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회사에서 부부합동야유회가 있어서 따라가야 하길래...오늘 첫 봉사모임사진을 너무 늦게 올리면 안될까봐...방금 만나자(모임-추억방)에 올려놓고 왔어요...내일 올리려면..그만큼 감동이 없어질까봐서리 ㅎㅎ 더구나..내일 행사가 덕구온천까지 갔다와야 하는지라...늦게 집에 올것 같아서..오늘 늦었지만 사진 올려 놓고 맘편히 자야겠네요...오늘 저보다 더한 심적 부담을 안고...열심히..정말...순식간에 박아주신 장윤영쌤과 끈과 종을 만드느라...귀에서 종소리가 들릴정도로 고생한 박미연씨와...그외에 저와 함께 고생해준 언니와 친구와 동생들께 감사드립니다...이렇게라도 업적하나 남기게 해줘서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19
어제 울신랑은 내 예상대로(이젠 돗자리 펴야됨ㅋ)제가 출근준비할때쯤..11시반 다되서 들어와서는 배고프다고(간이 부었죠? ㅋ)밥차려 달래서.. 밥차려주고..차까지 한잔 끓여주고...넉살좋게 말까지 다 받아주고(울신랑 술 취했을땐 무조건 빨리 재우는게 상책이라 ㅋㅋ 대신 술깨면..마누라의 훈계를 들어야 하지만 ㅎㅎ)출근했네요..그리고 오늘은 반짓고리 모임 봉사활동이..오후1시부터라서 작은애 병원데리고 가는것부터...애들이랑 같이 놀아주고 저녁까지 챙겨먹이라는 벌(?)을 주고...아침에 재웠습니다.(어제 본인이 한 죄를 아는지라 순순히 다 응하더군요ㅋㅋ) 그래서 오늘 봉사활동은 신랑의 도움(?)으로 잘할것 같습니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19
안녕하세요? 프로필을 만들고 있는 인천 소잉 이신애 입니다. 프로필을 순차적으로 만들려고 준비중입니다. 그러나, 사진들이 많이 모자라네요... 프로필만들때 사진 갯수는 40~50개 사이입니다. 준비중인분들께 쪽지 보내드렸습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참...죄송하지만.. 드래그 금지는 좀 풀어주셨음 제가 사진 다운받아서 작업하기 편해질거 같네용..^^ 번거스럽겠지만.. 쪽지확인과 드래그 금지도 좀 부탁드립니다..
한주를 마감하는 토요일이네요 전 토요일도 일해야하는 회사에 다닌답니다 처음에는 너무 싫었는데 이제는 습관이 되서 토요일에도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게 되더라구요 사람은 참 환경에 적응을 잘하는 동물인거 같아요^^ 그래도 내일 쉰다는 생각때문에 열심히 일하게 되요^^ 울님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주말보내세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