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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 일은 많은데 비는 내리고 맘은 싱숭생숭하고...
    하는 일 없이 저녁시간이 되어가네요..
    작성자 주영수빈맘 작성시간 11.05.06
  • 행사가 많은 5월이라 그런지 더욱 빠르게 느껴지네요. 벌써 점심때가 되었네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5.06
  • 요 조그마한 넘이 모새기관지염이래서 넘 놀랬어요 입원해야하는줄 알고 ㅠㅠ 다행이 입원은 안했는데 이녀석 기침이 안줄어요 ㅠㅠ 일욜날 백일상차려 줄려구 하는데 걱정이예요 ㅠㅠ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1.05.06
  • 금요일이...꼭 월요일 같은 아침이네요ㅋㅋ어제 하루 쉬었다고...나의 생활리듬이 일요일로 착각을
    하는건지?그래도 오늘이 월요일보다는 금요일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갑자기 기분이 좋아집니다 ㅋㅋ
    우리는 무슨날이라고 해도 신랑이 일어나야 움직이게 되서..어제 오후1시쯤에 일어났는데도..나가서
    점심먹고 경포가서 스쿠터타려고 했는데..바람이 너무 불어서 다시 종합운동장으로 왔지만 오후3시가 넘어서
    이미 어린이날 행사가 끝났더라구요ㅠㅠ오며가며 마땅히 놀지는 못했지만 이마트에서 장 보고 선물사주니
    울애들은 아주 즐거워하더라구요ㅋㅋ 마침 동해에서 동서네 가족이 나와서 저녁같이 먹고 헤어졌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06
  • 날씨가 잔뜩 흐렸네요~~여러분 모두! 좋은 주말 되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05.06
  • 어제 아이들과 호수 공원에 갔더니 행사를 하더라구요. 그런데 요녀석들 이제 컸다면서 싫다하네요. 그래서 그냥 집에 왔어요.고학년들은 이런데 안 간데요.하.하. 작성자 안산/서재현 작성시간 11.05.06
  • 어제 어린이날이라 시청에서행사하느곳에갔는데 아이들이 맘껏뛰어놀수있어서 즐거워하는모습이 너무 행복해보였어요.
    바쁜일상이 아이들에게 많이 놀아주지 못해서 미안한 맘이 들더라구요....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1.05.06
  • 오늘은 자고 일어났더니 온몸이 부기가 얼굴을 호빵으로 만드러나 우울했는데 돌아다니니 좀괜챦아지네요 ~~할일은 많구 몸은 자꾸 아프구!!!! 으싸 ~~~건강관리 열심히 하자구여 안하던 런닝두 조금하구 훌라후프 약간 돌리구 "아이구"지친다 지쳐 꾸준히 해야하는데 "이건 "영 몸이 안따라주니 마음만 앞서네요 " 여러분 건강관리 합시다 " ~~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5.06
  • 주말이 되었네요...어버이날은 또 바쁜 하루가 되겠지요.즐거운 주말되세요. 작성자 철산점 이경미 작성시간 11.05.06
  • 어린이날이라서 손자녀석과 가족이 함께 송도유원지에서 놀이감타고 놀았네요,,,놀다보니 우리아이들 데리고 놀았던 그때가 생각나고 새월이 너무도 빠르게(30여년) 지나 감을 느끼며 많이변한 송도유원지의 모습에놀랍기만합니다.
    하니문카를 타고 내려다보니 에전의 모습은 사라지고 송도신도시와 차량들!!! 가득한 모습이네요... 하루 즐겁게 지냈어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5.05
  • ㅎㅎ 제가 어린이처럼 신랑한테 맛난거 사달라고 졸라서 저녁먹고 들어 왔어요 ^^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05
  • 어린이날이라고 하는데 아이들이 훌쩍 커버려서인지 영 실감이 안납니다.
    엄마아빠가 바람쐬러 가자고 졸라도 큰애는 셤 공부한다고 다녀오시라고 하고...
    그래서 작은아이만 델꼬 제부도가서 바지락 칼국수 먹고 왔답니다^^
    꽃들도 활짝피고 날씨도 좋고 ~~
    남은 시간 어린이가 있으신 분들 모두모두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5.05
  • 신랑과 자전거로 경포를 갔는데 바람이 앞에서 불어 힘들었어요.어린이 날이라고 4인 자전거 타는분들도 많구요.
    조금 후에 또 경포 걸어야 해요.ㅠㅠ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5.05
  • 아침 일찍 경마장 가서 체험 좀하고 자전거 태웠는데 바람이 무지 불어서 일찍 자전거 반납하고 밥 먹으려 이마트 갔는데 사람 무지 많아 그냥 장보고 집에서 먹을꺼 대충 사고 집으로 고고씽~~ 역쉬 집이 좋아요ㅎ 날씨는 화창해서 좋았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서^^;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5.05
  • 오늘은 어린이날..지들이 엄마한테 해준게 뭐가 있다고 이날을 위해서 부모가 희생을 해야한단 말입니까? 여러분~~
    울산은 진짜 갈곳이 너무 없어서 탈이에요...그나마 하나있는 어린이 대공원은 무슨날만 되면 갈곳이 워낙없으니 모든 울산사람들이 다 모여들어 주차장 들어가는 도로부터 막히기 시작하니 작년에 시도하다 실패하고 오늘은 아침일찍부터 서둘러 애들이랑 조조영화보구 피자헛가서 피자먹고 새신발 하나씩 사서 신기고 들어왔네용^^피곤해요ㅠㅠ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5.05
  • 오랫만의 출첵이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05.05
  • 오늘이 어린이날이라고 울딸은 며칠전부터 어린이날 선물까지 고민하더니..오늘은 7시도 되기전에
    일어나서 제 할일(구몬학습지) 다 해놓고 아무도 안일어난 거실에서 ess board타고 돌아다니다가
    배가 고프니 엄마를 깨우더라구요ㅋㅋ 전 8시반에 울딸이 깨워서 일어났습니다ㅎㅎ어제는 하루종일
    졸려서 커피를 2잔이나 마셨는데 밤10시도 안되서 잠들었네요..그래도 오늘 늦게 일어났지만ㅠㅠ
    오늘 어디를 가야할런지 어제 신랑한테 숙제를 줬는데ㅋㅋ 잘 하고 들어와서 자는건지 모르겠네요ㅎㅎ
    아무쪼록 어린애가 있는 집들은...오늘하루 잘 보내셔야 뒤탈이 없을듯 하옵니다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05
  • 오늘은 어린이날 아이드리 커서 그래두 챙겨줄때가 그리운것 같네요~~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5.05
  • 5월에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바쁘신 주부님들을 위해 소잉카페 자료실,동영상실을 1주일동안만 문을 풀~열겠습니다.휴무가 많은관계로 소잉카페 본사사무실도 1주일간 문을 닫습니다.(5월11일09시부터 정상근무 합니다.)-배송관계/휴무 혹시
    급한사정이 있는분은 담당 강사님들께 연락주세요._그후 본사담당께 전달됩니다.소잉카페_본사는 개인의 발전으로 잠시 출타중이니 소잉카페 운영진들과 함께 작품자랑등...많은 흔적/답글등으로 그동안 못올렸던 카페흔적 점수들 좀 올려보세요.소잉카페 운영진들과 함께 하시면 많은 도움으로 즐거운 동영상보기가 될것입니다. 예쁜작품 많이 만들어서 작품자랑도 하시고 흔적글 답글 많이주세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5.05
  • 하루종일 뭐가 바쁜지 이제사 들어와 봅니다 어린이날에 애들이랑 좀 놀아줘야하는데
    회사가 근무를 한답니다 저희는 공휴일도 돌아가면서 쉬는지라 일년에 공휴일 한번 쉴까말까네요
    유통쪽이라 어쩔수 없지만 딸들한테 미안해지네요 소잉님들 어린이날맞아서 아이들이랑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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