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에 갤러리아 수업 갔다가 화장실 문이 않 열려서 식은땀이 ㅋㅋ 벌써 두번째 네요 ㅡㅡ;; 핸폰을 밖에 둬서 대략 난감에 일욜이라 사람도 없고 고민 아닌 고민이 되더군요 화장실이 절 사랑 하나 봐요 못 나가게 하니 ㅋㅋ 저희집 문도 가끔 못 열때도 있으니 사물 보다 제가 문제네요 ㅋㅋㅋ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6.20
오늘 오후 3시에 작은애 치과예약이 되어 있어서 사무실 근무를 오전10시부터 해서 2시반에 퇴근했어요...다른날 같으면 그냥 평소처럼(1시)출근해서...한시간 근무하다 퇴근했을텐데..요즘은 일이 많아서 땡땡이 칠 시간이 없네요ㅠㅠ 이번주 금욜에 회장님 이취임식이 있는데다...책자는 수욜까지 다 나와야 해서 이번주는 지난주보다 더 빡세게 근무해야 할 것 같아요...덕분에 다이어트가 저절로 되고 있어서 좋아요ㅋㅋ그래도 오늘 오전부터 근무한 덕에 차기회장님께서 시원한 콩국수를 사주셔서 맛있게 먹었네요. (요즘은 차기회장님께서 덩달아 바쁘셔서...날마다 제 출근시간에 맞춰서 출근하시거든요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6.20
오늘 하루종일 아이들과 집에서 씨름 했어요... 결국 오후엔 이마트로 경포대로 한바퀴 돌고 들어 왔네요... 이마트에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더워서 다 이마트로 온 것 같았어요 ㅎㅎ 낼 부터는 더욱 보람차게 한 주를 시작 하려구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6.19
어제는 울큰아이 생일이였는데 지난주 결혼한 둘째형님네 조카가 신행에서 온다고 밥먹으로 오라고해서 거기 있다오느라 정작 울 아들 생일은 어영부영지나버렸네요...저도 미역국도 오늘아침에서야 한그릇먹고...요즘 집에 붙어있을때가 없어서 많이 피곤해요...봉틀이랑도 놀고 싶은데 것도 맘대로 안되고...다음주엔 정리좀 하고 다시 열봉모드로...다들 휴일은 잘 지내시죠?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6.19
아침부터 울아들은 친구랑 도서관에 가서 공부한다고 매주 열심히 가는 교회도 안가고 도서관에 갔어요(도서관에 간건 맞는지 이녀석도 의심스럽지만...머리부터 발끝.행동까지 지 아빠를 닮아서 요즘 신랑한테 신경질난게 아들에게 전이가 되고 있는것 같아요ㅠㅠ) 아들한테는 엄마가 지금 널 감시를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라 도서관에 공부한다고 나가서 딴짓하고 놀면 나중에 성적이 엄마에게 말해줄거라고...반 협박(?)비슷하게 하고 보냈어요ㅋㅋ 어제는 애들이 둘다 학원에 보충이 있어서 토요일을 저 혼자 아주 여유롭게 쉬었습니다. 물론 금욜에 먹은 술땜에 몸은 불편한 하루를 보냈지만 ㅋㅋ기분전환은 확실히 되었네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6.19
옷 수선과 도서대여를 같이 했었는데 책으로 인해 늦은 퇴근과 주말도 없어서 책을 정리 하고 옷 수선과 홈패션 하려 합니다.(가족과 함께할 시간이필요해서요) 이제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 본격적으로 소품 만들어야 할거 같아요, 주말 잘 보내세요.작성자강릉 / 홍옥순작성시간11.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