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은 따뜻한 봄으로 바느질에 행복을 가져다주는 첫날입니다. 당당한 유명강사 되기^^-교육이 이루어지기 시작해 4개월/4회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자식교육은 엄마보다 선생님이라는 사고를 깨고 10년이상 진행해오던 방법을 과감하게 바꾸어 자식교육은 선생님이아닌 엄마가 직접 시켜야한다.-단한명의 자식이라도...내자식 내가 교육시키겠다.의 인재양성 강사교육 중입니다.) 결과는 올 마지막 12월달에 볼수 있겠지만...중도평가 "양호^^"로 진행중입니다. 가난한 바느질에 뿌리를 벗어나 당당한 "커리어 우먼"으로 발전하는 바느질 선생님인 소잉티쳐-전문직업으로 함께가고 있습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4.01
이번주는 벌써 반이 지났네요..계속 볼일이 있어 외출한 탓인지 빠르게 지난것같아요.. 오늘 날씨가 너무 포근했지요...조금 덥다고도 느꼈어요... 주위의 꽃들이 바쁜지 앞다투어 피고 있네요...예전에는 시간차를 두고 피던 꽃들이 한꺼번에 피기 시작하네요.. 벚나무도 곧 꽃망울을 터트릴듯 한껏 부풀어 있더라구요...편한밤되세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3.31
오랜만에 오전에 시간이 나서 맘편히 만나자방이랑 작품방에 가서 구경도 하고 덧글도 달고 나오니 한시간이 훌쩍 지났네요?오늘은 모처럼 날씨가 포근한것 같아서 병원에 좀 일찍 들렸다가(내가 정이 많아서..감기하고도 정을 끊지못하고..동거동락하는지라..모진맘먹고 감기를 보내기위해 ㅋㅋ) 출근 할 생각이었는데...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러서..정상적인 출근준비 시간이 되어버렸네요 ㅎㅎ 오늘이 3월의 마지막날이라 또 바쁜하루가 예상되지만 포근해진 날씨때문인지..마음은 편한것 같아요 아무쪼록 맞이하는 4월은...따뜻한 날만 계속 되길 빌어보면서~~~~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