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랑 언니랑 저희집에서 수다도 떨고 맛난 밥도 같이 먹었어요...ㅋㅋ 집에 있던 오리고기 오븐에 구웠더니 정말 맛있더라구요^^ㅎㅎㅎ 경제도 어려운데 좋은것만 먹고 산다고 어찌나 타박들은....ㅋㅋㅋㅋㅋ 그래도 넘넘 맛있게 먹었다고 잘 먹었다고 배 두두리면서 가는 모습을 보니 저도 뿌듯~~~ㅋㅋ 작성자평택/소잉(이지선)작성시간11.04.06
오늘은 딸램이가 아파서 함께 있어요..어제 저녁에 밥을 너무 맛있게 잘 먹더니 체했나봐요..자다가 새벽에 얼마나 많이 올리던지...지도 피곤하고 덩달아 같이 잠설친 엄마 아빠도 피곤하고...병원가서 주사 맞고 약 처방 받아왔어요..죽 먹어야한다는데 울 딸 죽을 엄청 싫어하거든요...이제 좀 속이 진정되는지 잔소리하기 시작했네요ㅎㅎ오늘은 자유의 몸 하기 힘들듯...모두들 건강하셔요~~~건강이 최고^^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1.04.06
아들 학교에 보내고 들어왔네요... 방과후 컴퓨터를 오전에 해서 8시 까지는 학교에 가야 되거든요... 쫌 있다 남편 출근 시키고 둘째놈 유치원에 보내면 자유 시간이네요... 아침에 갈 사람들 다 가고 나면 너무 후련해요 ㅎㅎ 오늘은 실교육 받는 날이라 홈프러스에 가요... 전 이 날이 요즘엔 젤 좋은 날이 되었어요... 열심히 배우고 오겠습니다.....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4.06
날씨가 너무 좋은 하루였어요....이것저것 볼일보고 거리를 혼자다니는데 너무 한가한 백수같았어요...적당히 일을 할수있어 너무 좋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도 잘보냈고 내일도 나를 발전시키기위해 또 내일을 준비해야겠어요, 편안한 밤되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