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 내려줄것만 같은 잔뜩 흐린날이네요..아침에 애들 학교보낼때 우산을 챙겨보내야되나 갈등하다가 그냥 보냈는데 ㅎㅎ학교끝날때쯤 비오면 우산챙겨들고 데리러 가야겠어요...큰애 중학교도 바로 옆이라서 두녀석한테 문자날려놓고 만나면 되니까...요즘 애들이 다 핸폰이 있으니..편한세상이긴 합니다...우리때 같으면 전혀 상상도 못했을 개인전화들ㅋㅋ작은애가 3학년이 되니 여러 단체들이 유혹(?)을 해서 해양소년단에 가입하고 싶다는걸 못하게 했더니만..결국 아람단에 가입했는데..오늘은..유니폼구매 하러 시내에 나갔다와야 할것 같아요...그때까지는 비오지 말고 볼일보고 집에 들어온 이후 비가왔으면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02
사월의 첫날이네요. 지난 겨울은 많이 추웠는데 점심시간에 청사를 한바퀴도는데 새순이 많이 돋아낫더라구요.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따스한 기운으로... 이제 여행준비를 해야하는데.. 갑자기 맘이 분주해집니다. 쌤들 몫까지 잘 보고 올께요. 작성자하남(류경순)작성시간11.04.01
제가 보기 보다 예민합니다 ㅋ~ 비린내가 나도 못먹고 입맛에 않 맞으면 못 먹고 머리아프다고 약 먹으면 약 기운에 반나절 누워 있고 저 보신 분들은 절대 못 믿으시겠지만 ㅋ~ 수강생님이 "제가 전에 말했던가요? 샘은 목소리가 넘 편안하구 좋아요 +_+" 최고의 칭찬을 해 주시네요 ^^* 제가 감기만 걸려도 목소리가 않나오고 말을 많이 하면 금방 목이 잠기거든요 제 목소리 가 편하게 해주신다고 하니 눈물이 핑 돌았답니다 ~ 저를 믿고 따라 오신다고 하니 제가 더 공부 많이 해야 될거 같아요 ~ 원장샘 처럼 인가 강사가 되서 ~ 나중에 제 제자들 한테 밥 얻어 먹으러 다녀야 겠어요 ㅋ~
날씨가 정말 좋네요...모처럼 시간난 신랑 저 데리고 앞산에 바람쐬주러 갔다왔어요..이따 출장가야해서 오전에 시간이 난다면서...아직 완연한 봄이 찾아오지 않은 산에 케이블카 타고 미니등산(?)도 해주고...앞산에 유명한 대덕식당가서 선지국먹고 그러고 왔어요...오늘만 같으면 며칠있음 여름이 올것 같네요...모처럼 산에 올라 좋은 공기 마시고 여유로움을 느끼고 왔어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4.01
오늘도 날씨 좋네요..시간이 왜이리 잘흘러 가는지 벌써 4월이에요...어제 작은애 놀이터가서 놀다온다길래 저녁해놓고 데리러 나갔다가 동네 언니들 만나 수다를 좀 떨다 들어왔더니 딸램이랑 저랑 다시 감기가 찾아와서 지금 목 아파서 침도 못 삼키고 있답니다...징그러운 감기ㅜ.ㅜ 정말 감기 조심해야하겠어요...낮이랑 밤이라 날씨가 너무 틀려서 정신이없네요~~~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1.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