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결국 잠이 안와서 새벽3시쯤 억지로 잠든것 같아요 ㅠㅠ 그래서 지금 눈꺼풀이 많이 무겁지만 오전9시도 안되서 보일러 설치해 주시러 오셔서...좀전에 완전히 설치 및 설명까지 해주시고 가셨고 저는 뒷정리(기존배관 떼어내면서 그을음이 떨어진것 청소)하느라..지금 출책합니다...돈 몇푼 아끼려다 엉뚱한 사람땜에 시간낭비..맘고생을 해서 그런가 보일러 갈았다고 이렇게 맘이 홀가분하고 기분이 좋네요ㅋㅋ 아침에 신랑이 던킨도너츠(마누라를 위해 일부러 사온건 아니고 옆 가게 여자주인이 선물 받은것 빼앗아 왔다함ㅋㅋ)를갖고와서..지금 커피한잔에 도너츠로 점심먹고 있어요..역시 입에 뭔가가 들어가니 더 기분 짱이예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02
주말을 정신 없이 보내고... 청소 다 끝내고 커피 한잔 들고 앉았네요... 요번주엔 재단해 놓은 옷들 다 완성 해야 겠어요.... 5월달은 행사가 많은 날이라 금방 또 지날갈 것 같네요.... 우선 어린이날 선물 부터 시작으로 스승의날 선물 까지.... 뭘 준비해야 할지 난감 합니다..... 소잉 가족들은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5.02
재난안전대비훈련(?) .. 좀 거창하죠, 울나라도 일본지진 피해이후 대국민 홍보등 많이 계획하고 있네요. 시민들이 얼마나 인식하고 있을진 모르지만....오늘은 6시 20분 출근.. 10시도 채 안된 지금 벌써 눈꺼풀이 무겁네요. 오늘 비상훈련이 있었거든요. 오월입니다. 항상 그렇지만 주변의 가족과 저를 위해 애쓰시는 고마운 분들을 위해 생각이라도 좀더 하는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 하지만 잘 될까요?... 왜 이런 생각을 하는지.. 저도 아직 멀었나봅니다. ㅋㅋㅋ (실은 잠에서 덜깨서 그럴지모 모르겠구요)작성자하남(류경순)작성시간11.05.02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둘레가 큰 나무는 큰 대로...작은 나무는 작은 대로 쓸모가 있습니다. 우리는 다르지만 서로 도우면서 살아갈 수 있기에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윤성중 (새벽편지 가족) - 옆에서 꼭 지켜주는 사람임을 인정하세요. 가족은 말없이 바라만 봐줘도 힘이되는 식구입니다. 오월은 가정을 위하고 가족임을 인정시켜주는 첫주 나의 존재를 인식하며 힘차게 시작 하세요.^^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5.02
앗싸 ! 함께 기뻐해주실래요? 글쎄 개구쟁이 우리 아들이 교육장기 태권도 대회에서 금메달을 땄어요.ㅎㅎ 큰 일은 아니지만 아이키우면서 이런 생각지않은 기쁨이 또 생기네요. 5월은 가정의 달 특별히 더 많은 행복이 소잉여러분께 많은 나날되었음 합니다.작성자군산 소잉-김해정작성시간11.05.02
오늘은 왜 또 잠이 안올까요? 정말 노화한다는게 이런건가요? 어쩔땐 일찍부터 졸려서 잤는데도 아침까지 깊은잠을 잘 정도로 잠이 모자란것 같고..오늘은 잠이 남아도는지..자려고 누워도 두시간을 뒤척이다 나왔어요ㅋㅋ어제 홈패션3단계 재단을 한꺼번에 다 해놓고...내맘가는대로 먼저 박고 있는데 어제 패드에 이어 오늘은 매트리스커버 박고 있다가...날씨가 너무 좋아 집중이 안되더니..결국 이불털고 집안 청소하고나니..다시 재봉틀앞에 앉지 못했네요ㅎㅎ눈이 게으르다는 어른들의 말씀이 어제 재단해 놓고 보니..별일도 아닌것을 왜그리 한달동안 박스채 놔두고 마음의 짐을 키워왔는지ㅋㅋ막상해보니 다시 재미가 쏠쏠하네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02
주말 마무리를 하고 새 한 주가 시작 돼는 시간이 다가오네요. 봄도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어 아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는 설레임도 느껴봅니다. 이 밤 편안히 쉬고 내일은 또 힘찬 하루로 시작 해야 겠어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5.01
어제 드뎌 계속 맘속 부담으로 작용하던 홈패션 3단계 재단을 다 해놨습니다..비가오니..밖에 나갈일은 없고 점심엔 피자로...저녁엔 치킨으로...애들과 같이 시켜먹고(막상 원단 펼쳐놓고 온 거실을 어질러 놨더니..밥차리기가 너무 귀찮더라구요 ㅋㅋ)재단하고...가장쉬운 패드부터 만들었는데 패드 다 만들고 마지막에 5센티안으로 들어가서 테두리 박으라고 해서 박았는데...당겨서 박아서 그런지 거의 끝부분엔 원단이 남아서 쭈굴쭈굴하게 박혔네요 ㅠㅠ 그래서 다시 뜯어놨어요...오늘 다시 박을예정이예요..그런데 그동안 오밀조밀한 옷을 만들다가 침대패드를 만들다보니 막힘없이 신나게 박음질 할수 있어서 넘 재밌었어요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01
막걸리 3잔 먹고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가 아프네요 해장 하고 기운 차려야 겠어용 ~ 비속에도 아랑곳 않고 통요 교육 참여 하시는 울샘들 역시 멋지세용 ~~ 원장샘도 항상 좋은 교육 감사 합니다 ~~ 담에는 꼭 노래방도 가용 ㅋ~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