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저게 첫수강생들이 생겼습니다 . 많은 인원은 아니지만 넘 행복하고 기쁜 날입니다. 저의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저의 첫강의를 기뻐하며 울가족들 모두 나가서 저녁 먹을려고 합니다 오늘 신랑 생일인데 동생이 누나 첫강의 기념과 매형생일 축하한다며 한턱낸다네요 . 열심히 음식준비하다 대충 마무리하고 카페에 들어왔네요 . 넘 행복한 하루예요 . 아니 앞으로도 계속 좋은 일만 있을거라 믿고 또한 모든 소잉님들 그리고 앞으로 같이 할 모든 샘들께도 좋은 일만 가득할거라고 믿습니다. 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1.06.05
오늘 아침에 애들을 다 데리고 단오장 그네터에 9시반까지 출근했습니다..애들은 놀이기구 같은것 타라고 돈줘서 보내고...본격적으로 그네대회 개인들 접수 받았습니다...점심먹고...잠깐 짬이나서 애들만나서 같이 단오장 한바퀴 돌고...다시 2시부터 오후접수 받았는데 처음엔 그네타기를 주저 하시던 분들이 마감시간이 다 되니 서로 타겠다고 ㅠㅠ 결국 대기자가 많아서 접수를 4시쯤 마감하고 5시 조금지나 집에 돌아왔습니다...단오장에서 집까지 걸어오니...한시간정도 걸린것 같아요...해가 쨍쨍해서 남들은 덥다고 부채질하고 난리가 났는데 전 그 해가 얼마나 좋던지...거의 한시간을 걸어도 힘들지가 않더라구요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6.05
건강보험공단에서 하는 건강검진대상이라 종합병원에 예약을 해놨는데 지난번 어지럼증때문에 내과에 갔다가 건강검진 대상이면 따로 돈들여서 혈액검사할 필요없이 건강검진으로 하자고 해서 종합병원 예약을 취소하고 오늘 내과에서 검진을 했습니다...위내시경과...혈액,소변검사까지 그런데 부인과 질환은 따로 해야해서 여의사가 있는 산부인과를 갔는데 거기선 자궁암검사만 되고 유방암은 방사선과에서 따로 받으셔야 한다길래 방사선과까지 갔습니다...그냥 종합병원에서 할 걸 그랬나봐요?아침굶고 3군데나 검사를 하러 다녔더니...완전 녹초가 되었습니다...건강을 지키는것도 어렵지만 검사를 하는것도 쉬운일은 아니네요ㅋㅋ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6.04
오늘은 오전 수강이 없어서 오전에 밀린 집안일하고 샵에 나오니 벌써 정오가 되었네요. 딸아이가 교복속에 흰 티를 학교에서 교복 대신 입을수 있다고 해서 티를 4개 만들어서 입혀보냈는데 친구들이 너무 부러워했다고 좋아 하더라구요. 옷을 만들수 있다는것이 여러가지로 도움이 되네요. ^^작성자청주홈스쿨- 정현숙작성시간11.06.04
저희 매장앞에 공사를 하여서 엄청시끄럽네요 ``` "휴" 울 신랑 " 여보 커피 한잔 합시다 " 하네요 그럼 못이기는 척 하면서 " 마누라가 그렇게 좋아 하지요"ㅎㅎㅎ 그렇게 농으로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고 컴앞에 앉아보네요 ~ 소잉 가족여러분 오늘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작성자홍성/소잉-이경자작성시간11.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