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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 하네요..평일에 오랜만에 쉬는날이라...밖에 안나가고 푹 쉬려고 했는데
    차량할부금때문에 카드회사 갔다왔어요...아주 나쁜넘들 ㅠㅠ 저희가 3년전에 차를 구입하면서
    처음 3년은 대출이자만 그후부터 원금 상환분할로 약정을 맺었던것 같은데...어느새 3년이 지났는지
    어떤 공문이나..전화 한 통 못받은 상태에서 바로 통장에서 차값을 계속 빼갔더라구요 ㅠㅠ 처음엔
    농협온라인 사고땜에 카드사에서 잘못 빼간줄 알고 따지려고 전화했더니..그새 3년이 지났다고
    저희에게 사전통보 한마디없이 몇백만원(외상값주려고 모아놓은 돈이었는데ㅠㅠ)을 빼갔네요.
    말일이 다가오면 현금을 모아둬야하는데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26
  •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 원장님은 인천연수동으로 출강나가시고 대장사장님과 소장사장님과 함께 사무실에서 일했어요,,, 돼지불고기점심을 맛있게먹고 커피한잔... 원장님 칼국수 맛있게 드셨어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4.26
  • 오늘 큰아들 생일이라 오랜만에 전부나가 외식을 했는데 막둥이들 가만히 있지를 않네요^^; 울 신랑 막둥이들 보고 빨리 커라~~ 그러면서 담부터는 집에서 시켜 먹자네요ㅜ.ㅜ 넘 먹었나 배가 넘 불려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4.26
  • 애들 저녁 간식 해주고 수업 갑니다 ~~
    저녁 매뉴는 김치 찌개 ~애들이 좋아 하는 햄 캔 하나 따서 찌개에 넣어서 끓이고
    저는 수업하러 고고싱 ~~
    저녁 맛나게 드세요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4.26
  • 하루종일 찔찔 비가 오네요.... 날씨가 으시시 해서 컨디션이 별로 네요..... 울 아들들은 낼 학교, 유치원 안 간다고 좋아라 하는데 전 너무 싫네요 ㅎㅎ 오늘은 무슨 반찬을 해야 하나... 이 시간만 되면 걱정이네요... 항상 걱정만 하고 맨날 같은 반찬,ㅎㅎ쇼잉 식구들 맛난 식사 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4.26
  • 전 추워서 털이 곱슬거리는 간절기 외투를 입고 나갔습니다 따뜻하니 좋더군요 ㅎㅎㅎ 저녁에 실무교육 때문에 또 나가야 하는데 코트를?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즐거운 주간이 되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4.26
  • 다시 겨울이 올려나봐요.. 울직원들 춥다고 움추리고 있네요. 날씨는왜 이렇게 변덕을 부리는지.... 꼭 제맘과 같습니다. 여행을 다녀오면 활력이 마구마구 샘솟을지 알았는데 에너지 고갈입니다. 자도 자도 피곤하고.... 날씨도 한몫을 하네요. 우리 님들도 기운내시고 잘보내셔요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4.26
  • 비오는 화욜이네요~
    오전 수업후 이동하는데 꽃잎들이 비에 다 떨어지는데 참 안타깝더군요~
    비오는날 오후 따뜻하고 편안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4.26
  • 비가 많이 왔다 적게 왔다 그러네요...모처럼 쉬는 신랑이랑 칼국수 먹고 왔어요...
    따끈한 국물..좋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26
  • 춘곤증 때문인지 점심먹고 나서 눈이 자꾸만 감기네요~~커피한잔하고 힘내야 겠어요! 여러분도 힘!~~내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04.26
  • 강릉 비가 많이오네영
    길가 튜울립이 활짝활짝 피었던데 ..비가 또 꽃잎을 떨어뜨리겠어요 ㅠㅠ
    날씨는 이래도 모두들 마음만은 화창하게
    화이팅요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04.26
  • 저는요,, 요즘 일 다니는 것도 아니고, 재봉틀 열심히 돌리는 것도 아니고, 아이들에게 올인하는 것도 아니고, 가사에 충실한 것도 아니고... 그냥 지내요.. 만사가 짜증이에요. 시댁에서 오라가라하는 것도 귀찮고, 집에 오겠다는 것도 싫고... 아주 조용한 시골 절에 가서 혼자 며칠 쉬었다 왔음 하는 생각만 간절하네요...............................................죄송해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4.26
  • 오늘은 비가 내리고 있네요..원래 이번주 계획이 학원에 도로연수 받을 계획이었는데 비가와서 내일부터 하려구요...오늘까지만 비오고 그만왔음 좋겠네요...내일부터 3일 바짝 받고 친정아빠랑 하루 다녀오고 울 신랑이랑 좀 다녀보면 저도 신분증 탈퇴의 완전한 면허증으로 사용할수 있지 안을까요?? 비가오니 부침개 생각이 간절한데 어제부터 다이어트 들어갔어요..참아야죠...이제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맛난 점심들 드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4.26
  • 1박2일로 원주갔을때..결혼 14년만에 처음으로 애들을 두고 혼자 갔던 여정이기도 했고
    18년만에 나이트클럽을 다시 가본 날이기도 했네요ㅋㅋ저희 클럽에서 탄생시킨 여성로타리
    클럽회원들이랑 거의 모든 일정을 같이했는데 그 클럽 차기총무님이 저보다 3살 어린데
    차기도 잘 도와(여성클럽은 아직 사무장이 없어서 제가 결산이나 한달에 한번 총재실에
    보고해야하는건 대신해주고 있었거든요)달라고 어찌나 친한척을 해대는지ㅎㅎ저한테 딱
    달라붙어서 저녁까지는 같이먹고 울클럽사람들은 노래방으로~,여성클럽사람들은 나이트로~
    거기에 붙들려서 끌려(?)다니다가..그 다음날 아침먹을때 울클럽 사람들과 상봉의 기쁨을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26
  • 오늘은 날씨가 꿀꿀하네요 아침에 비도 간간히 뿌리구요
    가끔씩 비가내려 대기의 오염도 씻어주어야 좋다고 하긴하는데
    화창한 날씨가 오래지속되었으면 좋겠어요
    오늘하루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26
  • 오늘은 더 일찍출책합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4.26
  • 유난히 고단했던 하루 ..병든 닭처럼 하루를 보냈네요. 낼은 좀 알차게 보내야겠어요. 작성자 군산 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1.04.26
  • 오늘하루도 바쁘게 지냈네요,, 내일은 본사 사무실 내근?? 정리하러갑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4.25
  • 아침에 동네나 한바퀴 돌려고 친구에게 전화했었는데 바람이 너무 많이 분다고 가지 말자고 해서 그냥 집에서 봉틀이나 돌렸어요... 패드 마무리 하고... 가방도 마무리 하고.... 미싱만 잡고 있으면 시간이 너무 잘 가서 좋네요 ㅎㅎ 낼은 비가 온다는데... 원래 4월달이 이렇게 날씨가 안 좋았나 ....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4.25
  • 1박2일 원주 지구대회참석의 여파가 컸는지 완전 뻗었어요..어제도 일찍 자고 오늘은 아침에 애들보내고
    한숨자고 간신히 출근했는데 여전히 컨디션이 안좋아서 내일은 하루 쉰다고 했어요..제앞에 근무했던
    사무장은 주말에 행사가 있으면 평일에 꼭 쉬었다고 하는데 저는 한번도 안쉬었거든요...저도 같이 놀러
    갔다고 생각을 해서 쉬는게 미안했는데..피로가 한꺼번에 몰려와서..오늘은 경비정산땜에 출근했고
    내일은 허락받아 쉬기로 했어요 ㅋㅋ 그런데 어제 마지막날 경품에서 냉장고 1대, 32인치LED TV가 2대
    그외에 오븐렌지와 화장품등이 있었는데...제가 32인치 LED TV 가 당첨되었습니다ㅎㅎ전 요즘 운이 많이
    따라주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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