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소잉가족들 솜씨가 날로 좋아지네요~~~작품구경하러 가면 마치 홈쇼핑인듯... 신이납니다~~~행복한 주말되시고요~~~가종가족들은 9시30분으로 시간을 당기죠~~~한시간 걷고 한시간 차마시고~~~화욜에 만나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4.16
  • 요즈음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조금 바쁩니다^^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4.16
  • 샘 귀중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 합니다 ^^*
    먼저 가신 샘들 부럽도록 저희들만의 패션쇼도 하고
    매주 토욜 교육이 부담이 아닌 즐거움으로 기대 되고 설레이네요
    첨 만나는 샘들도 자주 뵈니 이젠 한가족 같아용 ~
    더 많은 사진도 있는데 나중에 지선샘이 올려 주실꺼에용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4.16
  • 전 평일에 쉬고 신랑이 주말에 애들을 보지요^^; 퇴근하고 오니 셋째가 "아빠가 맴매 했어요" 이러네요ㅎ 제가 "말 안들어서 그러지" 했지요ㅋ 요즘 셋째넷째 말을 안들어 정말 힘이든답니다ㅜ.ㅜ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4.16
  • 아응아응~~~오랜만에 출췍하네요... 생활고의 우선순위로 살다보니.. 요즘..ㅋㅋ 회사생활하면서 이어가기가 쉽지만은않네요^^ 작성자 청주이은옥 작성시간 11.04.16
  • 울산엔 오늘 바람이 무진장 불어요..밖은 바람불어서 춥고 안은 햇살 땜시롱 덥고..어디다 장단을 맞춰야할지 모르겠네요...감기 때문에 목소리는 쉬어서 신랑이 제발 말좀 하지 말래요..적응 안된다고 ㅎㅎ 입술은 부르켜서 물집이 잡혔는데 터지지도 않고 이래 있네요...힘들어요ㅜ.ㅜ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4.16
  • 날씨가 풀렸어요 애들과 함께 공원에 가는게 좋겠죠? ^^ 작성자 경기(이재선) 작성시간 11.04.16
  • 드뎌 4월9일날 건강한 울 아들이 태어났어요~~ 모두 걱정해주신덕분에 건강하게 태어났네요..당분간은 바쁘겠지만 가끔 인사드릴께요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1.04.16
  • 아침에 일어나보니 땅이 젖어있어서 비가 왔다는걸 느꼈는데 역시 울회장님 행사 날짜만 잡으면
    비가온다는 기록은 안깨지네요ㅋㅋ 오늘은 울 로타리클럽에서 문성고에 인터랙트라는 학생단체를
    키워주는데..그 학생들과 같이 자연보호캠페인으로 남대천에 있는 쓰레기줍고 점심도 같이 먹고
    왔어요..그때문에 울애들 점심을 못챙겨줘서..학교앞에서 토스트 사먹고 오라고 오빠한테 아침에
    돈줘서 보냈더니 학교끝나고 둘이 만나서..토스트먹으면서 집으로 오고 있는 중이랍니다 ㅎㅎ
    쉬는 날인데...봉사단체다 보니 앞으로는 주말에도 행사가 많을것 같지만..즐기면서 일을 다니게
    되니 피곤할일도 짜증날 일도 아니더라구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16
  • 바람이 많이 부네요^^오늘은 학원가방10개를 만들어야 하네요;;영어학원에서 딸램이 자랑한 관계로다가..... 같이 수업받는 친구와 언니들 만들어 준다고 어제 데리구 우~~~~아끼던 원단들 다 나왔어요^^;;
    그리구 잘된건 아니지만 웰트포켓달았어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4.16
  • 벌써 주말이네요 소잉샘들은 교육가신다고 하고 넘 부러워요
    저도 얼른연마해서 교육에 참석하고프네요 오늘은 토요일이라 딸들도 빨리올테니
    맛나는 스파게티 만들어줘야겠어요
    울소잉님들 오늘도 힘차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16
  • 봄냄새가 넘 좋은 주말입니다. 자주 인사할게요 작성자 빈첸시아 작성시간 11.04.16
  • 날씨 좋은 주말이네요~! 이런날 어디로 놀러가야하는뎅 ㅠㅠ~가게 지킨다공~ 주말잘보내세요~ 작성자 부산/박선민 작성시간 11.04.16
  •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제 프로필이 나왔더라구요... 이럴줄 알았으면 더욱 예쁘게 열심히 작품을 만들걸...이제 시작이니까 더욱 열심히 해야 겠다는 맘이 드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4.16
  • 본사토요 교육 갑니다 ㅎㅎ 날씨가 좋네요 ^^
    즐거운 토요일이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4.16
  • 2011년 기획중에 제일큰 목적은 " 매주 토요일 소잉티쳐들과 눈을 마추리라." 처음시작은 나 스스로 힘들어 했는데...요즘 토요일은 너무도 즐겁게 다른날 보다도 더욱 생동감이 넘칩니다.^^ 소잉들을 만나면서 미래를 꿈꾸는 어린새싹에 마음도 새삼스럽게 알게되고...마음과 마음을 교류한다는 것은 향상되고 발전되는 모습임을. 소잉들에 애로사항을 한가지씩 이해한다는 것은 무한한 소잉에 발전임을 느끼며.나만의 노하우를 소잉티쳐들과 공유하는 매주 토요일은 그 무엇보다도 행복합니다.^^**^^ 바느질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라면 높은 산도 쉽게 오를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느낍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4.16
  • 늦은 시간이지만 처음으로 출석합니다. 작성자 빈첸시아 작성시간 11.04.16
  • 이곳도 날씨 완전 좋슴돠... ^^ 작성자 미국/김자영 작성시간 11.04.15
  • 제가 어제부터 울딸래미 바지를 붙들고 머리가 복잡해지고 있습니다ㅋㅋ통은...장쌤께서 쵸크로
    표시해주신 덕분에 아주 쉽게 줄였고...다리미로 팍 눌러서...예쁘게 가름솔도 잡아놨는데...문제는
    기장이네요 ㅠㅠ울딸이 지금 3학년인데...만약 6학년까지..계속 입힌다고 치면...기장을 잘라서
    줄일수는 없고 ㅠㅠ 줄여야 되는 길이가 13센티가 나왔는데..이걸 다 살려서 줄이려면...어떻게
    해야 하나요?지난번에 접어접어 박기로 그냥 줄였더니..밑단이 너무 두툼하고..보기가 안좋던데
    어떻게 줄여야되는지요? 방금 장쌤께서 창에 보였는데...그새 나가셨는지 모르겠는데..아시는분들..
    설명을 좀 해주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15
  • 오늘은 하루종일 공부했어요~~`할 수 없 이 ~~`` 그치만 기분 좋은거 아시죠~~`화욜오전 10시반에 경포호수 함께 걸으실분~~~커피는 제가 살께요~~`해수욕장입구 경포호수쪽 벤치에서 만나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4.15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