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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만우절이라는데...어디에다 거짓말을 써먹어야 안 혼날까요? ㅋㅋ어제 울아들이 친구랑 통화하는걸
    엿들어보니 만우절에 쌤 골탕먹일 방법을 모의하느라...즐거워하고 있더라구요 ㅎㅎ 너무 심하게 하지는
    말라고 신신당부를 해놨는데...워낙 엄마말을 귓등으로 듣고 잊어버리는 애라서 ㅠㅠ요즘 내몸이 힘들어
    반찬에 신경을 못썼더니 은근미안해서 이틀전부터 사골국 끓이느라 하루종일 틈만 나면 가스렌지 불켜놓고
    닳이고 있었는데...어제 저녁에 애들한테 주니 얼마나 잘먹던지 당분간 국,찌게 걱정안해서 편하네요 ㅋㅋ
    이래서 옛날 어머니들이 남편들만 놔두고 장거리여행갈때 사골국을 끓여놓고 가셨나봐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01
  • 날이 넘 좋죠? 소잉과함께 해피데이 되세여~~~ 작성자 철산 하진영 작성시간 11.04.01
  • 출첵^^* 작성자 홍성/이경자 작성시간 11.04.01
  • 안개 자욱한 금요일....
    벌써 4월이네요~~
    따스하고 행복한 4월한달 시작하시길~~ *^^*
    작성자 부천상동소잉 ☆ 김영희 작성시간 11.04.01
  •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경기김윤자 작성시간 11.04.01
  • 4월은 따뜻한 봄으로 바느질에 행복을 가져다주는 첫날입니다. 당당한 유명강사 되기^^-교육이 이루어지기 시작해 4개월/4회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자식교육은 엄마보다 선생님이라는 사고를 깨고 10년이상 진행해오던 방법을 과감하게
    바꾸어 자식교육은 선생님이아닌 엄마가 직접 시켜야한다.-단한명의 자식이라도...내자식 내가 교육시키겠다.의 인재양성
    강사교육 중입니다.) 결과는 올 마지막 12월달에 볼수 있겠지만...중도평가 "양호^^"로 진행중입니다. 가난한 바느질에
    뿌리를 벗어나 당당한 "커리어 우먼"으로 발전하는 바느질 선생님인 소잉티쳐-전문직업으로 함께가고 있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4.01
  • 이번주는 바쁘게 지나가네요~오늘은 쉬는데 친구들 놀러온데서 냉동실에 아껴두었던 훈제오리 꺼내두었습니다
    점심때 상추에서 먹어야겠어요 반찬도없는데...
    작성자 송탄 소잉-최선아 작성시간 11.04.01
  • 열어놓은 베란다문으로
    모락산의 시원하고 상큼한 바람이
    집안 전체를 정화시켜 주고 있는 아침이에요.....
    오늘도 수업에 나가시는 강사님들께
    미소 가득한 "기" 를 보내 드립니다. 모두 힘내시고...화이팅!!!!
    작성자 평촌 소잉 이정희 작성시간 11.04.01
  • 이번주는 벌써 반이 지났네요..계속 볼일이 있어 외출한 탓인지 빠르게 지난것같아요..
    오늘 날씨가 너무 포근했지요...조금 덥다고도 느꼈어요...
    주위의 꽃들이 바쁜지 앞다투어 피고 있네요...예전에는 시간차를 두고 피던 꽃들이 한꺼번에 피기 시작하네요..
    벚나무도 곧 꽃망울을 터트릴듯 한껏 부풀어 있더라구요...편한밤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3.31
  • 3월의 마지막날이네요 .벌써4월달이낼이네요.. 세월참~빠른것같아요^^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1.03.31
  • 벌써 한달이 또 마무리가 되었네요...날씨는 아직 쌀쌀하지만 봄을 만끽할수있는 4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4월도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3.31
  • 실교육 하면서 정든 수강생분들한테 소소한 선물 그레이딩자집을 선물로 드리고 왔습니다 ~
    다 드리지 못해 아쉽긴 하데 ~
    정작 내 수강생 한테는 드리지도 못했습니다 ㅋ~
    4개월 동안 매주 만나던 분들이라 정이 넘 많이 들었나 봐용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3.31
  •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것같아요. 오늘 정말 따스한 봄날을 오랜만에 느낀것같아요. 3월도 다 지나가고 내일부터 새로운 4월을 맞아 더욱 노력해나가려고 노력중입니다.남은 저녁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3.31
  • 어느덧 3월의 마지막날ㅡ 분주하게 은행다니다보니 밤이짙어기고있네요.. 4월 1일 내일은 만우절입니다. 회원님들 과장된 거짓말에 속지마세요,,, 작성자 인천-심애자(하니) 작성시간 11.03.31
  • 간만에 왔어여~ ㅎㅎ 돌잔치 준비 중이라 정신없어여ㅠ 드뎌 이번주에 하네요~ 작성자 랭이맘♥ 작성시간 11.03.31
  • 처음 출책 합니다. 앞으로 자주들어와서 인사드리겟습니다....꾸뻑 작성자 베이스 작성시간 11.03.31
  • 오늘 날씨 넘 좋아요..김밥이랑 통닭 사들고 소풍가고 싶은맘 아주 간절하네요..하지만 오늘은 말일이라는거..제가 집에서 울 신랑 개인사업하는데 경리일을 보고 있걸랑요..월급도 안주는 경리일을...그래서 오늘은 마감하느라 바쁘네요ㅜ.ㅜ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3.31
  • 오랜만에 오전에 시간이 나서 맘편히 만나자방이랑 작품방에 가서 구경도 하고 덧글도 달고 나오니
    한시간이 훌쩍 지났네요?오늘은 모처럼 날씨가 포근한것 같아서 병원에 좀 일찍 들렸다가(내가 정이
    많아서..감기하고도 정을 끊지못하고..동거동락하는지라..모진맘먹고 감기를 보내기위해 ㅋㅋ)
    출근 할 생각이었는데...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러서..정상적인 출근준비 시간이 되어버렸네요 ㅎㅎ
    오늘이 3월의 마지막날이라 또 바쁜하루가 예상되지만 포근해진 날씨때문인지..마음은 편한것 같아요
    아무쪼록 맞이하는 4월은...따뜻한 날만 계속 되길 빌어보면서~~~~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31
  • 요즘 간만에 손바느질로 가방을 만드는데 어제 손잡이 달다가 아주 꾸욱~ 정확하게 바늘이 제 손가락을 찌르더군요 T.T 피 좀 봤어요 ^^;; 이럴땐 봉틀이로 드륵륵 하는 작업 훨 편한것 같아요 작성자 홍천/소잉 작성시간 11.03.31
  • 이제야 봄날 같네요^^ 오늘 얼집에서 우리집앞 공원에 애들이 놀려와서 잠깐 보고 왔어요.. 다른 어린이집에서도 많이들 왔더라구요.. 신나게 뛰어노니 넘 좋았어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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