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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07.06
  • 조관우의 하얀나비를 들으며 커피한잔 마시고있어요...비오는날 이노래가 딱이네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7.06
  • 오늘은 아침부터 우중충하네요. 후텁지근하고 끈끈한 날씨에요. 불쾌지수가 올라갈 수있는 날인 듯. 출근하니 옆에 주사님 무지 짜증부리네요. 흐흐흐 울 님들 그래도 행복하고 건강한 오후 보내세요.^.^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1.07.06
  •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네요ㅎㅎ요즘 먹고사느라고 여가활동 할 시간이없네요...부업 시작하니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요즘 우리집 봉순이 놀아달라고 하는데 놀아주지도 못하고...지름신 강림하여 질러댄 원단도 한방 가득이고...더운 여름이 지나면 옷만들기 수업 들으러 다닐려구요ㅎㅎ오늘은 날씨도 흐리고 바람도 시원하게 들어오네요..즐거운 하루 되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7.06
  • 오늘 울딸 생일입니다...그런데 어제 제가 이사회라 집에 늦게 왔고 쇠주를 몇잔 받아먹었더니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구요...아침에 미역국도 안끓여주고...케익만 놓고 노래만 불러줬어요ㅋㅋ
    드뎌 오늘 자정무렵 동계올림픽 발표가 있는날인데...울딸은 자지않고 결과를 보겠답니다.
    평창이 유치가 되어야 친구들 초대하는 생일파티를 할수가 있거든요ㅋㅋ 생파를 작년에
    해줬는데 올해는 엄마가 바빠서 건너띄자고 했더니 기어코 아빠를 꼬셔서 지아빠가 평창이
    유치되면 해주겠다고 녹음을 해줬네요(울딸은 아빠랑 약속하는건 거의 지 핸폰에 녹음을
    하거든요ㅋㅋ증거자료를 남기기 위해서) 저도 오늘은 잠안자고 결과를 보고싶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06
  • 허리 물리치료 받고 있어요..허리가 한번 뜨끔하니 종종 그러네요. 침보다는 정확한 진단이 필요한거 같아서 CT찍었더니 신경이 눌렸대요. 허리밑으로 쫘~악 당겨주는 치료를 받으니 시원하기도하고 이번엔 치료가 제대로 되는거같아요...어서 나아야할텐데...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7.06
  • 이번주 첫출강입니다.
    신나는 마음으로 강의를 시작하려합니다.
    오자마자 커피 뽑아다 주시는 이성희님!
    감사합니다!
    내이름 따라 줄서는 그날을 우선의 목표로 삼고
    스스로에게 외쳐 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07.06
  • 이리저리 행사가 너무나 많아서요 자주 못들어오고있네요 요번주는 아주 끝내줍니다 ㅎㅎㅎㅎ 작성자 경기(이재선) 작성시간 11.07.05
  • 울 아들이 오늘 시험 시작인데 지금 인강들으면서 저보고 신경쓰인다네요.
    컴 끄고 들어가야 할거 같아요. 좋은 밤 되세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7.05
  • 오랜만에 햇살이 따가운 날이었네요. 저도 없는 솜씨로 상의하나 만들고 잇어요. 그냥 패턴없이 만들어보는중 직당을 다녀서 일요일 하루만 시름해요. 다만들면 보여드릴께요 작성자 서울/윤임순 작성시간 11.07.05
  • 생각지두 못했는데 칭구가 옷을 하나 선물해주네요..고맙게시리...전 삔이나 만들어서 선물해야겠어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7.05
  • 이번 여름은 무진장 더울려나봐요. 드뎌 우리도 에어컨을 잠깐 가동... 직원들 표정이 급방긋해지네요. 진짜(?) 에너지절약이 죽여줍니다. 백화점이랑 대형마트에도 온도를 많이 올렸더라구요. 7월은 업무상 조금 여유가 있는것 같은데 그래도 여전히 바쁘네요. 여름철 수인성 전염병등 건강 조심하셔요.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07.05
  • 오늘도 더운 날씨가 계속 되고 있네요... 오전 내내 봉틀이 돌리느라 시간을 다 보내고 오후엔 친구와 시원한 냉면 먹고 왔어요... 지금은 왜이리 졸린지... 먹기만 하면 졸려서 비몽사몽 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7.05
  • 어제 양재수업있어서 막둥이 어린이집에 평상시보다 더 맡겼었는데 선생님이 수족구가 의심된다고 병원가보래서 갔는데 수족구가 맞다네요...요즘 전국적으로 수족구가 유행이라 약도 모자른다고 하네요...소잉가족분들중에 어린이집 다니는 어린아가들은 주의해서 잘 살펴보세요...위로 큰아이 둘이 수족구를 안했던터라 잘 몰랐는데요...이게 고열도 나면서 목안이랑 헐어서 애들이 못먹고 그런다네요..울 막둥이는 다행히 열은 없는데 목안이 헐어서 계속 아프다고 하는데..앞으로 일주일동안 막둥이랑 집에 짱박혀서 지내야해요...벌써부터 심심하다고 난리네요...뭐하고 놀아줄까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7.05
  • 날마다 300자의 압박땜에 출책을 가득남기고 있는데(가득 안남기면..뭔가 허전해서 ㅋㅋ)
    오늘은 특별한 일도...특별할 일도 없는 하루의 시작입니다...날씨도 창밖엔 해가 떠서
    상쾌하고 집은 시원해서...여지껏 선풍기조차 틀지 않고 살고 있으니ㅎㅎ 다만 장마땜에
    빨래 말리느라 날만 좋으면 세탁기를 돌려대는 통에...온 거실엔 덜 마른 빨래들이 널려
    있고...새로 빤건 베란다에 널어놓느라...바쁘네요?오늘은...취임회장님이 주관하시는
    첫 이사회라서 저녁에 늦게 끝나네요(앗..이게 특별한 일이구나~~ㅎㅎㅎ)오늘하루도
    즐겁게 생활하겠습니다..오늘은..300자 안채워보고 마무리 짓겠습니다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05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05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어제는 현수막을 걸고 마음이 설레이었어여~~. 이런 저런생각에 새로운 비젼있는 일을 시작한다는게 쉬운일은 아니겠지만 원장님과 여러샘들 성원에 힘입어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하는 바랍입니다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7.05
  • 어젯밤은 넘 시원해서 선풍기도 안 켜고 잘 잤네요^^ 근데 오늘은 아침부터 햇빛이 쨍쨍.. 전 시원한 곳에서 일하니 걱정 없지만 신랑은 밖에서 일해야 하니 좀 걱정이 되네요^^; 오늘 하루도 웃는 일만 있길 바래보며 활기차게 시작해 봅니다..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7.05
  • 출근 앞치마 주문 들어왔는데 쩝 원단을 어떻게 사야할지 막막하네요 그래도 화이팅!!!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1.07.05
  • 밤에는 좀 선선해서 7시에 나가서 아이들과 놀이터에서 두시간 가까이 전운동하고 아이들은 자전거 타며 신나게 놀고 왔어요.. 집에와서 씻기고 좀 티비보고 있으라고 했는데....힘들었던지 제가 씻고 나오는사이 둘다 잠이 들어버렸네요...잠자는 시간을 아까워하는 우리큰딸까지 이렇게 일찍 자니깐 좀 심심하기도 하면서 평화롭기까지하네요.... 할일다하고 여유있게 카페 둘러보고 갈려구요...오늘은 안성을다녀와서 조금 피곤하긴하지만 요즘 꾸준한 운동을 해서인지 체력이 조금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모두들 편안한 밤되시고...안녕히 주무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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