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저녁이 되니 또 쌀쌀해졌는지 방금 구몬쌤께서 오셨는데 춥다고 하시네요...울딸래미가 오늘밤 9시에 친구랑 공원에서 줄넘기하기로 했다고 해서 같이 운동하러 나가려고 했는데..춥다니까 걱정이 되네요 아직까지 저도 감기가 덜 떨어졌지만...제 감기가 다시 울딸한테 갔는지..오늘 울딸 데리고 병원갔다왔거든요 낮에는 그나마 포근해서...친구랑 줄넘기해도 된다고 허락해놨는데...이런...잠시후에 나가야 하는데..추우면 안되는데 ㅠㅠ 날씨가 하루종일 변덕스러워서..감기가 떠날생각도 안하는데 이미 약속해놓은걸 어떻게 설득 해야 하나...고민되네요 ㅋㅋ 일단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더라도 약속은 지켜야겠죠? 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04
이틀만 지나면 멀리 여행을 떠납니다. 주말엔 산불때문에 전직원이 비상근무를 햇어요. 우리도 지정된 장소에 가서 등산객들에게 산불조심해달라고 홍보하면서 ... 쫌 추웠어요. 많이 입고들 갔지만 산의 온도는 다르더라구요. 안동과 예천에선 큰불이 나서.... 우리 회원님들도 등산다니실때 산불 조심해 주셔요. ㅋㅋ 웬 바느질 하는곳에 산불예방 캠페인하고 있습니다. 이쁜 작품 많이 만드시고.. 이번주도 즐겁고 알차게 보내셔요작성자하남(류경순)작성시간11.04.04
어제 잠자기직전에 울딸래미가 '일기를 계속 안썼는데 담임쌤께서 내일 일기장 검사한다'고 걱정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얼마나 안썼냐 물었더니 거의 한달치 밀렸대요ㅠㅠ 그래서 그 많은걸 언제 다쓰냐 싶어서...그냥 내일 가서 한번 혼나고ㅋㅋ그다음부터 미루지 말고 쓰라고 하고 잤는데 아침에 작은애가 평소보다 한시간이나 일찍 일어나더니 지 공부방으로 들어가더라구요..난 졸려서 그냥 자다가...알람울려서 애들 밥차려주려고 일어나보니..글쎄 작은애가 밀린 일기 한달치(일주일에 3번정도 써야함)를 다 써가더라구요 ㅋㅋ속으로 걱정이 되긴 했나봐요 깨우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한시간 일찍 일어나더니 기어코 일기를 다썼네요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04
시댁에 가서 ~매주 토욜일은 본사 교육 받고 나를 발전 시켜야 한다고 하니 서운해 하시면서도 흔쾌히 허락 해 주셨어용 ~ 다른 분들은 재단 가위 갈러 동대문 가신다는데 전 시댁으로 갑니다 ㅋ~ 저희 시 아부지가 갈아 주시는 가위가 세상에서 젤 잘 드는거 같아요 ㅋ~ 열심히 하라고 가위 않들때 마다 갈아 주신다고 하시네요 아부지 감사 합니다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4.04
좋은 아침 입니다..^^ 부랴 부랴 마트에 고무줄 사러 갔다 와야 겠어욤.. 고무줄이 넣다 모잘라서 못 넣었능데.. 넣어서 사진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여쭤 보고 싶은게 있는데요... 프릴베개만들때 들어가는프릴 레이스 무슨 원단인가요??작성자강릉/지역소잉/김선미작성시간11.04.04
여주 아울렛에 가서 쇼핑하고 오는 길에 원주에 들러 빕스에서 점심 먹고 왔네요... 오늘 날씨는 너무 좋아 반팔 입은 사람도 꽤 있었어요... 며칠전만 해도 추워 두꺼운 옷을 입었는데 어느덧 봄이 성큼성큼 다가온것 같네요... 봄은 사람 맘을 설레게 한는 것 같아요... 몸은 피곤했지만 오랫만의 나들이로 기분은 좋았답니다....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