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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을 이룰수 없는밤이네요~^^ 다른때같았음 토요 교육간다고 좀일찍 잠들었을텐데...^^
    오늘따라 유독 잠이안오네요~ 이젠 제발 비가 그만왔음 좋겠는데...정말 맑은 하늘이 그립고 햇살이 그립네요~^^
    다들 좋은밤보내시고 즐건 주말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7.16
  • 토요일,,, 다른때였으면 아침일찍허둥지둥대며 본사로 교육받으러 분주하련만 늦잠잘수있는 기회와 그동안 못다한것들 마무리해야할시간이 소중하네요. 원장님, 샘님들 다음주에 뵈어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7.16
  • 넘 무더운 하루였네요~임신하니 더 열이 많이 나서 잠을 설치네요~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7.16
  • 홈스쿨 시작하고 첫 스타트를 했어요~~~`문화센타와는 좀 다른 느낌이구요~~~~재미있어요~~~열심히 해보려구요~~~축하해주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15
  • 어제 반짓고리 모임때 디카를 잘 챙겨갔는데...초복이라고 전복삼계탕 시켜서
    먹느라고..사진찍는걸 깜빡했네요(요즘은 순간순간 자주 잊어버리네요ㅠㅠ)
    오늘은 기쁜일과 화난일이 동시에 있었는데...기쁜일은 작은애 기말고사 성적이
    발표났는데 전과목에서 한개를 틀려서 1등했다고 스마트폰 사달라고 하네요
    (작은애가 기말고사 1등하면 스마트폰 사달라는걸 공부를 안하고 놀기만 하길래
    설마 1등하겠나 싶어서 찰떡같이 약속을 해버렸거든요..그런데 정말 1등을 ㅎㅎ)
    그리고 큰애는 핸드폰 정지시켜놨어요...하필 오늘 학원쌤한테 전화가 왔는데
    수업중에 울아드님께서 핸폰땜에 수업에 집중을 못한다해서 큰 결단을 내렸네요ㅜㅜ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15
  • 일이 있어서 오랜만에 광명갔다왔는데 비가 넘 많이 와서 운전하는데 쫄았어요. 큰아이들은 비가 많이 와서 학원을 못간다고하길래 학원까지 모셔다(?) 드렸네요. 이따가 또 모시러가야죠 ㅋㅋㅋ. 하여튼 애들은 뭔 핑계라도 대고 공부를 안하려하네요내일은 애들 델고 과학관 갈거예요 현장학습 신청해놔서 비가 아무리 와도 가야헤요 엄마노릇 힘드네요 ...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07.15
  • 전 날 음식을 잘 먹지 않는데 기어이 회를 사주겠다고 해서...벵에돔 먹고왔어요..송악산 한바퀴 운동좀 하고.잠시 컴앞에왔네용..늘 먹는 예기만 해서 죄송합니다.ㅎ 해피한 주말 되세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7.15
  • 하하하~~ 프릴끈나시가 맘에 안들어서 맘 상해 있을때 용기주신 분들 덕분에 용기를 내서 다시 했지요..셔링 블라우스...ㅎㅎ
    소매를 두개 똑같이 재단해서 한번의 실패.. 다시 패턴을 뒤집어놓고 재단해서 다시 했어요.. 요건 뭐 나름 깔끔하게 됐어요..
    잘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진 하나하나 올리니 부끄러워서 몇가지 만들어서 함께 올려볼께용~
    합천에는 오늘 7일만에 해가 나왔어요. 너무 반가워서 한게 이불빨래, 신랑 속옷 삶기...ㅋㅋ 주부인지라...여튼 간만에 집에
    습기도 없는거 같고 보송보송하니 좋네요... 이제 장마가 거의 끝나고 햇빛 쨍쨍 무더운 날이 계속 되겠죠?? 기운냅시당~~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7.15
  • 요 몇일 비가 쉴틈도 없이 내렸져.....헐....주방 위쪽 천장에 물이 흥건 곰판이가 장난이 아니덥디다.....아..우울해여 가뜩이나 몸도 정신이 없는데...저거까지 해야 하나.....윗집서 물샐때 어케 해야 하져?아파트 관리사무실에 연락하나요? 작성자 송탄소잉/조은경 작성시간 11.07.15
  • 이번주 내내 비가 오네요. 이젠 좀 개였으면 합니다. 잠시 쨍하고 해가 떳는데.. 습기가 높으니 다들 불쾌지수가 높아집니다. 사무실 에어컨은 두시쯤 틀어준다고 하는데... 더우니까 힘드시죠? 7월도 중반입니다. 혹시 월초에 계획하고 못하신것있으시면 다시..... 주말 잘보내셔요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07.15
  • 비가 안그치네요. 주말엔 비가 안오길 바라면서... 작성자 이혜임 작성시간 11.07.15
  • 아침부터 햇살이 장난아니네요...꿉꿉하던 이불빨래한거 얼른 놀이터에 널어두고 왔어요...세탁기는 쉼없이 돌아가네요...
    그동안 계속 비도 오고 날도 꾸려 빨래때문에 걱정했었는데.. 모처럼 활짝 개어서 좋긴한데 더워요 ^^;;;
    점심시간이 다되었네요...맛난거 드시고 남은하루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7.15
  • 점심 시간이 다가 오네요~^^ 여러분 모두 점심 맛있게 드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07.15
  • 연일 비오는 하늘 만 보이네요. 이비그치면 무더위래요. 건강한여름 보내세요 작성자 서울/윤임순 작성시간 11.07.15
  • 오늘은 비도 안오구, 하지만 우산을 들고 왔답니다. 혹시나 몰라서..ㅋㅋ ^.^ 비 안온다고 좋다 했드만 너무 덥네요. 아침부터 무진장 후꾼한 것이 상쾌하지가 않네요. ㅠㅠ 삼실 에어컨은 또 맛배기로 쬐끔 틀다 마네요. 흐미~~ 더운거..>.< 울 님들 날은 꿉꿉하지만 그래도 행복하고 즐겁고 건강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1.07.15
  • 비가 너무 오래동안 마니와서 집도 눅눅 맘도 눅눅 ㅎㅎ;
    그렇치만 즐겁고 해피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1.07.15
  • 장마기간에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 하셨으면 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15
  • 친구가 소잉 강사 됐다고 늘 부러워 해서 맛있는 밥 가주기로 약속 해서
    (절 소잉강사가 되게 해준 친구 거든용 ㅋㅋ,친구가 재봉틀 있으면 좋다고 자랑해서
    샘이 나서 재봉틀 사고 독학으로 시작하다 소잉강사 자격증을 땄네용 ㅋ 친구 본인은 정작 않해요)
    항상 고마운 친구죠 ㅋㅋㅋ 친구랑 밥 먹으러 갔다가 소잉되기전 홈스쿨 했던 수강생을
    만났는데 가족이 오셨더라구요 남편분에게 홈패션 가르쳐준 선생님이라고 소개 시켜 주시는데
    어깨가 으쓱 넘 좋더라구요 (옷 가르쳐 드렸는데 ㅋㅋㅋ)
    저 한테 선생님이라고 불러 주셨던 첫 수강생 이었네요 ㅋ
    인연이란 참 소중 한거 같네요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7.15
  • 초복이라 삼계탕도 먹었지만 오늘은 넘넘 더운것 같아요ㅜ.ㅜ 낼은 제사가 있어 음식하려 촌에 가야하는데.. 더위에 음식만들 생각하니 벌써 걱정이됩니다^^; 울 소잉회원님들 올여름은 정말 몸보신 잘하셔야 할것 같아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7.14
  • 출근할때 비가 안오기에 종일 안올줄알고 우산도 없이 걸어서 출근했는데 퇴근할때는 비가 너무 많이와서
    신랑님 한테 태우러 오라 전화하니 바쁘다네요.
    다행히 집 방향이 같은 손님이 오셔서 우산 나눠쓰고 서로 한쪽 어깨를 적셔가며 왔어요. 우산씌워주신분께
    고맙고 미안하네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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