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네요ㅎㅎ요즘 먹고사느라고 여가활동 할 시간이없네요...부업 시작하니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요즘 우리집 봉순이 놀아달라고 하는데 놀아주지도 못하고...지름신 강림하여 질러댄 원단도 한방 가득이고...더운 여름이 지나면 옷만들기 수업 들으러 다닐려구요ㅎㅎ오늘은 날씨도 흐리고 바람도 시원하게 들어오네요..즐거운 하루 되세용^^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1.07.06
허리 물리치료 받고 있어요..허리가 한번 뜨끔하니 종종 그러네요. 침보다는 정확한 진단이 필요한거 같아서 CT찍었더니 신경이 눌렸대요. 허리밑으로 쫘~악 당겨주는 치료를 받으니 시원하기도하고 이번엔 치료가 제대로 되는거같아요...어서 나아야할텐데...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1.07.06
이번 여름은 무진장 더울려나봐요. 드뎌 우리도 에어컨을 잠깐 가동... 직원들 표정이 급방긋해지네요. 진짜(?) 에너지절약이 죽여줍니다. 백화점이랑 대형마트에도 온도를 많이 올렸더라구요. 7월은 업무상 조금 여유가 있는것 같은데 그래도 여전히 바쁘네요. 여름철 수인성 전염병등 건강 조심하셔요. 작성자하남소잉(류경순)작성시간11.07.05
날마다 300자의 압박땜에 출책을 가득남기고 있는데(가득 안남기면..뭔가 허전해서 ㅋㅋ) 오늘은 특별한 일도...특별할 일도 없는 하루의 시작입니다...날씨도 창밖엔 해가 떠서 상쾌하고 집은 시원해서...여지껏 선풍기조차 틀지 않고 살고 있으니ㅎㅎ 다만 장마땜에 빨래 말리느라 날만 좋으면 세탁기를 돌려대는 통에...온 거실엔 덜 마른 빨래들이 널려 있고...새로 빤건 베란다에 널어놓느라...바쁘네요?오늘은...취임회장님이 주관하시는 첫 이사회라서 저녁에 늦게 끝나네요(앗..이게 특별한 일이구나~~ㅎㅎㅎ)오늘하루도 즐겁게 생활하겠습니다..오늘은..300자 안채워보고 마무리 짓겠습니다 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7.05
어젯밤은 넘 시원해서 선풍기도 안 켜고 잘 잤네요^^ 근데 오늘은 아침부터 햇빛이 쨍쨍.. 전 시원한 곳에서 일하니 걱정 없지만 신랑은 밖에서 일해야 하니 좀 걱정이 되네요^^; 오늘 하루도 웃는 일만 있길 바래보며 활기차게 시작해 봅니다..ㅎ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07.05
밤에는 좀 선선해서 7시에 나가서 아이들과 놀이터에서 두시간 가까이 전운동하고 아이들은 자전거 타며 신나게 놀고 왔어요.. 집에와서 씻기고 좀 티비보고 있으라고 했는데....힘들었던지 제가 씻고 나오는사이 둘다 잠이 들어버렸네요...잠자는 시간을 아까워하는 우리큰딸까지 이렇게 일찍 자니깐 좀 심심하기도 하면서 평화롭기까지하네요.... 할일다하고 여유있게 카페 둘러보고 갈려구요...오늘은 안성을다녀와서 조금 피곤하긴하지만 요즘 꾸준한 운동을 해서인지 체력이 조금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모두들 편안한 밤되시고...안녕히 주무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