼저 눈이 떠지네용 ㅋ
    2주일 휴가 가셨던 분이 나오시고 한분은 시아부지 생신이라 못 나오시고
    본인들 스케줄 미리 애기 해주시니 저두 수업 하기 넘 좋아용 ㅋ
    스케줄 미리 알면 그 상황에 맞게 문자도 드릴수 있고
    2주 못 뵈서 눈에서 진물 났었다고 닭살멘트 한번 날려 드려야 겠어용 ㅋ
    졸린눈 부비고 정신 차려서 일어나서 수업 가기전 다시 한번 공부 하고
    수업 가야 겠어용 ^^♥
    주말 잘 보내세용 수업 끝나고 애들이랑 영화 볼꺼랍니다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7.17
  • 비가 끊임없이 내리는 군데 다들 피해는 없으시죠 믿어요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1.07.17
  • 오늘역시 잠이안와시간을 보니 지금시간이되었네요~요즘은 왜케잠이안오는지~ 저도좀일찍자고싶은데~그게맘처럼쉽지않네요~다들 좋은꿈꾸시고 즐건일욜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7.17
  • 님들 만든 작품 보고 동영상 보고 했더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천안(배주영) 작성시간 11.07.17
  • 오늘은 회사에서 야외단합주회가 있어서 아침8시반에 집에서 출발해서 저녁7시쯤 들어왔어요
    대관령옛길 반정까지 갔다가 내려와서 식당을 잡아서 그곳에서 주회를 했는데...대관령옛길이
    다른사람들은 동산이라고 하는데...전..왜그리 험하고 높기만 한지 ㅠㅠ 땀을 손수건 가득
    흘리고 가면서...이게 다 살빼는 길이라고 참고 참으며 올라갔다왔건만...집에와서 몸무게를
    재보니 빠지기는 커녕 똑같네요ㅋㅋ 그나마 하루종일 먹은것에 비해서 더 늘지 않았다는것에
    희망을 걸어야겠죠?ㅎㅎ그 식당앞에 깨끗한 물이 흐르는데..그곳에서 총무님 꾐에 빠져 따라
    갔다가 온통 물로 뒤집어쓰고 ㅠㅠ 집에오자마자 샤워하고 지금출책중입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16
  • 어제는 아침 일찍부터 촌에 가서 새벽에 넘어와.. 카페에 못 들렸네요^^; 어제 넘 더운 하루였지만 시내보다는.. 촌이라 조금은 시원했던거 같아요.. 제사 마치고 오늘은 일하고 하니 목도 아프고 피곤도 하고.. 오늘은 올 여름 첨으로 에어컨도 켰어요ㅜ.ㅜ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7.16
  • 오늘은 아이들 문화센타 발레하는날이라 갔다가 또 비를 맞고 왔어요..나갈때는 햇빛이 쨍쨍이여서 덥긴하지만 기분좋게 양산까지 들고 나갔는데 아이들 발레끝나고 나와서 밥먹는데 비가오기 시작하더라구요....비 그칠때까지 음식점에 있다 서서히 그치길레 아이들 성화에나왔는데 몇발 못가서 또 비가오더라구요...문화센타에서 집까지 제걸음으로 10분도 안걸리는데 30분만에 집에 왔습니다....아이들씻기고 정리하고나니 어느세 하늘에는 먹구름이 어디로 갔는지 흰구름만 하얗게 떠있네요...요몆일 비가 저만 따라다니는거 같아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7.16
  • 처음으로 출첵합니다!!! 반갑습니다!! 작성자 익산/채삼신 작성시간 11.07.16
  • 여긴 폭염주의보가 내렸네요...위쪽으로는 비도 오던데...가만히 앉아 있어도 주루룩 흐르네요...
    이른아침부터 무더위를 느끼게 하더니 있다가 시원한 마트로 가야겠어요...앞으로 남은 무더위를 어찌 지내야할지...
    무더운 주말 잘 지내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7.16
  • 소잉님들 즐 주말 보내세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7.16
  • 감기 기운이 있어서 쉬고 싶은데 집에 있어도 맘이 안편해서 결국 나왔어요. 주문받은 쿠션 해놓고
    소품 좀 해놔야 할거같아요. 손님들 눈을 즐겁게 하려면 !..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7.16
  • 낭구가 속상하게 무심코 던진말 이지만 저한테는 비수가 되서
    무지 속상 했는데 저에 방패막 ㅋㅋㅋ
    시아부지 한테 “아부지 ~~~~아부지 아들 좀 혼내 주세용 ”넘 속상해 하니
    첨에는 달래 주시다가 “알았어 내가 전화해서 혼내 줄게”
    나두 일하는 고급 인력인데 집에서 하는일이 뭐냐는 소리에 욱 해서 시아부지 한테 일렀어용 ㅋㅋ
    울 아부지는 내편 시엄마는 아들편 아들 혼 않내셔도 말이라도 내편이 있다는게 좋지요 ㅋ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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