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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초긍정인 마음으로 마인드컨트롤 하면서 이 뜨거운 여름을 힘차게 보내려구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05
  • 오늘 드디어 저게 첫수강생들이 생겼습니다 . 많은 인원은 아니지만 넘 행복하고 기쁜 날입니다. 저의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저의 첫강의를 기뻐하며 울가족들 모두 나가서 저녁 먹을려고 합니다 오늘 신랑 생일인데 동생이 누나 첫강의 기념과 매형생일 축하한다며 한턱낸다네요 . 열심히 음식준비하다 대충 마무리하고 카페에 들어왔네요 . 넘 행복한 하루예요 . 아니 앞으로도 계속 좋은 일만 있을거라 믿고 또한 모든 소잉님들 그리고 앞으로 같이 할 모든 샘들께도 좋은 일만 가득할거라고 믿습니다.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06.05
  • 오늘 아침에 애들을 다 데리고 단오장 그네터에 9시반까지 출근했습니다..애들은 놀이기구 같은것
    타라고 돈줘서 보내고...본격적으로 그네대회 개인들 접수 받았습니다...점심먹고...잠깐 짬이나서
    애들만나서 같이 단오장 한바퀴 돌고...다시 2시부터 오후접수 받았는데 처음엔 그네타기를 주저
    하시던 분들이 마감시간이 다 되니 서로 타겠다고 ㅠㅠ 결국 대기자가 많아서 접수를 4시쯤 마감하고
    5시 조금지나 집에 돌아왔습니다...단오장에서 집까지 걸어오니...한시간정도 걸린것 같아요...해가
    쨍쨍해서 남들은 덥다고 부채질하고 난리가 났는데 전 그 해가 얼마나 좋던지...거의 한시간을 걸어도
    힘들지가 않더라구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05
  • 여름 학기 개강 오티 하고 왔어요 화욜에도 개강 오티가 있고
    첫 출발 부터 기분이 좋은게 여름 학기 힘나서 열심히 할거 같아요 ~~
    소잉샘들 더위 조심 하시고 여름 학기 신나게 시작 해용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6.05
  • 연휴라 딸아이가 와서 하는일 없이 바쁘네여~~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6.05
  • 오늘 날씨가 넘 좋네요~~주변에 임신중인 사람이 많아서 만들고 있던 선물을 완성해야겠어요~~낼은 친정식구들과 백숙을 먹기로 했어요~조카들이 빨리 보고 싶네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1.06.05
  • 6월들어 개강으로 마음이 조금 어수선하지만 그래도 해야할일은 해야겠지여.^^빠질수없는 토요일교육은 강사님들과 하루를 즐겁게 보내고도 사무실을 이탈하지 못하여 늦은시간까지 부족했던 부분메꾸고.보금자리에 돌아왔져.오늘은 동갑친구들 정모가있어 100여명이 야외운동장에서 모임을 갖는답니다.운영진으로 안갈수가 없겠져.*~*오늘 하루는 친구들과 함께 동심의세계로 돌아가 마냥뛰고 놀다 와야겠습니다.*!* 내일은 모처럼 황금연휴를 뜻깊게 보내기위해 어리버리했던 동영상 재제작으로 한두편 바꿔보려 계획중입니다.소잉님들도 황금휴무를 뜻깊고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6.05
  • 오늘도 늦은 출첵합니다.
    처갓집일에 알바에 에효~~~! 몸이 많이 무겁네요...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연휴도 즐겁고 알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1.06.05
  • 오전은 막둥이랑 둘이 좀 한가하게...오후부터는 큰애들 하교하고와서 북적대고...점심챙겨 먹이고 저녁에 신랑이 백숙먹자고해서 장봐서 준비해서 끓이고...압력솥이 없어서 불조절해가며 끓였네요...연 사흘째 고기예요...어제그제는 수육해달라고해서 애들이랑 잘 먹었고...출장나가있다 집에오니 그동안 못먹은거 한풀이하는건지...입도 짧아서 많이 먹지도 못하면서..
    내일은 큰아들이랑 쇼핑을 해야겠어요..그동안 안크는줄 알았는데 바지들이 하나같이 다 짤막해졌네요...요즘은 지들맘에 들어야 입으니 내일은 좀 돌아다녀야될거 같아요...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6.05
  • 오늘도 너무나 바쁜토요일이었다. 본사교육,예식장,출석시험,,휴 -분주하게 본사가서 원피스 만들다말고 예식장으로 날아가서 예식을 본후 쏜살같이 전철타고 학교행!!! 모든것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4시 10분,,, 이제야 휴-우- 숨싈수 있는나만의 시간이왔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오늘도 꿈나라를 가련다. 샘님들,,, 점심같이못해서 서운했어요, 담기회에!!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6.04
  • 행사가 있어 하루종일 외출하고 좀전에 돌아와 막둥이들 재우고 이제야 컴앞에^^; 저두 같이 자고 싶었지만 할일이 있어 그럴수가 없네요ㅎ 오늘은 무척 날씨가 좋았는데 낼은 비가 온다네요ㅜ.ㅜ 많이 오려나??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6.04
  • 오늘 교육 안갔으면 후회 할뻔 했어요 ^^♥♥
    원장샘이 못 풀면 집에 않 보내신다며 하나 라도 더 알려 주실려고 하고
    오늘은 집에 오는 발걸음이 넘 즐거웠답니다 샘 좋은 교육 감사 합니다
    토요 교육 소중한 시간 이네용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6.04
  • 건강보험공단에서 하는 건강검진대상이라 종합병원에 예약을 해놨는데 지난번 어지럼증때문에
    내과에 갔다가 건강검진 대상이면 따로 돈들여서 혈액검사할 필요없이 건강검진으로 하자고 해서
    종합병원 예약을 취소하고 오늘 내과에서 검진을 했습니다...위내시경과...혈액,소변검사까지
    그런데 부인과 질환은 따로 해야해서 여의사가 있는 산부인과를 갔는데 거기선 자궁암검사만 되고
    유방암은 방사선과에서 따로 받으셔야 한다길래 방사선과까지 갔습니다...그냥 종합병원에서 할 걸
    그랬나봐요?아침굶고 3군데나 검사를 하러 다녔더니...완전 녹초가 되었습니다...건강을 지키는것도
    어렵지만 검사를 하는것도 쉬운일은 아니네요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04
  • 오늘은 오전 수강이 없어서 오전에 밀린 집안일하고 샵에 나오니 벌써 정오가 되었네요. 딸아이가 교복속에 흰 티를 학교에서 교복 대신 입을수 있다고 해서 티를 4개 만들어서 입혀보냈는데 친구들이 너무 부러워했다고 좋아 하더라구요. 옷을 만들수 있다는것이 여러가지로 도움이 되네요. ^^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6.04
  • 어제 저녁 오티수업에 소잉 여름남방 입고갔는데 수강생들 반응 넘 좋았답니다 ~~
    오~~ 쌤~~ 멋쪄용~~!!
    기분이 쨩~ 으쓱으쓱 ~~ ㅎㅎ *^^*
    작성자 부천상동소잉 ☆ 김영희 작성시간 11.06.04
  • ㅎㅎ 날은 흐리지만 공기는 시원하네요~ 시원하고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04
  • 짐본사교육받으러 전철타고 고고씽중입니다~첨교육받는거라 다들반갑게맞아주실꺼죵~?!쫌있다뵐께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6.04
  • 저희 매장앞에 공사를 하여서 엄청시끄럽네요 ``` "휴" 울 신랑 " 여보 커피 한잔 합시다 " 하네요 그럼 못이기는 척 하면서 " 마누라가 그렇게 좋아 하지요"ㅎㅎㅎ 그렇게 농으로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고 컴앞에 앉아보네요 ~ 소잉 가족여러분 오늘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6.04
  • 교육 갈려고 기차도 기다리고 지선샘 기다리며 출첵 해요
    정미샘 내가 선물 준비 했는데 지선샘이 선물 준다고 해서 빈정 상해서 선물 않줄거임 흥
    나 삐짐 ㅠㅠ 친구샘 만났다고 좋아 했는데 엉엉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6.04
  • 오늘 본사 교육갑니다......본사 다섯번째로 가는데요 항상 가면 즐겁고 행복해요ㅋㅋ
    교육도 잼나고 샘들만나서 즐겁고 맛나것도 먹고 거기다가 원장님이 주시는 선물을 더더 좋아요
    오늘은 이지선샘이 준다고 하는데 넘 기대되요 몰까??? 가위바위보 승리을 위해 홧팅......
    소잉가족여러분 주말 해피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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