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이...꼭 월요일 같은 아침이네요ㅋㅋ어제 하루 쉬었다고...나의 생활리듬이 일요일로 착각을 하는건지?그래도 오늘이 월요일보다는 금요일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갑자기 기분이 좋아집니다 ㅋㅋ 우리는 무슨날이라고 해도 신랑이 일어나야 움직이게 되서..어제 오후1시쯤에 일어났는데도..나가서 점심먹고 경포가서 스쿠터타려고 했는데..바람이 너무 불어서 다시 종합운동장으로 왔지만 오후3시가 넘어서 이미 어린이날 행사가 끝났더라구요ㅠㅠ오며가며 마땅히 놀지는 못했지만 이마트에서 장 보고 선물사주니 울애들은 아주 즐거워하더라구요ㅋㅋ 마침 동해에서 동서네 가족이 나와서 저녁같이 먹고 헤어졌습니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06
어린이날이라서 손자녀석과 가족이 함께 송도유원지에서 놀이감타고 놀았네요,,,놀다보니 우리아이들 데리고 놀았던 그때가 생각나고 새월이 너무도 빠르게(30여년) 지나 감을 느끼며 많이변한 송도유원지의 모습에놀랍기만합니다. 하니문카를 타고 내려다보니 에전의 모습은 사라지고 송도신도시와 차량들!!! 가득한 모습이네요... 하루 즐겁게 지냈어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작성자인천소잉-심애자작성시간11.05.05
어린이날이라고 하는데 아이들이 훌쩍 커버려서인지 영 실감이 안납니다. 엄마아빠가 바람쐬러 가자고 졸라도 큰애는 셤 공부한다고 다녀오시라고 하고... 그래서 작은아이만 델꼬 제부도가서 바지락 칼국수 먹고 왔답니다^^ 꽃들도 활짝피고 날씨도 좋고 ~~ 남은 시간 어린이가 있으신 분들 모두모두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작성자수원/소잉티쳐-김성순작성시간11.05.05
아침 일찍 경마장 가서 체험 좀하고 자전거 태웠는데 바람이 무지 불어서 일찍 자전거 반납하고 밥 먹으려 이마트 갔는데 사람 무지 많아 그냥 장보고 집에서 먹을꺼 대충 사고 집으로 고고씽~~ 역쉬 집이 좋아요ㅎ 날씨는 화창해서 좋았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서^^;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05.05
오늘은 어린이날..지들이 엄마한테 해준게 뭐가 있다고 이날을 위해서 부모가 희생을 해야한단 말입니까? 여러분~~ 울산은 진짜 갈곳이 너무 없어서 탈이에요...그나마 하나있는 어린이 대공원은 무슨날만 되면 갈곳이 워낙없으니 모든 울산사람들이 다 모여들어 주차장 들어가는 도로부터 막히기 시작하니 작년에 시도하다 실패하고 오늘은 아침일찍부터 서둘러 애들이랑 조조영화보구 피자헛가서 피자먹고 새신발 하나씩 사서 신기고 들어왔네용^^피곤해요ㅠㅠ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1.05.05
5월에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바쁘신 주부님들을 위해 소잉카페 자료실,동영상실을 1주일동안만 문을 풀~열겠습니다.휴무가 많은관계로 소잉카페 본사사무실도 1주일간 문을 닫습니다.(5월11일09시부터 정상근무 합니다.)-배송관계/휴무 혹시 급한사정이 있는분은 담당 강사님들께 연락주세요._그후 본사담당께 전달됩니다.소잉카페_본사는 개인의 발전으로 잠시 출타중이니 소잉카페 운영진들과 함께 작품자랑등...많은 흔적/답글등으로 그동안 못올렸던 카페흔적 점수들 좀 올려보세요.소잉카페 운영진들과 함께 하시면 많은 도움으로 즐거운 동영상보기가 될것입니다. 예쁜작품 많이 만들어서 작품자랑도 하시고 흔적글 답글 많이주세여.^!^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