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찔찔 비가 오네요.... 날씨가 으시시 해서 컨디션이 별로 네요..... 울 아들들은 낼 학교, 유치원 안 간다고 좋아라 하는데 전 너무 싫네요 ㅎㅎ 오늘은 무슨 반찬을 해야 하나... 이 시간만 되면 걱정이네요... 항상 걱정만 하고 맨날 같은 반찬,ㅎㅎ쇼잉 식구들 맛난 식사 하세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4.26
저는요,, 요즘 일 다니는 것도 아니고, 재봉틀 열심히 돌리는 것도 아니고, 아이들에게 올인하는 것도 아니고, 가사에 충실한 것도 아니고... 그냥 지내요.. 만사가 짜증이에요. 시댁에서 오라가라하는 것도 귀찮고, 집에 오겠다는 것도 싫고... 아주 조용한 시골 절에 가서 혼자 며칠 쉬었다 왔음 하는 생각만 간절하네요...............................................죄송해요...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1.04.26
오늘은 비가 내리고 있네요..원래 이번주 계획이 학원에 도로연수 받을 계획이었는데 비가와서 내일부터 하려구요...오늘까지만 비오고 그만왔음 좋겠네요...내일부터 3일 바짝 받고 친정아빠랑 하루 다녀오고 울 신랑이랑 좀 다녀보면 저도 신분증 탈퇴의 완전한 면허증으로 사용할수 있지 안을까요?? 비가오니 부침개 생각이 간절한데 어제부터 다이어트 들어갔어요..참아야죠...이제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맛난 점심들 드세용^^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1.04.26
1박2일로 원주갔을때..결혼 14년만에 처음으로 애들을 두고 혼자 갔던 여정이기도 했고 18년만에 나이트클럽을 다시 가본 날이기도 했네요ㅋㅋ저희 클럽에서 탄생시킨 여성로타리 클럽회원들이랑 거의 모든 일정을 같이했는데 그 클럽 차기총무님이 저보다 3살 어린데 차기도 잘 도와(여성클럽은 아직 사무장이 없어서 제가 결산이나 한달에 한번 총재실에 보고해야하는건 대신해주고 있었거든요)달라고 어찌나 친한척을 해대는지ㅎㅎ저한테 딱 달라붙어서 저녁까지는 같이먹고 울클럽사람들은 노래방으로~,여성클럽사람들은 나이트로~ 거기에 붙들려서 끌려(?)다니다가..그 다음날 아침먹을때 울클럽 사람들과 상봉의 기쁨을 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26
아침에 동네나 한바퀴 돌려고 친구에게 전화했었는데 바람이 너무 많이 분다고 가지 말자고 해서 그냥 집에서 봉틀이나 돌렸어요... 패드 마무리 하고... 가방도 마무리 하고.... 미싱만 잡고 있으면 시간이 너무 잘 가서 좋네요 ㅎㅎ 낼은 비가 온다는데... 원래 4월달이 이렇게 날씨가 안 좋았나 ....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4.25
1박2일 원주 지구대회참석의 여파가 컸는지 완전 뻗었어요..어제도 일찍 자고 오늘은 아침에 애들보내고 한숨자고 간신히 출근했는데 여전히 컨디션이 안좋아서 내일은 하루 쉰다고 했어요..제앞에 근무했던 사무장은 주말에 행사가 있으면 평일에 꼭 쉬었다고 하는데 저는 한번도 안쉬었거든요...저도 같이 놀러 갔다고 생각을 해서 쉬는게 미안했는데..피로가 한꺼번에 몰려와서..오늘은 경비정산땜에 출근했고 내일은 허락받아 쉬기로 했어요 ㅋㅋ 그런데 어제 마지막날 경품에서 냉장고 1대, 32인치LED TV가 2대 그외에 오븐렌지와 화장품등이 있었는데...제가 32인치 LED TV 가 당첨되었습니다ㅎㅎ전 요즘 운이 많이 따라주네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