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앗 등업이 되었어요 기쁜 마음에 흔적 남기고 갑니다!!! 작성자 서울/이현주 작성시간 11.06.15
  •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저희는 해물 볶음밥 먹었는데, 아주 맛있었어요.. 조개를 많이 넣었더니, 딱딱하게 씹히는 것도 있긴했지만, 맛있었어요.. 뭐 드셨나요?? 작성자 김현미(김포) 작성시간 11.06.15
  • 밤새 뜬눈으로 보내고 아침이 되니..눈꺼풀이 너무 무거워서..애들 보내놓고..잠깐 눈붙이려고
    누웠는데...여전히 잠은 안오네요?ㅠㅠ 점점 머리만 아파오길래...샤워하고..점심먹고 출근준비
    중입니다...이럴때 나갈 곳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오늘은..우리가 탄생시킨 여성로타리클럽
    이취임식 행사가 있는 날이라서 저녁에 집에 늦게 올것 같아요..어제 신랑이랑 다투면서도..오늘
    늦어진다고 작은애데리고 가게서 저녁먹이라는 말은 빼놓지 않고 했는데ㅋㅋ(오빠가 학원에서
    밤9시에 오는날이라..7시에 집에오는 작은애혼자 집에 있으라고 하려니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행사를 잘 버틸수 있길 바라면서...이만 출책합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15
  • 오늘 날씨가 많이 더워요~~ 건강 관리 잘하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06.15
  • 오늘도 여전히 날씨가 덥네요
    전 오늘 마지막 업무를 하고 있어요
    오늘이 회사다니는 마지막 날이거든요
    유종의 미를 거두고 가려고 열심히 일하고 있답니다^^
    앞으로는 집에있는 라이온 미싱양하고 열심히 놀아주렵니다 주인 잘못만난 미싱양하고 오버룩양이 울고있거든요
    멋진 작품 많이 많이 만들어서 자랑할게요 남은 인강도 잘 끝내구요^^ 날씨는 덥지만 오늘하루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빌어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6.15
  • 어제 첨 배우고 오늘 갑했습니다. 너무 설레입니다. *.*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1.06.15
  • 계속 눈팅만 하고 있네요. 시작이 반이라던데, 어서 시작해야겠네요. 작성자 부평/박선자 작성시간 11.06.15
  • ^^ 설레고 떨리는 아침이네요~^^ 오늘 하루도 아자~~~!!!!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15
  • 오늘 서귀포에 갑니다^^ 제주소잉모임이 있어서.. 반가운 얼굴도 보고 첨 보는 분들도 있을테고.. 날이 흐린데 비만 많이 오지 않으면 좋겠네요^^; 즐건 시간 보내고 오겠습니다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6.15
  • 교육공지-6월18일 강사교육 + 6월25일 정기교육 (19번게시판. 20번게시판)-교육공지 확인요망.
    맬확인후 꼬리글로 접수하셔야 선착순 소잉유니폼 증정됩니다. 나의발전은 가족의 발전입니다.
    (*^o^*) 소잉과 함께 하세요.^^ 지속된 노력은 차후 미래에 보여지는 자신에 인생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6.15
  • 요즘 아가키우는 재미에 봉틀이 까맣게 잊고 사네요*^^* 힘들고 피곤하지만 날 알아보고 빙긋이 웃는 아들을 보면 힘이 솟아요 이제 슬슬 봉틀이랑 친해져야겠네여 아덜 옷이랑 해 압혀야죠^^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1.06.15
  • 예전에(새동서 만나기전) 시동생이 지은죄가 많아서 그런건지? 도둑이 지 발 저린다고
    내가 싫어해서 비밀로 했다는게 더 용서가 안되더라구요ㅠㅠ 물론 좋아하지는 않지만
    싫어한다고 한들 그전에 시동생땜에 손해 본게 돌아 오는것도 아니고...저에게 잘해주시는
    시부모님 생각해서 형제들간에 의 상하지 않게 하려고 잘 맞춰주면서 지냈던 지난세월이
    너무 허무하네요...내가 울신랑땜에 속상할때마다 '늙어보자 통장'에 적립시켜놨는데
    오늘도 거액을 저금합니다...다른통장은 마이너스인데...늙어보자통장은...점점 수익이
    쌓여가네요...오늘 억지로 사과는 받아냈지만 아직도 진심으로 뉘우치고 있는것 같진
    않아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15
  • 오늘 사무실서 일이많아 한시간이나 늦게 퇴근해서 집에와보니 신랑은 끝내 안들어왔고
    애들 없을때 따지려고 전화했더니...속인건 아니고 말을 안했을뿐이라면서 변명만 늘어놓길래
    일단 대화 불가능이라 전화끊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번엔 절대로 그냥 넘어가면 안될것 같아서
    내입장을 충분히 설명했습니다...내가 시동생이 싫다해서 행사때마다 얼굴안보고 산것도 아니고
    가족모임때마다 같이 밥먹고...새로 결혼한 동서가 뭔 죄냐 싶어서 잘해주려고 우리집에 초대해서
    술도 한잔하고.. 어린이날 울애들 선물은 생략해도 새로 가족을 일군 시동생네 연년생애기들 옷도
    사주고 저녁까지 같이 먹고...겉으로 티안나게 잘지냈는데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15
  • 학기가 새로 시작되면 늘 긴장되지만...금새 익숙한일상이 되네요... 행복+++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6.15
  • 가입해놓구 활동을못했네요 ㅠㅠ 뭐가그리바쁜지..ㅠㅠ
    앞으로는자주들릴께요~!
    작성자 대전/이송원 작성시간 11.06.14
  • 늦은시간 에 출책하네여~~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6.14
  • 고운밤 보내세요.....^^ 작성자 유영숙 작성시간 11.06.14
  • 한마음연수로 청풍명월다녀왔습니다. 넘 피곤... 이러다가 입에 붙을것 같습니다. 다들 건강조심하셔요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6.14
  • 아침부터 자동차에서 소리가 나는것 같아 남편 친구분이 하는 정비소에 갔다가 점심엔 친구와 막국수와 바닷가에서 커피 마시고 와서 막내 유치원에서 받아 롯데리아 데리고 가서 놀다가 왔네요... 지금은 큰아들 담 달에 기말고사라 공부 시키고 이렇게 앉아 출책 합니다.... 하루가 이렇게 빨리 가네요... 주문한 원단이 오면 열심히 봉틀이 좀 돌릴려구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6.14
  • 몸살이 오려고해서 주사맞고 왔어요...눈이 감기네용.......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6.14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