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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팀 좋은일 하시네요? 작성자 포항-소잉/김순덕 작성시간 11.06.20
  • 바람은 시원하지만..약간 더운 하루였어요~~`처음으로 요리를 배우러 다니게 됐어요... 어디엔가 얽매이지않은 자유를 느껴봅니다...그런데요... 봉틀이가 젤루 재밌고 쉽네요~~ㅋㅋ 에구에구 그만둘수도없고~~`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6.20
  • 일욜에 갤러리아 수업 갔다가 화장실 문이 않 열려서 식은땀이 ㅋㅋ
    벌써 두번째 네요 ㅡㅡ;;
    핸폰을 밖에 둬서 대략 난감에 일욜이라 사람도 없고 고민 아닌 고민이 되더군요
    화장실이 절 사랑 하나 봐요 못 나가게 하니 ㅋㅋ
    저희집 문도 가끔 못 열때도 있으니 사물 보다 제가 문제네요 ㅋㅋ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6.20
  • 오늘 오후 3시에 작은애 치과예약이 되어 있어서 사무실 근무를 오전10시부터 해서
    2시반에 퇴근했어요...다른날 같으면 그냥 평소처럼(1시)출근해서...한시간 근무하다
    퇴근했을텐데..요즘은 일이 많아서 땡땡이 칠 시간이 없네요ㅠㅠ 이번주 금욜에 회장님
    이취임식이 있는데다...책자는 수욜까지 다 나와야 해서 이번주는 지난주보다 더 빡세게
    근무해야 할 것 같아요...덕분에 다이어트가 저절로 되고 있어서 좋아요ㅋㅋ그래도 오늘
    오전부터 근무한 덕에 차기회장님께서 시원한 콩국수를 사주셔서 맛있게 먹었네요.
    (요즘은 차기회장님께서 덩달아 바쁘셔서...날마다 제 출근시간에 맞춰서 출근하시거든요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20
  • 정말 오랜만에 출첵^^
    죄송해요..ㅜㅜ
    작성자 씽(김싱글) 작성시간 11.06.20
  • 오랜만에 제주엔 날씨가 좋네용....빨래좀 돌리고....해안도로 한바퀴 돌고 왔어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6.20
  •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철산점 이경미 작성시간 11.06.20
  • 날씨가 많이 더워졌네요 모두들 더위에 지치지 않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1.06.20
  • 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아무리 달려봐도 계속 내 머리 위에 있고...~ㅋ. 양산이나 까만안경 써야 피할 수 있을까요?^^ 오늘도 활기차고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20
  • 아침부터 무척 덥네요. 더워서 그런지 일어났는데 머리가 지근거리며 아프네요. 오늘은 힘든 하루가 될것 같아요. 님들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 되시길..^.^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1.06.20
  • 일주일이 시작이네요~~왜케월요일 아침부터 비실비실 되는지 컨디션이 안좋은 일주일의시작이네요~^^
    저희 소잉님들은 기운내시고 힘내서 일주일시작하세요 특히 냉방병 조심하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6.20
  • 오늘간만에 출책 합니다 작성자 대구/신옥내 작성시간 11.06.20
  • 더운하루였어요, 샘님들 냉방병조심하세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6.20
  • 미니볼레로 패턴 떠 놓고.. 이제 자려구요^^ 늦어서 재봉틀은 낼 돌려야겠어요.. 안녕히들 주무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6.19
  • ㅎㅎ 아침부터 공쳤더니 영~ 기운이...
    머리를 더 잘 쓰게 총명탕이라도 지어 먹어야 겠네요~^^ 내일 또 다른 한주가 시작이네요. 홧팅!!!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19
  • 오늘 하루종일 아이들과 집에서 씨름 했어요... 결국 오후엔 이마트로 경포대로 한바퀴 돌고 들어 왔네요... 이마트에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더워서 다 이마트로 온 것 같았어요 ㅎㅎ 낼 부터는 더욱 보람차게 한 주를 시작 하려구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6.19
  • 부산에서 태백까지 갔다왔습니다~ 넘 힘들어요 근데 처음가본태백 넘 근사했어요 낼은 진시장에 눈팅하러 갑니다~ 작성자 부산왕정현 작성시간 11.06.19
  • 어제는 울큰아이 생일이였는데 지난주 결혼한 둘째형님네 조카가 신행에서 온다고 밥먹으로 오라고해서 거기 있다오느라 정작 울 아들 생일은 어영부영지나버렸네요...저도 미역국도 오늘아침에서야 한그릇먹고...요즘 집에 붙어있을때가 없어서 많이 피곤해요...봉틀이랑도 놀고 싶은데 것도 맘대로 안되고...다음주엔 정리좀 하고 다시 열봉모드로...다들 휴일은 잘 지내시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6.19
  • 아침부터 울아들은 친구랑 도서관에 가서 공부한다고 매주 열심히 가는 교회도 안가고
    도서관에 갔어요(도서관에 간건 맞는지 이녀석도 의심스럽지만...머리부터 발끝.행동까지
    지 아빠를 닮아서 요즘 신랑한테 신경질난게 아들에게 전이가 되고 있는것 같아요ㅠㅠ)
    아들한테는 엄마가 지금 널 감시를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라 도서관에 공부한다고 나가서
    딴짓하고 놀면 나중에 성적이 엄마에게 말해줄거라고...반 협박(?)비슷하게 하고 보냈어요ㅋㅋ
    어제는 애들이 둘다 학원에 보충이 있어서 토요일을 저 혼자 아주 여유롭게 쉬었습니다.
    물론 금욜에 먹은 술땜에 몸은 불편한 하루를 보냈지만 ㅋㅋ기분전환은 확실히 되었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19
  • 옷 수선과 도서대여를 같이 했었는데 책으로 인해 늦은 퇴근과 주말도 없어서 책을 정리 하고 옷 수선과 홈패션 하려 합니다.(가족과 함께할 시간이필요해서요)
    이제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 본격적으로 소품 만들어야 할거 같아요,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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