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 안와서 그동안 마무리 조금씩 안하고 놔뒀던 옷들 다 마무리했어요ㅎㅎ 오늘은 잠시후 잠옷 동영상 한번 보고 출근전까지...잠옷이나 만들어야겠어요...홈3단계 주문해놓고...박스개봉만 해보고 그대로 놔뒀더니 울딸방이 너무 좁아져서ㅠㅠ 그동안 사무가 바빠서 못했던것들..시간날때 틈틈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서 그런지...오늘새벽 꿈에서 내가 매트리스커버 재단하고 있더라구요 ㅋㅋ 얼릉 울아들 침대를 새로 꾸며줘야 하는데ㅎㅎ 마음과 몸이 따로 노는게 문제지만ㅠㅠ 오늘하루도 헛되이 보내지 않고...알차고 즐겁게 보내겠습니다...소잉회원님들도...좋은날 되시어요~~~
오늘 밤만 허벅지 몇대 찌르면 낼 부턴^^;;;;;ㅋㅋㅋ 심심해요~~~~.....왜 울 낭구가 출장가면 그 많던 저녁약속들이 다 쏙!들어가는지.....헐~~ 이렇게 긴 출장을........넘넘 아쉬워요~~~~~엉엉~~ㅜ.ㅜ"(나랑 노라줄 사람이 없는거니~~~ㅋㅋ) 에이~~~봉틀이 하고나 놀아야 겠네......쩝~~ㅋㅋ작성자평택/소잉(이지선)작성시간11.04.21
홈프러스 실교육 끝나고 남편이 데리러 와서 장 보고 왔어요.... 치킨에 맥주한캔 먹고 이렇게 흔적 남기고 있네요... 하루라도 안 들어오면 이상한 이 중독성 ㅎㅎ 매주 수욜은 실교육 땜에 남편이 아이들 저녁 챙겨 먹여서 밤 9시에 저를 데리러 오거든요... 요즘 울 남편한테 고마움을 많이 느낍니다.....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4.20
아침에 자동차 정기검사가 있어서 들렀다가 타이어 마모가 심하다고 해서 타이어 가게에 들러서 왔다니 배가 너무 고프더라구요 작은딸 성화때문에 어제부터 열심히 고은 사골을 한사발 밥과함께 먹었더니 무지 맛나네요 ㅎㅎ 잘고와져서 냄새도 없고 맛도 너무 좋네요 겨울에 해줘어야하는데 직장다닌다고 바빠서 한번도 못해준걸 병가로 쉬는동안 해주네요 아이들이 어릴땐 사골별로 안좋아하더니 중학생이 되니 몸에좋은것만 찾습니다 애아빠는 입맛이 노인네처럼 변한다고 신기하다네요 그래도 인스턴트보다 요런거 좋아하니 참 다행이지요 우리 소잉분들도 입맛당기는거 챙겨드시고 건강한 하루보내세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4.20
오늘 센터수업 있는 날이어서 어젯밤에 오늘 수업받을 잠옷상하세트를 울딸 150사이즈에 맞게 부직포로 패턴을 떴습니다..하지만 원단이 모자르더라구요...고민끝에 바지를 앞판은 다른원단으로 하려고 챙겨가서 센터수업내내 재단만 했습니다...다른사람들이 이 잠옷이 어떻게 탄생할지 몹시도 궁금해 하던데...저역시 너무 궁금합니다ㅎㅎ바지의 앞판과 뒷판이 원단이 다르니 웃길것도 같고...워낙 튀는걸 좋아하는 울딸은...좋아할것도 같습니다. 집에서만 입힐거니 색다르게 한번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이것만 하면 2단계 옷 다 끝나거든요ㅋㅋ 그리고 오늘아침 내게 큰 웃음을 준 미연쌤 고마왕~(난 나만 건망증 심한줄 알았거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20
오늘은 날씨가 좋으네요...울딸이 밤새 지도를 열심히 그려둬서 지금 이불빨래 돌리고 있답니다...다되면 널어놓고 은행볼일을 좀 보러가야겠어요..감기 땜시롱 계속 방콕만 했더니 도저히 안되겠네요...집앞 5일장인데 울신랑 좋아하는 머구잎도 싸다가 쪄놓고 좀 움직여봐야겠어요..정말 감기조심하세용^^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1.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