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생네 가게 잔금땜에 신랑이랑 건물주 만나러 같이 시내에 같이 갔다가 한달여만에 신랑과 같이 홈플러스를 왔는데 이남자가 요즘 골프연습하느라 마누라랑 장보는 시간도 아까운지...들어온지 30분도 안되 본인은 장 다봤다고 바로 독촉전화가 들어오더라구요ㅋㅋ우리는 각자 카트를 끌고 필요한 것을 사는데..홈플 들어온지 멏분도 안됬는데 독촉전화가 오는 바람에 맘이 급해서 살것을 또 빼먹었네요 ㅠㅠ 요즘 장마철이라...물먹는 하마 사려고 벼뤘는데 다른건 다 사놓고 신랑한테 전화받는 순간 그걸 잊어버렸네요? ㅠㅠ 울신랑은 가게장을 그리 후딱 보는지...전 천천히 2~3시간을 봐야 장본것 같던데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7.17
아침에 띠리리 ~~샘 입덧 때문에 속이 않좋아서 못 가겠어요 죄송해요 전화가 한분은 시댁 가시고 임신중 입덧은 피해 갈수 없잖아용 한분도 못 오시나 보다 뭘 만들어 봐야지 하고 있는데 다른 한분이 오셔서 좋은 소식을 들려 주셨어요 세분이 아가 기다리시는데 두분이나 아가를 가지셨대용 ^^♥ 제가 2주일에 한번씩 오셔도 되니 절대 스트레스는 금물 라고 앞으로 숙제 않내드릴테니 그냥 오셔도 된다고 ㅋㅋ 제가 다 기분이 좋더라구요 세분다 아가 가지셔서 사이 좋게 재봉틀 하시면 좋겠어요 임산부들이라 커피는 않되고 엽산이 풍부한 오렌지 쥬스 사드려야 겠어요 아가가 샘나면 생긴다는데 다른분에게도 생기면 좋겠어요
장마끝.............정말 지겹도록 오던 비가 뚝.... 햇살이 비추네요^^ 오래만에 보는 햇살이라 넘 반가워서 한참동안 하늘을 쳐다보다 눈이 부셔 찡그~~~ 넘 좋습니다......요번주는 무지 덥다고 해요 그래도 좋아요 ㅎㅎㅎ*^.^*작성자부천중동/소잉.김정미작성시간11.07.17
수업 있는날은 아직도 설레고 긴장이 되나 봐요 평소 일어나는 시간 보다 한두시간 먼저 눈이 떠지네용 ㅋ 2주일 휴가 가셨던 분이 나오시고 한분은 시아부지 생신이라 못 나오시고 본인들 스케줄 미리 애기 해주시니 저두 수업 하기 넘 좋아용 ㅋ 스케줄 미리 알면 그 상황에 맞게 문자도 드릴수 있고 2주 못 뵈서 눈에서 진물 났었다고 닭살멘트 한번 날려 드려야 겠어용 ㅋ 졸린눈 부비고 정신 차려서 일어나서 수업 가기전 다시 한번 공부 하고 수업 가야 겠어용 ^^♥ 주말 잘 보내세용 수업 끝나고 애들이랑 영화 볼꺼랍니다 ㅋ
오늘은 회사에서 야외단합주회가 있어서 아침8시반에 집에서 출발해서 저녁7시쯤 들어왔어요 대관령옛길 반정까지 갔다가 내려와서 식당을 잡아서 그곳에서 주회를 했는데...대관령옛길이 다른사람들은 동산이라고 하는데...전..왜그리 험하고 높기만 한지 ㅠㅠ 땀을 손수건 가득 흘리고 가면서...이게 다 살빼는 길이라고 참고 참으며 올라갔다왔건만...집에와서 몸무게를 재보니 빠지기는 커녕 똑같네요ㅋㅋ 그나마 하루종일 먹은것에 비해서 더 늘지 않았다는것에 희망을 걸어야겠죠?ㅎㅎ그 식당앞에 깨끗한 물이 흐르는데..그곳에서 총무님 꾐에 빠져 따라 갔다가 온통 물로 뒤집어쓰고 ㅠㅠ 집에오자마자 샤워하고 지금출책중입니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7.16
어제는 아침 일찍부터 촌에 가서 새벽에 넘어와.. 카페에 못 들렸네요^^; 어제 넘 더운 하루였지만 시내보다는.. 촌이라 조금은 시원했던거 같아요.. 제사 마치고 오늘은 일하고 하니 목도 아프고 피곤도 하고.. 오늘은 올 여름 첨으로 에어컨도 켰어요ㅜ.ㅜ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07.16
오늘은 아이들 문화센타 발레하는날이라 갔다가 또 비를 맞고 왔어요..나갈때는 햇빛이 쨍쨍이여서 덥긴하지만 기분좋게 양산까지 들고 나갔는데 아이들 발레끝나고 나와서 밥먹는데 비가오기 시작하더라구요....비 그칠때까지 음식점에 있다 서서히 그치길레 아이들 성화에나왔는데 몇발 못가서 또 비가오더라구요...문화센타에서 집까지 제걸음으로 10분도 안걸리는데 30분만에 집에 왔습니다....아이들씻기고 정리하고나니 어느세 하늘에는 먹구름이 어디로 갔는지 흰구름만 하얗게 떠있네요...요몆일 비가 저만 따라다니는거 같아요...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07.16
여긴 폭염주의보가 내렸네요...위쪽으로는 비도 오던데...가만히 앉아 있어도 주루룩 흐르네요... 이른아침부터 무더위를 느끼게 하더니 있다가 시원한 마트로 가야겠어요...앞으로 남은 무더위를 어찌 지내야할지... 무더운 주말 잘 지내세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