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전히 빗님은 내려주시고, 하찮은 몸땡이는 여기저기 쑤시고, 아침부터 두통은 시작되어 지근지근하네요.ㅠㅠ 두통약을 먹고 민원의 4녀1남을 완전 독자라고 우기는 통에 그럼 여자는 사람도 아닌가요?하며 얘기하고 설득하여 일처리하공.. 말귀를 너무 못알아 먹는 민원은 정말 힘들어용~~>.< 초복이라고 구내식당서 영계백숙이 나왔네요. 열씸 맛나게 먹어주고 즐겁게 오후를 맞이하리라 맘먹고 있답니다. 헉 근데 오전에 틀어주던 에어컨 왜 껐는지... 도저히 알수가 읍네요. 오후가 더 더운디..ㅠㅠ 완전 청개구리 심보 같아요. 잇힝작성자평택롯데/장신영작성시간11.07.14
정말 오랜만에 해가 비춥니다...지금에서야~~~ㅎㅎㅎ 잠시후에 반짓고리 모임땜에 나가야 하는데 장소를 잘 몰라서 버스타고 아는곳까지 가야겠네요...같이 가기로 했던 미연씨가 큰아들이 심한 감기에 걸려서 학교를 못갔다고 오늘 모임에 못갈것 같다고 아침에 문자가 왔어요ㅠㅠ 미연씨랑 같이 가야 편하게 가는데...그나마 날씨가 좋으니...산책삼아 버스를 애용해 보겠습니다ㅎㅎㅎ오늘은 몇분이나 올런지..점점 사람이 줄어드는것 같아 안타깝지만...모인사람들끼리라도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잊지말고 디카를 가지고 가서 사진도 찍어서 올려야겠어요...지난달에 한번 빠졌더니 다들 많이 보고싶네요 ㅎㅎㅎ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7.14
오랫만에 카페오니 다들 너무 열봉하셔서 보기가 좋네요. 저도 요즘 옷만들기 하느라고 하루가 빠듯하답니다 하루에 하나씩 목표를 세우고 하고 있어요 얼른 옷만들기 끝내고 샘들이랑 원장님 모습 뵙고 싶어서요 가족같은 우리 카페 더 많이 발전하고 서로 챙기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울소잉분들 오늘도 화이팅해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7.14
내일은 반짓고리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어제 문자를 받아서 까페에 공고도 못하고 (건망증탓도 있고ㅎㅎ)모임 일주일전에 통보가 와야...공고를 미리하는데 이달엔 넘촉박하게 왔네요...그나마 내일 모임도 못갈 뻔했는데..다행이 내일 회사를 하루 쉬기로 해서 모임과 제 볼일을 모두 볼 시간이 생겼습니다...내일 오후 2시부터 제 명의로 된 가게에 관련된 모든 것들을 이전해야 하거든요...그래서 근무를 오전에 당겨서 하려고 총무님께 전화했다가 이번주 토욜에 행사가 있는지라 담주평일에 하루 쉴수 있는걸...내일 미리 당겨서 쉬라고 허락받았습니다ㅎㅎ 안그럼 모임에 또 못갈뻔했는데..얼마나 다행인지?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7.13
평택역엔 유난히 도인들이 많습니다. 비도 오락가락하는 오늘 같은 날도 영락없이 나와 행인들을 잡습니다. 버스 기다리며 가만히 지켜 보았는데 아무도그들을 상대해주지 않더구만 한창 일할 나이의 젊은분들은 무슨 사명감으로 그 일을 하는걸까요? 그걸로 먹고 살긴 힘들겠드만! 노동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하루입니다. 스마트폰! 좋~~~네요.ㅎㅎ 이렇게 전철에서 글도 쓰고요. 작성자천안동구소잉/유길자작성시간11.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