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사 교육갔다왔는데.....카페에서 글이나 작품으로만 보다가 직접얼굴을 보니 젋으신분들도 만고 다들 열정적으로 보여서 다시한번 그 기를 받고온거갔아 너무 좋은 하루였습니다 집에와보니 아이들도 잘있어주고 행복한 하루가 된거같아 너무 기분이 좋은 하루였네요^^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03.26
오늘은 날씨가 좀 풀린다고 하는데 전 토요일도 일하는 사람이라 토요일이 되어야 한주가 마무리되는구나 한답니다 제가 유통쪽에 근무하고 있어 토요일도 바쁘거든요 때로는 쉬는 분들이 부럽구 일하기 싫을때도 많지만 지금은 난 토요일도 일하는 여자야라고 생각한답니다 ㅋㅋ 뭐든 마음먹기 달린거 같아요 피하기보단 즐기란 말도 있잖아요 울님들도 그런 하루 되시길 바래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카페에 들어올 때마다 정말 눈이 호강하네요~ 배울 것도 많고 예쁜 것도 많고 아주 좋습니다~ 봄이 영영 안 올 것 같이 너무 춥네요~ 어제는 눈이 펑펑 내리고, 오늘은 바람이 쌩쌩 불고... 암튼,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 따뜻한 생강차가 생각나네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3.25
울 모임 회장님이 주신 동동주를 마시며 이렇게 출책 하고 있네요... 옥수수로 만든 동동주인데 맛이 너무 좋아요... 원래 막걸리는 잘 안 먹는데 이것은 너무 맛나네요 ㅎㅎ 오늘 강릉 날씨는 너무 추워 다시 겨울이 온것 같아요... 비도 오고 눈도 오고... 이제 며칠만 있으면 4월달인데.... 언제 따뜻한 봄이 올까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3.25
기침과 몸살만으로는 부족했는지 오늘은 아침부터 콧물까지ㅠㅠ(뭔 감기가 이리 복합적으로 걸리나요?ㅋㅋ) 제가 1년에 한번 정도는 꼭 이렇게 감기몸살로 크게 아픈데 해마다 이맘때였던것 같아요ㅠㅠ 힘든몸 이끌고 너무 바빠서 쉰다는 말도 못하고 출근했는데..울 클럽일을 간신히 마쳤더니..우리가 탄생시킨 여성클럽에 아직 사무장이 없어서 가끔씩 결산 보고할일 생기면 제가 해줬는데(그건 간단한거라 시간걸릴일이라도 없지만ㅠㅠ) 오늘일은 엄청 시간이 걸리는건데..그나마 울클럽(다른 전회장님이 도와주신자료)에서 만든자료위에 숫자만 바꿔서 입력하면 되는거였지만 일시킨분이 누구냐에 따라서 내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25
오늘 임신한 친구랑 피자헛 가서 피자 먹고 왔어요...갈비가 먹고싶다고 먹으러 가자고 시작했는데 가다가 메뉴가 피자로 바껴버렸네요ㅎㅎ뱃속에 아기가 변덕이 심한지라 어쩔수가 없었네요..맛있는 피자와 사랑하는 친구와의 수다가 참 행복한 외출이었네요..날씨가 바람이 많이 불어 안타까웠지만...행복한 외출을 하고 왔으니 오늘 저녁은 행복한 맘으로 시작할랍니다..우리 소잉분들도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용^^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1.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