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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날씨도 좋은데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4.21
  • 저도 이젠 카페귀신이 다 되어가나봐요~ ㅎㅎ 아침에 눈 뜨면 카페에 뭐가 또 새로운게 올라왔을까 궁금해서 컴퓨터를 바로 켜게 되네요~ 오늘도 즐겁고 신나는 하루 ~~~~~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4.21
  • 어제 잠 안와서 그동안 마무리 조금씩 안하고 놔뒀던 옷들 다 마무리했어요ㅎㅎ 오늘은 잠시후
    잠옷 동영상 한번 보고 출근전까지...잠옷이나 만들어야겠어요...홈3단계 주문해놓고...박스개봉만
    해보고 그대로 놔뒀더니 울딸방이 너무 좁아져서ㅠㅠ 그동안 사무가 바빠서 못했던것들..시간날때
    틈틈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서 그런지...오늘새벽 꿈에서 내가 매트리스커버 재단하고 있더라구요 ㅋㅋ
    얼릉 울아들 침대를 새로 꾸며줘야 하는데ㅎㅎ 마음과 몸이 따로 노는게 문제지만ㅠㅠ 오늘하루도
    헛되이 보내지 않고...알차고 즐겁게 보내겠습니다...소잉회원님들도...좋은날 되시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21
  • 늦은 시간 왔다가요~~넘 오랫만에 사진도 올리고~~언제 이렇게 만들었나 싶네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1.04.21
  • 오늘 밤만 허벅지 몇대 찌르면 낼 부턴^^;;;;;ㅋㅋㅋ
    심심해요~~~~.....왜 울 낭구가 출장가면 그 많던 저녁약속들이 다 쏙!들어가는지.....헐~~
    이렇게 긴 출장을........넘넘 아쉬워요~~~~~엉엉~~ㅜ.ㅜ"(나랑 노라줄 사람이 없는거니~~~ㅋㅋ)
    에이~~~봉틀이 하고나 놀아야 겠네......쩝~~ㅋ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4.21
  • 커텐을 만들다.. 마무리는 못하겠네요^^; 첨 만드는 커텐이고 부탁받은거라 맴이 콩닥콩닥ㅋㅋ 아직까지는 순조로워요^^ 마무리는 내일.. 출근이라 이제 자야겠어요.. 안녕히들 주무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4.21
  • 가는곳마다 꽃들이 만발했네요... 여러분들도 꽃처럼 예쁜마음으로 이쁘고 실용적인 작품 만들어오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4.21
  • 홈프러스 실교육 끝나고 남편이 데리러 와서 장 보고 왔어요.... 치킨에 맥주한캔 먹고 이렇게 흔적 남기고 있네요... 하루라도 안 들어오면 이상한 이 중독성 ㅎㅎ 매주 수욜은 실교육 땜에 남편이 아이들 저녁 챙겨 먹여서 밤 9시에 저를 데리러 오거든요... 요즘 울 남편한테 고마움을 많이 느낍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4.20
  • 수업내내 웃다와서 그런가 오늘은 전혀피곤하지않네요~~`맘 싱숭생숭해서 못나온 학생도 있었지만..열봉으로 맘꽉잡으세요~~`특효약입니다~~~행복하세요~~소잉가족여러분~~`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4.20
  • 이곳은 이시간이면 고요한 밤입니다. 모두 내일을위해 편한밤 되세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4.20
  • 묵고 살기 바빠서 진도 제대로 나가지도 못했습니다...헉!! 작성자 포항-소잉/김순덕 작성시간 11.04.20
  • 지난주 부터 계속 소품만 들고 있네요...저한테 필요한 것이기도 하고해서..
    점심때쯤해서 크로스백하나 재단해놓고 좀전에 민소매원피스재단해두고 조금있다 재봉해야겟어요..
    다들 맛난 저녁들 드셨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20
  • 만들건 산더미인뎅 봄바람이 자꾸 밖으로 유혹하네요~ 방사능이니 황사니 하지만 봄은 봄이네요~^^ 작성자 해바라기 작성시간 11.04.20
  • 오늘 중학생이 늦게 오는날이여서 시간이 쪼매 남으네여.
    커피한잔하고 쑥떡을 누군가가 줘서 먹고 ㅎㅎ
    봄은봄인가봐여
    오늘은 봄나믈 향기 밥상에 그득 풍겨놓음이 어떨까여^^
    모두 즐거운 저녁 되길 바래요 ^^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04.20
  • 아침에 자동차 정기검사가 있어서 들렀다가 타이어 마모가 심하다고 해서 타이어 가게에 들러서
    왔다니 배가 너무 고프더라구요 작은딸 성화때문에 어제부터 열심히 고은 사골을 한사발 밥과함께
    먹었더니 무지 맛나네요 ㅎㅎ 잘고와져서 냄새도 없고 맛도 너무 좋네요 겨울에 해줘어야하는데
    직장다닌다고 바빠서 한번도 못해준걸 병가로 쉬는동안 해주네요
    아이들이 어릴땐 사골별로 안좋아하더니 중학생이 되니 몸에좋은것만 찾습니다
    애아빠는 입맛이 노인네처럼 변한다고 신기하다네요 그래도 인스턴트보다 요런거 좋아하니
    참 다행이지요 우리 소잉분들도 입맛당기는거 챙겨드시고 건강한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20
  • 오늘 센터수업 있는 날이어서 어젯밤에 오늘 수업받을 잠옷상하세트를 울딸 150사이즈에 맞게 부직포로
    패턴을 떴습니다..하지만 원단이 모자르더라구요...고민끝에 바지를 앞판은 다른원단으로 하려고
    챙겨가서 센터수업내내 재단만 했습니다...다른사람들이 이 잠옷이 어떻게 탄생할지 몹시도 궁금해
    하던데...저역시 너무 궁금합니다ㅎㅎ바지의 앞판과 뒷판이 원단이 다르니 웃길것도 같고...워낙
    튀는걸 좋아하는 울딸은...좋아할것도 같습니다. 집에서만 입힐거니 색다르게 한번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이것만 하면 2단계 옷 다 끝나거든요ㅋㅋ 그리고 오늘아침 내게 큰 웃음을 준 미연쌤
    고마왕~(난 나만 건망증 심한줄 알았거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20
  • 흔적,, 남깁니다.^^
    요즘 날씨가 더워져서 그런지..점심만 먹으면 졸음이...
    작성자 안양/박지연 작성시간 11.04.20
  • 오늘은 날씨가 좋으네요...울딸이 밤새 지도를 열심히 그려둬서 지금 이불빨래 돌리고 있답니다...다되면 널어놓고 은행볼일을 좀 보러가야겠어요..감기 땜시롱 계속 방콕만 했더니 도저히 안되겠네요...집앞 5일장인데 울신랑 좋아하는 머구잎도 싸다가 쪄놓고 좀 움직여봐야겠어요..정말 감기조심하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4.20
  • 수요일 아침이네요 ㅎㅎ 어젯밤에 배고파서 단호박 약밥에 흑미주먹밥에 케잌 한조각까지 ㅋㅋㅋㅋ
    일어나니 호박같은 내얼굴 ㅎㅎㅎㅎ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4.20
  •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작성자 안양수호맘 작성시간 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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