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있어서 오랜만에 광명갔다왔는데 비가 넘 많이 와서 운전하는데 쫄았어요. 큰아이들은 비가 많이 와서 학원을 못간다고하길래 학원까지 모셔다(?) 드렸네요. 이따가 또 모시러가야죠 ㅋㅋㅋ. 하여튼 애들은 뭔 핑계라도 대고 공부를 안하려하네요내일은 애들 델고 과학관 갈거예요 현장학습 신청해놔서 비가 아무리 와도 가야헤요 엄마노릇 힘드네요 ...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1.07.15
하하하~~ 프릴끈나시가 맘에 안들어서 맘 상해 있을때 용기주신 분들 덕분에 용기를 내서 다시 했지요..셔링 블라우스...ㅎㅎ 소매를 두개 똑같이 재단해서 한번의 실패.. 다시 패턴을 뒤집어놓고 재단해서 다시 했어요.. 요건 뭐 나름 깔끔하게 됐어요.. 잘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진 하나하나 올리니 부끄러워서 몇가지 만들어서 함께 올려볼께용~ 합천에는 오늘 7일만에 해가 나왔어요. 너무 반가워서 한게 이불빨래, 신랑 속옷 삶기...ㅋㅋ 주부인지라...여튼 간만에 집에 습기도 없는거 같고 보송보송하니 좋네요... 이제 장마가 거의 끝나고 햇빛 쨍쨍 무더운 날이 계속 되겠죠?? 기운냅시당~~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1.07.15
요 몇일 비가 쉴틈도 없이 내렸져.....헐....주방 위쪽 천장에 물이 흥건 곰판이가 장난이 아니덥디다.....아..우울해여 가뜩이나 몸도 정신이 없는데...저거까지 해야 하나.....윗집서 물샐때 어케 해야 하져?아파트 관리사무실에 연락하나요?작성자송탄소잉/조은경작성시간11.07.15
이번주 내내 비가 오네요. 이젠 좀 개였으면 합니다. 잠시 쨍하고 해가 떳는데.. 습기가 높으니 다들 불쾌지수가 높아집니다. 사무실 에어컨은 두시쯤 틀어준다고 하는데... 더우니까 힘드시죠? 7월도 중반입니다. 혹시 월초에 계획하고 못하신것있으시면 다시..... 주말 잘보내셔요작성자하남소잉(류경순)작성시간11.07.15
오늘은 비도 안오구, 하지만 우산을 들고 왔답니다. 혹시나 몰라서..ㅋㅋ ^.^ 비 안온다고 좋다 했드만 너무 덥네요. 아침부터 무진장 후꾼한 것이 상쾌하지가 않네요. ㅠㅠ 삼실 에어컨은 또 맛배기로 쬐끔 틀다 마네요. 흐미~~ 더운거..>.< 울 님들 날은 꿉꿉하지만 그래도 행복하고 즐겁고 건강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평택롯데/장신영작성시간11.07.15
친구가 소잉 강사 됐다고 늘 부러워 해서 맛있는 밥 가주기로 약속 해서 (절 소잉강사가 되게 해준 친구 거든용 ㅋㅋ,친구가 재봉틀 있으면 좋다고 자랑해서 샘이 나서 재봉틀 사고 독학으로 시작하다 소잉강사 자격증을 땄네용 ㅋ 친구 본인은 정작 않해요) 항상 고마운 친구죠 ㅋㅋㅋ 친구랑 밥 먹으러 갔다가 소잉되기전 홈스쿨 했던 수강생을 만났는데 가족이 오셨더라구요 남편분에게 홈패션 가르쳐준 선생님이라고 소개 시켜 주시는데 어깨가 으쓱 넘 좋더라구요 (옷 가르쳐 드렸는데 ㅋㅋㅋ) 저 한테 선생님이라고 불러 주셨던 첫 수강생 이었네요 ㅋ 인연이란 참 소중 한거 같네요 ^^♥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7.15
출근할때 비가 안오기에 종일 안올줄알고 우산도 없이 걸어서 출근했는데 퇴근할때는 비가 너무 많이와서 신랑님 한테 태우러 오라 전화하니 바쁘다네요. 다행히 집 방향이 같은 손님이 오셔서 우산 나눠쓰고 서로 한쪽 어깨를 적셔가며 왔어요. 우산씌워주신분께 고맙고 미안하네요. 작성자강릉 / 홍옥순작성시간11.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