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귀중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 합니다 ^^* 먼저 가신 샘들 부럽도록 저희들만의 패션쇼도 하고 매주 토욜 교육이 부담이 아닌 즐거움으로 기대 되고 설레이네요 첨 만나는 샘들도 자주 뵈니 이젠 한가족 같아용 ~ 더 많은 사진도 있는데 나중에 지선샘이 올려 주실꺼에용 ㅋ~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4.16
울산엔 오늘 바람이 무진장 불어요..밖은 바람불어서 춥고 안은 햇살 땜시롱 덥고..어디다 장단을 맞춰야할지 모르겠네요...감기 때문에 목소리는 쉬어서 신랑이 제발 말좀 하지 말래요..적응 안된다고 ㅎㅎ 입술은 부르켜서 물집이 잡혔는데 터지지도 않고 이래 있네요...힘들어요ㅜ.ㅜ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1.04.16
아침에 일어나보니 땅이 젖어있어서 비가 왔다는걸 느꼈는데 역시 울회장님 행사 날짜만 잡으면 비가온다는 기록은 안깨지네요ㅋㅋ 오늘은 울 로타리클럽에서 문성고에 인터랙트라는 학생단체를 키워주는데..그 학생들과 같이 자연보호캠페인으로 남대천에 있는 쓰레기줍고 점심도 같이 먹고 왔어요..그때문에 울애들 점심을 못챙겨줘서..학교앞에서 토스트 사먹고 오라고 오빠한테 아침에 돈줘서 보냈더니 학교끝나고 둘이 만나서..토스트먹으면서 집으로 오고 있는 중이랍니다 ㅎㅎ 쉬는 날인데...봉사단체다 보니 앞으로는 주말에도 행사가 많을것 같지만..즐기면서 일을 다니게 되니 피곤할일도 짜증날 일도 아니더라구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16
바람이 많이 부네요^^오늘은 학원가방10개를 만들어야 하네요;;영어학원에서 딸램이 자랑한 관계로다가..... 같이 수업받는 친구와 언니들 만들어 준다고 어제 데리구 우~~~~아끼던 원단들 다 나왔어요^^;; 그리구 잘된건 아니지만 웰트포켓달았어요^^작성자제주/김혜숙작성시간11.04.16
2011년 기획중에 제일큰 목적은 " 매주 토요일 소잉티쳐들과 눈을 마추리라." 처음시작은 나 스스로 힘들어 했는데...요즘 토요일은 너무도 즐겁게 다른날 보다도 더욱 생동감이 넘칩니다.^^ 소잉들을 만나면서 미래를 꿈꾸는 어린새싹에 마음도 새삼스럽게 알게되고...마음과 마음을 교류한다는 것은 향상되고 발전되는 모습임을. 소잉들에 애로사항을 한가지씩 이해한다는 것은 무한한 소잉에 발전임을 느끼며.나만의 노하우를 소잉티쳐들과 공유하는 매주 토요일은 그 무엇보다도 행복합니다.^^**^^ 바느질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라면 높은 산도 쉽게 오를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느낍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4.16
제가 어제부터 울딸래미 바지를 붙들고 머리가 복잡해지고 있습니다ㅋㅋ통은...장쌤께서 쵸크로 표시해주신 덕분에 아주 쉽게 줄였고...다리미로 팍 눌러서...예쁘게 가름솔도 잡아놨는데...문제는 기장이네요 ㅠㅠ울딸이 지금 3학년인데...만약 6학년까지..계속 입힌다고 치면...기장을 잘라서 줄일수는 없고 ㅠㅠ 줄여야 되는 길이가 13센티가 나왔는데..이걸 다 살려서 줄이려면...어떻게 해야 하나요?지난번에 접어접어 박기로 그냥 줄였더니..밑단이 너무 두툼하고..보기가 안좋던데 어떻게 줄여야되는지요? 방금 장쌤께서 창에 보였는데...그새 나가셨는지 모르겠는데..아시는분들.. 설명을 좀 해주세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