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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모임으로 하루를 바쁘게 시작했네요.. 레포트 작성해서 내는 공부가 있어서 모여서 작성 하느라 점심도 제대로 먹지 못했네요... 날씨도 좋고... 일주일을 즐거운 맘으로 보내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5.23
  • 날씨가 넘좋아요!!! 영통에는 소잉티쳐가 안계시나요? 작성자 수원/전순미 작성시간 11.05.23
  • 너무너무 더운 날씨 입니다 아침에는 비라도 올것처럼 흐리더니 몸이 후근후근 하네요... 지금 다이어트 중인데 조금만 운동해도 땀이 남니다 ...^^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5.23
  • 향기로운 하루 되십시요^^ 작성자 대구/ 임정순 작성시간 11.05.23
  • 월요일이 저는 더많이 피곤하네요. 저는 요즘 일요일에도 쉬지않고 나름데로 배우고 있는것이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피곤이 계속 싾여서 월요일이 더많이 힘이드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5.23
  • 이틀간 오리,닭,돼지,소.장어......완전 포식하고 왔어용.........ㅎㅎㅎㅎ 어제 부산서 아이폰 4샀어용...지금 뭐가 뭔지 모르겠네용...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5.23
  •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쌀쌀하네요~~ㅠ.ㅠ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05.23
  • 주말엔 청바지로 가방만드느라...집안이 완전 엉망이라 어제 저녁에 청소하고 나니...국이나 찌게거리 하나
    만들기 싫더라구요(그렇다고 가방도 다 완성하지도 못했지만 ㅎㅎ)그래서 오늘은 아침에 애들 보내고나서
    물끓이고(도라지넣고 푹 끓임)..미역국끓여서 졸이고 있었더니 오전이 휙 가네요ㅋㅋ 평소와 다를바없는
    아침이지만 월요일은 왠지 바쁜것 같아요...잠시후면 점심 챙겨먹고 출근해야 할 시간이네요~~생각보다
    청바지로 가방만드는건..시간이 오래걸릴것 같지만...제가 좋아하는 풍으로 만들어서 열심히 올여름에
    매고 다닐 생각입니다...소잉회원님들도 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행복하게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23
  •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셨어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전 어제 조조로 가족들과 써니라는 영화를 봤어요^^
    써니는 여고시절 친구들을 회상할수있는 영화랍니다 저희 딸아이들도 너무 유쾌하게 보더라구요
    시대는 달라도 소녀들의 감성이 잘 맞았나봐요 내 여고시절을 떠올리며 같이 웃기도하고 울기도하고
    많은것을 생각하게한 영화였어요 안보신분들 있으시면 꼭 보세요^^
    영화보고나서 맛난 초밥도 먹구 아이들이 시내에 있는 디스코팡팡을
    태워달라고해서 태워줬더니 좋아서 난리네요 뭐가 좋은지 연신 꺄르르 웃으면서 타요
    가랑잎만 굴러가도 웃을나이긴하지요^^ 울소잉분들도 웃음 가득한 한주시작하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5.23
  • 어젠 영화구경을 모처럼 했네요. 요즘 1위로 뜨고 있는 "써니"...... 혹시 보신분들도 계시겠지만 우리네 여자들의 이야기가 맘에 찡하게 와닿네요. 그간 누구엄마,, 누구 아내로 살고있었던 자신에 대하여(전 그나마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본인이름이 계속 불리워지고 나의 영역이 있지만...ㅋㅋ) 잠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직 안보신분들은 한번 시간내서 보시길 권해드려요. 친구가 있다는것... 그것도 아주 가까운곳에서.. 또 한곳을 같이 바라보는 주변인이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셔요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5.23
  • 월요일이라 바쁩니다 ~~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5.23
  • 주말에 이래저래 왔다갔다 하다보니 벌써 월요일이네요~ 할 일이 잔뜩인데요 괜히 몸이 느린 것 같기도 하고..ㅋ
    실무교육도 거의 끝나가서 한편으론 시원섭섭하네요~ 좋은 하루 보내야 겠어요~ 홧팅~!!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23
  • 토요일 교육 다녀온후 큰아들 농구평가전에 다녀왔어요, 울아들팀이 결승전까지 올라서 응원을 얼마나 열심히 했던지 손바닥이 얼얼하더라구요.평가전이기에 결승전에서 비겼는데고 연장전안하더라구요 . 일요일엔 안산문화원에가서 해설사님의 안내를 받으며 울애들네명 문화의 양식 좀 쌓아주고 왔어요 가까운 곳에 있어도 한번도 안가보다가 둘째놈 숙제때문에 갔는데 넘 좋더라구요 밑의 두녀석이 더 좋아하더라구요. 힘들다는 핑계로 요즘 나들이를 안했는데 어제는 은근히 제자신이 뿌듯해지는 날이었답니다. 가까운 곳이라도 자주 나가야겠다는 반성을 했구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05.23
  • 오늘도 비가 와요^^; 제법 오네요.. 빨래가 산더미인데 걱정이예요ㅎ 즐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5.23
  • 소잉카페여러분들! 오늘은 화창한날씨였는데.뭐하셨나여???등산? 놀이공원? 교회? 성당? 등등... 하루가 바쁘게 지나고 5월의 마지막주월요일이네요. 활기차게 생기있게 보람있게 시작과 마무리를 잘 하세요, 감기조심도 하시구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5.23
  • 출첵... 오늘 우리 둘째딸 100일 사진 찍었어요... 아기가 도와주지 않아서 좀 힘든 하루였네요... 작성자 광주(신민경) 작성시간 11.05.23
  • 시어머니께서 일본여행을 가셔서,오늘은 신랑일도 도와주고 시댁에서 청소도 하고 왔어요~청소를 해도해도 할게 많은지~
    집안일은 끝이 없는거 같아요~~ㅎㅎ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1.05.22
  • 어제 시댁에 갔다가 오늘 점심 먹고 왔네요... 시댁에서 농사 지으신 배추로 김치를 했는데... 얼마나 많이 했는지 김장 수준이었어요... 어머니랑 함께 만들었는데 결혼해서 12년 만에 어머니랑 김치를 담근 것 같아요... 맨날 해 주시는 김치를 먹고 살았는데 생각보다 김치 만드는 것이 너무 힘들더라구요... 이렇게 힘들게 매년 담가 주신 것에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꼈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5.22
  • 오전엔 가방끈 만드느라 생쑈를 했습니다...동영상 사이즈엔 4X50센티던데...전 4X 60센티로 약간
    길게 했는데도 막상 달아보니 손가방에서 약간 긴 수준?전 어깨에 매고 다니는 길이를 좋아하는데
    그리고 가로폭도 1센티짜리로 3개 이어서 땄는데 좀 가는것 같고...울신랑 청바지라 그런지 엉덩이가
    엄청커서 가방사이즈도 꽤 크게 나올것 같은데 끈이 너무 가늘고 짧아서 어색하길래 다시 재단하는중에
    울신랑이 일어나더군요...혼자 골프연습장으로 내빼려고 하는걸 일주일에 하루는 가정에 봉사하라고
    협박(?)해서 재단하다말고 바로 경포로 가서 잠깐 걷고 사천바닷가(물이 정말 맑고 깨끗)에서 놀다가
    저녁먹고 들어왔어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22
  • 신랑회사 동료 결혼식에 왔는데 제가 인사를 해야 하고 참... 이것도 내조라고 같이 왔는데, 너무 싫으네요 제가 조직을 싫어라 해요 ㅋㅋㅋ
    암튼 맛난거나 먹고 가야겠어요 ㅎㅎㅎ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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