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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 작성자 밀양/손명해 작성시간 11.03.28
  • 오늘은 조금 따뜻해졌네요. 봄이니까 겨울님과 추위님이 얼른도망가야겠죠??? 작성자 인천-심애자(하니) 작성시간 11.03.28
  • 주말내내 쉬었는데도 아침이 되니 기침이 더 심해진것 같아서...오늘은 출근전에 아예 병원을 먼저
    들렸습니다...오후4시에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강릉12개 로타리클럽에서 합동으로 장학금을
    지급하는 행사와 이영권박사님 초청강연회라는 큰 행사가 있는데 이번에 주관이 저희 클럽이라서
    제가 기침을 하고 빌빌 거리면 안될것 같은 분위기땜에 병원가서 약처방 받아 약먹고 간신히 행사
    마치고 저녁먹고 들어와서 애들 저녁챙겨주고나니 이시간이네요 ㅠㅠ 오늘 초청연사 이영권박사님은
    MBC TV '희망특강 파랑새'에서 강의중이시라던데 직접들으니..너무 재밌고 배울점도 참 많은 좋은
    강연이었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28
  • 소잉가족 여러분 오늘도 평안하셨나요~ 비가 오다말다 설레이는 맘처럼 흔들거리네요~~~걸어오다가 비를 맞았어요~~~그야말로 빗속을 걷다 뛰다가~~`그래도 그냥 웃음이 나는건 다가오는 봄때문인지?? 기대되는 미래때문인지?? 저는 소잉가족을 만나는 이 시간이 정말 좋아요~~~ 바쁘면 바쁜대로 ...인사를 못나누어도... 우리는 가족이니까요~~~소잉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3.28
  • 지금저녁먹고 잠깐쉬고 내일 수업준비 해야겠어요 갑자기 너무 바빠진거 같아요 그래도 새로운 사람들과 만남이 기대됩니다^^ 작성자 송탄 소잉-최선아 작성시간 11.03.28
  • 저도 출첵해도 되는건가요? ^^;; 왕초보 들렸다 갑니다. 작성자 울산/김지영 작성시간 11.03.28
  • 전 지난 한 주가 너무 바빠서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제 자신을 위해 바쁜 것이었기 때문에 보람이 있네요~
    이 번 한 주는 3월을 보내고 4월을 맞이하는 주이기 때문에 좀 더 설렙니다.
    더 멋진 4월을 위해 모두 힘내자구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3.28
  • 동생 신혼여행 커플티 만들고 있어요^^ 어여 만들어서 작품방에 올려야겠네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3.28
  • 출석요 작성자 제천/윤영숙 작성시간 11.03.28
  • 잠시 들렀다 갑니다. 작성자 철산점 이경미 작성시간 11.03.28
  • 봉틀이 새로 주문했어요 너무 신나요 ㅋㅋㅋ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1.03.28
  • 계속 봉틀이가 쉬고 있네요~여기저기서 이것저것 만들어 달라는 부탁만 들어오고ㅜㅜ,,정작 제 작품은 만든지가 언제인지 싶어요~출산하면 더 못 만들텐데~~아가를 위해서 이쁜것 좀 만들어놔야 겠어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1.03.28
  • 갑작스레 금요일날 이사를하고 정신없어 아침부터 멍~~!!! 때리고 있네요.
    토요일 교육 못가서....... 마구마구 아쉬워하고 카페와서도 멍~~~때리면 이리저리 그날의 흔적들을 찾고있어요..
    이사후유증이 심하네요,, @,@
    작성자 연수/소잉[이은희] 작성시간 11.03.28
  • 새롭게 한주 시작해요...지난 토요일 교육갔다와서 기분전환도 되었고 새로운 활력을 얻고 온거 같아요...
    앞으로도 제가 좋아하는 홈패션을 많이 사랑해주려고 해요...다들 행복한 한주의 시작이 되었음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3.28
  • 모처럼 날씨가 좋은것 같아요..지금 세탁기 빨래 돌려놓고 부를때 까지 출석하며 대기중입니다..날씨 좋을때 밖에다 널려구요ㅎㅎ오늘은 동네 언니들이랑 친구랑 점심때 떡국 끓여 먹기로 했어요..빨래 널어놓구 호출하면 달려가서 한그릇 떼우고 오려구요..혼자있음 밥맛도 없잖아요...오늘도 화이팅^^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3.28
  • 바느질 하시는 분들이랑 어울려 수다도 떨고 맛난것도 먹으면서 즐건 시간 보내고 싶네요..하지만 환경이 ..ㅠ.ㅠ 지퍼,라벨 등등 사야 하지만 혼자서는 사러 갈수도 없고(말이안통해서말이죠) ...벚꽃축제 보러 가고 싶네요 작성자 화성[병점]☆ 김언미 작성시간 11.03.28
  • 휴일 잘 보내셨나요??
    전 요즘 어찌나 바쁜지.. 정신이 없네요..
    진작 홈패션을 배울껄..그 전에는 우울증 때문에 매일 매일 울기만 했는데..
    지금은 울 시간도없이 .. 얼마나 하루 하루가 금방 가는지.. 소잉카페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우울증 때문에 사람들과 말두 잘 안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제 스스로 다른사람과 말도 잘섞고.. ㅎ
    이젠 제 스스로 대처하는 법을 배운것 같습니다..^^
    지금은 수업때 배운걸 다시 만들고 있습니다..
    제가 사진을 올리는걸 못들어서.. 어디로 사라졌는지.. 실종이 많습니다..ㅎ
    작성자 강릉/지역소잉/김선미 작성시간 11.03.28
  • 반갑습니다 ~시간있으신분들은 본사 교육도 가시고 좋겠습니다 ~~저도 한번 다녀올까 하는데 시간이 허락질않네여 언젠가 시간이 되겠지요^^ 작성자 홍성/이경자 작성시간 11.03.28
  • 삼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정말로 요즘은 시간이 넘 빨리 가네요. 또다른 일을 해서 그런가 즐거운 맘이구요. 토요일에 본사 교육은 참으로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지하철도 타고 집으로 돌아올땐 양손 가득 무겁게 선물도 넘 많이 받고.... 좋으신 분들도 마니 만나고... 그간 안일하게 둥지에서 넘 따뜻하게 지낸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취미로 시작하고 그것이 좋아서 공부도 하지만 또 다른 제2의 직업이 된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죠.... 스페인 여행준비도 해야하고 이번주는 수업을 2번이나해야해서 운동도 패스~~~~ 아!!!! 정신없는 한주가 될것 같아요. 모든분들 즐거운 한주되셔요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3.28
  • 한주의 시작이네요 카페에 올때마다 열심히하는 회원분들 보면서 저자신을 다독일때가 많습니다
    뭐든 꾸준히 한가지일을 해나가는 분들을 보며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가는 그분들에게
    오늘도 많이 배웁니다
    울회원님들 모두 행복하고 끊임없이 발전하는 한주되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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