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제일 비싼 머리해봤네요ㅋㅋ울애들 데리고 우리가 탄생시킨 여성로타리 클럽 회장님께서 운영하시는 미용실에 갔는데 그나마 내가 왔다고 50% DC해준게 138,000원입니다ㅠㅠ 그냥..동네에서 할것을ㅋㅋ그래도 울딸이랑 저는 5시간 공들인 덕분에 젊어지고 이뻐져서 기분은 좋습니다 ㅎㅎ울아들은..제머리 잠깐 자르고 우리들 기다리느라 목빠졌겠지만 ㅋㅋ미용실에서 나와 저녁먹고 작은애안경이 잘 안보인다길래 안경점갔다가 또 선글라스에 필이 꽂혀서 울신랑 몰래 선글라스까지 맞추고 왔더니 오늘 하루동안 제 한달 월급 다써버렸네요 ㅠㅠ 이래서 돈 벌러 다니면 그만큼 쓴다는게 맞는것같아요. 그냥 노는게 나을까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07
원장샘 외국 출타 하셔서 토요 교육이 없는지라 저도 친정나들이 다녀 왔습니다 ~ 애들은 오랜만에 기차 타고 가서 그런지 즐거워 하네요 ~ 열차 카페에서 맛있는 간식도 사먹고 ㅋ~ 긴 여행 열차 카페 왔다 갔다 하면서 시간 보냈네요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5.07
아침에 일어나보니 땅이 젖어있길래 비가 계속 오는줄 알았는데...큰애 학교갈때보니 우산을 안들고 가더라구요..저도 작은애 데려다줄때 비는 안오길래..그냥 갔다왔는데 지금은 햇살이 조금씩 비추고 있네요! 오후엔 애들 데리고 미용실을 갈까 생각중인데 상황을 봐야 할것 같고...이젠 이불커버만 만들면 홈3단계 다 완성입니다.^^그런데 이불커버도 머릿단을 원단이 모자라서 이어붙이는 의미에서 만드는줄 알고ㅋㅋ 전 길이가 충분히 되길래 세로로만 길게 재단을 맞춰놨는데 어제 밤에 장쌤께서 까페에서 채팅을 신청하셔서 궁금한것 물어봤고...오늘 머릿단까지 다시 재단해서 만들어봐야겠어요...드뎌~~홀가분합니다..푸하하하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07
오늘은 하는것도 없이 바쁘네요. 결산도 마무리해야하는데 다른부서에서 제출하는 서류는 틀리고... 목소리 크게 빽빽(?)거리고 성질부리고.. 그러면 안되는데 갑자기 욱~~하는것 있죠. 울직원은 한달내내 고생하고 있는데 계속 틀리니까 힘들어하고.. 또 걔다가 아이폰은 걸지도 않은이들에게 전화가 마구마구가고..(4번째라서) 그래서 as센터가서 초기화시켰는데 전화번호만 살고 나머진 다 사라졌습니다. 아~~ 꼬이는 하루였어요. 주말 잘보내셔요작성자하남(류경순)작성시간11.05.06
어버이날 어떻게 할까 고민 했는데 어머님께서 그날 식사 하시러 나가신다네요. (해마다 동네 나이트클럽에서 어르신 무료 식사대접 하거든요 .) 우린 당겨서 낼 집에서 저녁 식사 하기로 했어요. 어머님 일정때문에.. 동서네 아이가 어려서 집으로 결정..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작성자강릉 / 홍옥순작성시간11.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