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바람이 너무 불어 날씨 좋은지도 모르겠지만 목련이랑 개나리가 펴서 봄은 온것 같네요...언능 벗꽃도 펴서 꽃구경 가고프네요~ 작성자 경북풍기/최은진 작성시간 11.04.13
  • 활짝핀 노란개나리, 꽃망울을 터뜨린벚꽂의 싱그러움이 기분을 상쾌하게 하는 하루였네요. 남은 저녁시간 즐겁게 마무리 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4.13
  • 주말에 벚꽃 구경하러 가요. 저희 동네는 아직인데...서울은 한창인듯 ㅎ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1.04.13
  • 엄마랑 고모랑 백화점 쇼핑 다녀왔어요...아이고 두 아줌마들 따라 다닐려니 제가 더 힘드네요..젊다고 짐을 다 저한테 떠 넘겨서리... 그래도 짐꾼 노릇하고 다녔더니 울 아들 청바지 하나 건졌어요...엄마가 계산 하시더라구요ㅋㅋㅋ출석하고 저녁준비하러갑니다^^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4.13
  • 벼륙장터가 있어서 참여하고 왔어요^^ 잠깐사이 용돈벌고 왔는데 다 나갔네요^^;ㅎ 날씨가 무척 좋아요.. 낼 애들 소풍이라 일찍 일어나서 김밥 싸야겠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4.13
  • 오늘 점심때 모임하고 이제서야 왔네요....날씨는 넘 좋은데 아파트 페인트 칠한다고 문을 못열어요ㅠㅠ
    언능 출석하고 열봉모드로 들어갈까 합니다.......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4.13
  • 계속 수욜마다 일이 생겨서 센터에 수업받으러 참 오랜만에 갔습니다 ㅋㅋ 울딸래미 아람단 바지통도
    좀 줄여야 하고 여러가지 여쭤볼 것들이 쌓여있었는데 오늘 수업받으면서..겸사겸사 궁금증들도 해결하고
    왔더니...뭔가 뿌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오늘도 장윤영 소잉티쳐밑에서..열심히 실교육받고 있는 미연씨를
    보니 몇주만에 봐서 그런가...가르치는 것도 더 노련해보이고 아주 교육장이 편안해 보이더라구요~~
    저도..feel받아서 열심히 수업받고 왔습니다..그동안 너무 진도가 안나갔는데 반성도 하고 ㅋㅋ자극도 받고
    점심으로 빵사와서 방금 다 먹고 이젠 약먹을일만 남았는데..약만 먹으면 멍해지는데 넘 독해서 그런가?ㅜㅜ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13
  • 점심시간이라 이제야 들어와 보네요.. 좋은 하루들 되세요.. 작성자 안양수호맘 작성시간 11.04.13
  • 봄이라 춘곤증이 ㅡ.ㅡ;
    춘곤증 이기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용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4.13
  • 카페에 들락날락 하면서도 정작 출첵은 빼먹고 있었네요...어제 그제 막둥이 재우다 잠들어버려서 늘 해오던 저혼자만의 조용한 시간을 가질틈이 없었네요...어제도 볼일보고 봉틀이랑 놀고 하다보니 피곤했던가 봐요...
    사진정리해서 올려야하는데 것도 게으름 피우게 되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13
  • 오늘 아침은 안개가 자욱하더니 햇살이 비치니 사라졌네여~~~~~소잉 역시 항상 마음을 비추어주는 햇살이 될겁니다 ~~여러분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홍성/이경자 작성시간 11.04.13
  • 친정엄마 생신이 금욜이라서 오늘 동생이랑 셋이서 모처럼 만나 쇼핑도 하고 엄마 머리도 해드리려고 합니다~~~^^신랑은 금욜날 공주가면 뵐텐데 왜 그러냐네요... 쩝-.-" 엄마랑 동생이랑 쇼핑은 한번도 못해서 전 쌀짝 기대도 되고 그러는데~~^^' 날씨까지 좋아서 기분도 너무 좋아요~ㅋ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4.13
  • 벌써 한주의 반이 되었네요 봄이긴한데 아직은 바람이 차갑고 일교차가 커서 감기환자가 많은것 같더라구요
    울 소잉님들도 건강항상 유의하시구요
    병가때매 쉬고있는저도 시간이 너무 잘 흘러 아쉬울때가 많네요 하루를 어떡하면 알차게 보낼까 싶다가도
    무심히 흐르는 시간을 보면 야속하기까지 합니다 정말 뭐든 열심히 하루하루 살아야겠다고 생각이 들어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13
  • 저에게는 큰슬픈소식이있어요, 함께지내오던 17살 요크셔테리어 할머니가 2시간전에 우리곁을떠났어요, 품안에서 애처롭게 나를향한 눈이 지금도 안타깝고 품안에서하늘나라보내면서엉엉,,, 울었어요ㅡ 지금도 온가족이 울고있어요,그동안 기쁨만을 주고 떠난 우리 하니... 편안히 보냅니다. 맘이 너무 슬픕니다. 이슬픔이 언제까지일지... 저도모릅니다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4.13
  • 바쁘게 하루를 마치고 늦은 시간 카페에 들르게 되네요. 여러정보 들러보고 작품도 살짝구경하고 갑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시는 한날되세요. 작성자 군산 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1.04.13
  • 출첵... 작성자 밀양/손명해 작성시간 11.04.13
  • 봄바람이 살랑살랑 제 코을 간지럽게 하는 하루였어요^^ 그렇지마 현실은 유모차에 22개월된 딸아이
    태우고 종일 돌아다녔답니다^^ 우~~하루라도 혼자 콧바람 쐬고 싶네요........
    작성자 부천 뉴코아 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04.12
  • ㅎㅎㅎ몇일만에 왔네요 작성자 포항-소잉/김순덕 작성시간 11.04.12
  • 샘 토욜 교육 공지 올리실까 싶어
    수업 다녀오자 마자 밥도 않먹고 기다리다 잠들러 가용 ~~~
    선착순 안에 들고 파용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4.12
  • 직장인반 수업하고 고딩 큰아이와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잠시 산책하고 왔는데~~~
    이젠 어제와는 다르게 저녁에도 봄 공기가 느껴지고 참 좋은데용^^
    모두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4.12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