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고모랑 백화점 쇼핑 다녀왔어요...아이고 두 아줌마들 따라 다닐려니 제가 더 힘드네요..젊다고 짐을 다 저한테 떠 넘겨서리... 그래도 짐꾼 노릇하고 다녔더니 울 아들 청바지 하나 건졌어요...엄마가 계산 하시더라구요ㅋㅋㅋ출석하고 저녁준비하러갑니다^^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1.04.13
계속 수욜마다 일이 생겨서 센터에 수업받으러 참 오랜만에 갔습니다 ㅋㅋ 울딸래미 아람단 바지통도 좀 줄여야 하고 여러가지 여쭤볼 것들이 쌓여있었는데 오늘 수업받으면서..겸사겸사 궁금증들도 해결하고 왔더니...뭔가 뿌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오늘도 장윤영 소잉티쳐밑에서..열심히 실교육받고 있는 미연씨를 보니 몇주만에 봐서 그런가...가르치는 것도 더 노련해보이고 아주 교육장이 편안해 보이더라구요~~ 저도..feel받아서 열심히 수업받고 왔습니다..그동안 너무 진도가 안나갔는데 반성도 하고 ㅋㅋ자극도 받고 점심으로 빵사와서 방금 다 먹고 이젠 약먹을일만 남았는데..약만 먹으면 멍해지는데 넘 독해서 그런가?ㅜㅜ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13
친정엄마 생신이 금욜이라서 오늘 동생이랑 셋이서 모처럼 만나 쇼핑도 하고 엄마 머리도 해드리려고 합니다~~~^^신랑은 금욜날 공주가면 뵐텐데 왜 그러냐네요... 쩝-.-" 엄마랑 동생이랑 쇼핑은 한번도 못해서 전 쌀짝 기대도 되고 그러는데~~^^' 날씨까지 좋아서 기분도 너무 좋아요~ㅋㅋ작성자평택/소잉(이지선)작성시간11.04.13
벌써 한주의 반이 되었네요 봄이긴한데 아직은 바람이 차갑고 일교차가 커서 감기환자가 많은것 같더라구요 울 소잉님들도 건강항상 유의하시구요 병가때매 쉬고있는저도 시간이 너무 잘 흘러 아쉬울때가 많네요 하루를 어떡하면 알차게 보낼까 싶다가도 무심히 흐르는 시간을 보면 야속하기까지 합니다 정말 뭐든 열심히 하루하루 살아야겠다고 생각이 들어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4.13
저에게는 큰슬픈소식이있어요, 함께지내오던 17살 요크셔테리어 할머니가 2시간전에 우리곁을떠났어요, 품안에서 애처롭게 나를향한 눈이 지금도 안타깝고 품안에서하늘나라보내면서엉엉,,, 울었어요ㅡ 지금도 온가족이 울고있어요,그동안 기쁨만을 주고 떠난 우리 하니... 편안히 보냅니다. 맘이 너무 슬픕니다. 이슬픔이 언제까지일지... 저도모릅니다작성자인천소잉-심애자작성시간1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