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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디카가 이상해서 동생이 쓰던 디카 가져 왔습니다 ㅋ~
    동영상 줌도 되네용
    토요 교육때 마다 동영상 몰카 찍을때 마다 줌으로 ㅋ~
    샘들 긴장 하셔야 될듯 ㅋ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5.08
  • 시댁 식구들과 모여 점심 식사 하기로 했어요 날은 좋은데 황사가 낀 듯 뿌옇네요~ 이런...
    백운호수 근처에 있는 중식당가서 밥 먹고 배가 있다길래 타보려고요 ~~ *^^*
    남은 주말 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08
  • 태어나서...제일 비싼 머리해봤네요ㅋㅋ울애들 데리고 우리가 탄생시킨 여성로타리
    클럽 회장님께서 운영하시는 미용실에 갔는데 그나마 내가 왔다고 50% DC해준게
    138,000원입니다ㅠㅠ 그냥..동네에서 할것을ㅋㅋ그래도 울딸이랑 저는 5시간 공들인
    덕분에 젊어지고 이뻐져서 기분은 좋습니다 ㅎㅎ울아들은..제머리 잠깐 자르고 우리들
    기다리느라 목빠졌겠지만 ㅋㅋ미용실에서 나와 저녁먹고 작은애안경이 잘 안보인다길래
    안경점갔다가 또 선글라스에 필이 꽂혀서 울신랑 몰래 선글라스까지 맞추고 왔더니
    오늘 하루동안 제 한달 월급 다써버렸네요 ㅠㅠ 이래서 돈 벌러 다니면 그만큼 쓴다는게
    맞는것같아요. 그냥 노는게 나을까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07
  • 학교, 어린이집에서 카네이션을 만들고 왔네요^^ 세월이 이렇게 흘려 주기만 했던 카네이션을 받으니 나이가 든다는게 실감이나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5.07
  • 원장샘 외국 출타 하셔서 토요 교육이 없는지라 저도 친정나들이 다녀 왔습니다 ~
    애들은 오랜만에 기차 타고 가서 그런지 즐거워 하네요 ~
    열차 카페에서 맛있는 간식도 사먹고 ㅋ~
    긴 여행 열차 카페 왔다 갔다 하면서 시간 보냈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5.07
  • 오늘은 카네이션 사들고 친정에 다녀왔어요~낼은 시댁에 가야해서~~결혼을 하니 두집을 챙겨야 하네요~모두 뜻깊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1.05.07
  • 커피한잔을 마시며 엄마에게 용돈 부쳐드렸어용..말은 됐다고 하시지만 좋아라 하시리라 믿구.........ㅋ 다들 주말 잘 보내시어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5.07
  • 내일 어버이 날이라고 우리딸이 용돈보내 주네요... 돈은돌고 도는거 그돈이다시 친정 엄마에게 갔어요 ㅎㅎㅎ
    그래도 내가 쓴것많큼 기분이좋아요 소잉가족 여러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5.07
  • 오늘 갑자기 딸아이 발레수업이 휴강이 되어 아주 여유롭게 팅가 팅가 놀고 있어요... 안그랬음 오전부터 정신없이 나가기 바빴을텐데...점심에 큰애오믄 점심 챙겨먹고 씻고 이쁘게 꽃단장하고 딸아이 어린이집 상담가야해요...요번엔 주말에 상담을 잡다라구요...가서 좋은말만 들어야할텐데...오늘 울산은 완전 초여름 날씨네요..아직 여름옷을 꺼내지 못했는데...양산쓰고 내려가야겠군요..모두들 즐거운 주말되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5.07
  • 오늘은 즐거운 시간들입니다.
    오후에 고속버스를 타고 친정에 가서 엄마와 만나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05.07
  • 앗 ! 정신없다 `` 제할일 다 못하구 바느질에 빠져드니 ㅠㅠㅠ 소잉가족들도 다 그러신지 저만 그렇겠지요 ~~~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5.07
  • 아침에 일어나보니 땅이 젖어있길래 비가 계속 오는줄 알았는데...큰애 학교갈때보니
    우산을 안들고 가더라구요..저도 작은애 데려다줄때 비는 안오길래..그냥 갔다왔는데
    지금은 햇살이 조금씩 비추고 있네요! 오후엔 애들 데리고 미용실을 갈까 생각중인데
    상황을 봐야 할것 같고...이젠 이불커버만 만들면 홈3단계 다 완성입니다.^^그런데
    이불커버도 머릿단을 원단이 모자라서 이어붙이는 의미에서 만드는줄 알고ㅋㅋ
    전 길이가 충분히 되길래 세로로만 길게 재단을 맞춰놨는데 어제 밤에 장쌤께서
    까페에서 채팅을 신청하셔서 궁금한것 물어봤고...오늘 머릿단까지 다시 재단해서
    만들어봐야겠어요...드뎌~~홀가분합니다..푸하하하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07
  • 가정에 달이라 그런지 주변 분위기가 들썩들썩합니다.
    가족은 늘 옆에 있지만 일상에 쫓겨 살다 보면 젤루 소홀해지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늘 우리에게 힘이 되는 가족 화이팅^^

    소잉분들도 가족과 함께 마니 사랑하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5.07
  • 어제는 컨디션이 바닥이라 약먹고 일찍 잤어요...밤에 잠깐 비가 내렸었나봐요...일어나니 목도 잠기고 몸도 찌부둥하고..
    다들 오늘부터 연휴가 시작되죠? 다들 즐거운 연휴가 되었으면 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07
  • 벌써 주말이 되었네요 창밖으로 비소리가 들려옵니당
    새벽 3시에 깨어나서 빨래밀린것 하구 컴앞에 앉아있어요
    오늘도 전 회사에 나가야한답니당
    울소잉님들 이번주말도 행복하고 재미나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5.07
  • 소잉 가족분들이 전국에 계시니 글 읽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잘 읽어 보면 전국 날씨와 행사상황들이 파악되어서 저녁뉴스를 안 봐도 되겠어요 ㅎㅎㅎ
    소잉 가족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07
  • 행복 하세요^^ 작성자 대구/ 임정순 작성시간 11.05.06
  • 원장님이 출타중이셔도 소잉가족들은 늘 함께해 주시네요~~`가족들과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5.06
  • 오늘은 하는것도 없이 바쁘네요. 결산도 마무리해야하는데 다른부서에서 제출하는 서류는 틀리고... 목소리 크게 빽빽(?)거리고 성질부리고.. 그러면 안되는데 갑자기 욱~~하는것 있죠. 울직원은 한달내내 고생하고 있는데 계속 틀리니까 힘들어하고.. 또 걔다가 아이폰은 걸지도 않은이들에게 전화가 마구마구가고..(4번째라서) 그래서 as센터가서 초기화시켰는데 전화번호만 살고 나머진 다 사라졌습니다. 아~~ 꼬이는 하루였어요. 주말 잘보내셔요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5.06
  • 어버이날 어떻게 할까 고민 했는데 어머님께서 그날 식사 하시러 나가신다네요.
    (해마다 동네 나이트클럽에서 어르신 무료 식사대접 하거든요 .)
    우린 당겨서 낼 집에서 저녁 식사 하기로 했어요. 어머님 일정때문에..
    동서네 아이가 어려서 집으로 결정..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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