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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본사 교육갔다왔는데.....카페에서 글이나 작품으로만 보다가 직접얼굴을 보니 젋으신분들도 만고 다들 열정적으로 보여서 다시한번 그 기를 받고온거갔아 너무 좋은 하루였습니다 집에와보니 아이들도 잘있어주고 행복한 하루가 된거같아 너무 기분이 좋은 하루였네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3.26
  • 본사 교육 갈때 마다 이것 저것 챙겨주시는 원장샘 ^^*
    항상 감사 합니다 ~
    멀리서도 오신 제주샘,강릉샘,대구샘 작품으로만 뵙다가 실제로 뵈니 반갑 습니다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3.26
  • 초기에 바로 약으로 잡아야지 하고 병원을 안가고..약국약으로 버티다가 어제 문득 예전에 잘듣던 약국의
    한약팩이 생각나서 울신랑보고 사오라고 시켜서 어제 그 팩 먹고 자서 그런지 몸살기운은 싹 없어지고
    이젠 콧물만 좀 나네요..그나마 몸살이 없어져서 살만하니 지난주에 회사에서 야유회갈때 싸가려고 사둔
    김밥재료를 너무 오래묵혀두면 안될것 같아..오늘 드뎌 처분했어요...김밥20줄싸서...동생네 나눠주고
    점심으로 나눠먹고..저녁먹을것까지 남아있어서 그런지 저녁준비 따로 할 걱정없이 맘편한 주말저녁을
    보내고 있습니다...지금 놀이터에서 놀고있는 울애들이 7시에 들어온다고 했으니 그때까진 자유로울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26
  • 오늘 놀토라서 바쁘네요..오전엔 울딸 문화센타 발레수업 다녀왔구요..점심먹고 오후엔 울 아들 북구청 문화예술회관에서 유희왕 극장판이 한다해서 그것 또 보여주러 다녀왔어요...아이고 힘드네요ㅎㅎ딸아인 재미없다고 아들만 들여놓고 우린 밖에서 쑥을 뜯어왔어요..저는 오랜만에 쑥 뜯으니 재미있는데 애가 재미없었나봐요..하지 말고 오빠한테 가자고..그래서 한줌밖에 못 뜯어왔네요..영화 끝나고 애들 운동시키느라 걸려왔더니 너무 힘들어요..이제 출석하고 또 저녁준비하러 갑니다~~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3.26
  • 오늘은 날씨가 좀 풀린다고 하는데 전 토요일도 일하는 사람이라 토요일이 되어야
    한주가 마무리되는구나 한답니다 제가 유통쪽에 근무하고 있어 토요일도 바쁘거든요
    때로는 쉬는 분들이 부럽구 일하기 싫을때도 많지만 지금은 난 토요일도 일하는 여자야라고 생각한답니다 ㅋㅋ
    뭐든 마음먹기 달린거 같아요 피하기보단 즐기란 말도 있잖아요
    울님들도 그런 하루 되시길 바래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3.26
  • 즐거운 주말되시기를 ~~~~ 작성자 홍성/이경자 작성시간 11.03.26
  • 어젯밤엔 흰눈이 펑펑~
    주말은 따뜻한 봄을 느끼고 싶습니다..좋은밤 편안한밤 보내세요.
    작성자 경북풍기/최은진 작성시간 11.03.25
  • 출첵 작성자 경기/양정애 작성시간 11.03.25
  • 카페에 들어올 때마다 정말 눈이 호강하네요~ 배울 것도 많고 예쁜 것도 많고 아주 좋습니다~
    봄이 영영 안 올 것 같이 너무 춥네요~
    어제는 눈이 펑펑 내리고, 오늘은 바람이 쌩쌩 불고...
    암튼,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 따뜻한 생강차가 생각나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3.25
  • 울 모임 회장님이 주신 동동주를 마시며 이렇게 출책 하고 있네요... 옥수수로 만든 동동주인데 맛이 너무 좋아요... 원래 막걸리는 잘 안 먹는데 이것은 너무 맛나네요 ㅎㅎ 오늘 강릉 날씨는 너무 추워 다시 겨울이 온것 같아요... 비도 오고 눈도 오고... 이제 며칠만 있으면 4월달인데.... 언제 따뜻한 봄이 올까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3.25
  • 다들 열씨미네요 홧팅~~~ 작성자 포항/김순덕 작성시간 11.03.25
  • 오늘은 바람도 많이불고 쌀쌀한 날이였네요 내일이면 좀따뜻해 지려는지...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3.25
  • 인터넷강의 홈스쿨 지도자가 되기위해 열공하렵니다. 속성으로 진도나갑니다. 여러분들 함께 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함께해요 작성자 인천-심애자(하니) 작성시간 11.03.25
  • 함께 배움터에서 할수있어서 기쁘고 할수있다는것이 흐뭇하고 행복합니다.
    건강이 허락하는한 열심히 도우며 배우며 가르키며 함께 공유할수있는 소임이 되고싶습니다.
    눈이 다녹았는데 약간 춥네요. 여러분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심애자(인천) 작성시간 11.03.25
  • 내일은 여러 선생님들을 뵐수 있을거 같아요...처음으로 뵙는거라 떨리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기차시간이 교육시간에 맞춰서 못가고 좀 늦을거 같아요...여기 날씨도 바람불고 추운데 서울쪽은 더 차가운날씨겠지요..
    소잉회원님들 모두 건강조심들 하시구요...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3.25
  • 날이 갈수록 춥네요ㅜ.ㅜ 오늘 왜케 추운건지?? 풀린다고 한거 같은데.. 넘 춥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3.25
  • 요즘 퀼트 가방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한땀한땀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릴것 같긴 하지만 재미도 있네요^^
    빨리 완성해서 자랑해야 하는데~~~ㅎㅎㅎㅎㅎ
    작성자 평택/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3.25
  • 기침과 몸살만으로는 부족했는지 오늘은 아침부터 콧물까지ㅠㅠ(뭔 감기가 이리 복합적으로 걸리나요?ㅋㅋ)
    제가 1년에 한번 정도는 꼭 이렇게 감기몸살로 크게 아픈데 해마다 이맘때였던것 같아요ㅠㅠ 힘든몸 이끌고
    너무 바빠서 쉰다는 말도 못하고 출근했는데..울 클럽일을 간신히 마쳤더니..우리가 탄생시킨 여성클럽에 아직
    사무장이 없어서 가끔씩 결산 보고할일 생기면 제가 해줬는데(그건 간단한거라 시간걸릴일이라도 없지만ㅠㅠ)
    오늘일은 엄청 시간이 걸리는건데..그나마 울클럽(다른 전회장님이 도와주신자료)에서 만든자료위에 숫자만
    바꿔서 입력하면 되는거였지만 일시킨분이 누구냐에 따라서 내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25
  • 옷은 계속 만들고 있는데 사진 못올려 아쉽네요 사진을 잘 안찍다보니 안올리게 되네요...작품 많이 올리시는분들 열심히 구경잘하고 갑니다...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3.25
  • 오늘 임신한 친구랑 피자헛 가서 피자 먹고 왔어요...갈비가 먹고싶다고 먹으러 가자고 시작했는데 가다가 메뉴가 피자로 바껴버렸네요ㅎㅎ뱃속에 아기가 변덕이 심한지라 어쩔수가 없었네요..맛있는 피자와 사랑하는 친구와의 수다가 참 행복한 외출이었네요..날씨가 바람이 많이 불어 안타까웠지만...행복한 외출을 하고 왔으니 오늘 저녁은 행복한 맘으로 시작할랍니다..우리 소잉분들도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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