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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젠 정말 봄이 왔네요^^ 빨래 널고 있는데 폭한 느낌이 넘 좋아요.. 점심 먹고 애들 데리고 외출해야겠어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2.24
  • 울 랑군 어제 컴사용하구선 켜놓구 잠들었나봐요....아침에보니 컴이 켜져있네요...에휴~~잔소리좀 해야겠어요..
    컴끄기전에 잠시 인사드려요 ^^ 배고파서 밥먹으려구요~~~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1.02.24
  • 어제 여직원회식에서 못먹는 술을 좀 했더니 몸이 살짝 힘드네요
    그래도 열심히 회사일하고 있답니당
    뭐든 몸이 건강한게 제일인걸 다시한번 느끼구요 울님들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보내자구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2.24
  • 이래저래 어수선해서 오랫만에 들렸네요.. 2월까지 하기로 계획했던 침구세트 끝냈어요.. 착착~ 계획대로 잘 되어 가고 있어서 뿌듯해요.. 그간 골골하던 식구들이 봄바람과 함께 생생한 기운을 찾길 바라면서........................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2.24
  • ^^ 해야할 숙제들이 산더머니인데, 너무 손놓고 있네요.
    이쁜 천들 주문해놓고 기다리고 잇는데, 언넝언넝 사진도 올리고 해야겠어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인천/노영은(장정애) 작성시간 11.02.24
  • 아이둘이 집에 있으니 시간이 어찌 지나가는질 모르겠네요~~ㅋㅋ 점심엔 또 멀해먹이지?? 하는 고민으로 시작되는 아침입니다~~^^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1.02.24
  • 하루가 짧아요-_-''''
    봄날이 계속되는 요즘 카페가족들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제 블로그(네이버)에도 놀러 오셔요......
    작성자 평촌 이정희 작성시간 11.02.24
  • 너무 오랜만에 왔어요 아직도 재봉틀을 못사서 눈팅만 하다보니 시들해졌어요 분발할려구요 작성자 울산(윤조) 작성시간 11.02.23
  • 봄방학에 들어간 아들덕분에 들어오기가 쉽지 않네요.
    그런데 카페에 또 다시 글이 뜨네요. 정회원으로 등급되었다는데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02.23
  • 출첵합니다 작성자 전남/김미숙 작성시간 11.02.23
  •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어요^^ 사람들 옷차림도 가벼워졌네요.. 낼부터 얼집방학이라 막둥이들과 하루종일 지내야 하네요^^; 이발도 시키고 산책도 해야겠어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2.23
  • 다녀갑니다~좋은하루 되세여~^^ 작성자 서울/홍주현 작성시간 11.02.23
  • 오늘 드디어 지퍼바지를 마지막으로 홈패션,옷만들기 과정을 다 마쳤어요... 막상 다 마치고 나니 뭔가 부족함을 느낍니다. 시간 틈틈히 열심히 복습도 하고 새로운 것들도 많이 만들어 봐야 겠어요,,, 지도해 주신 울 장윤영 선생님 고생 많으셨어요... 작성자 강릉/박미연 작성시간 11.02.23
  •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지요...낮에는 놀이터에서 막둥이 놀라고 했어요..그동안 너무 갇혀지낸거 같아서 따사로운 햇살아래 모처럼 저도 햇볕을 쪼여줬어요...빛이 많이 모자라는 집에만 있었더니 기분도 쳐지는거 같고...따뜻할때 잠깐씩이라도 놀이터 나와서 막둥이도 놀라고 해야겠어요...3월3일까진 쭈~욱 집에 있게돼서...너무 북적대니 좀 지치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2.23
  • 바쁜 일과가 끝나고 하루가 저물어 가네요... 오늘 하루 힘들고 지치셨다면 모두 다 잊고 내일 찿아올 행복을 생각하며 힘을내세요... 저는 그렇게 오늘 힘들었던 일들을 잊으려구요 ^^ 작성자 홍천/소잉 작성시간 11.02.23
  • 인터넷교육 받아보구싶네요
    작성자 딱걸린걸 작성시간 11.02.23
  • 오늘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은 임시적으로 머물다
    어느 한 순간에 돌아가는 곳인데도...

    돈 때문에 이기적 욕심 때문에 등을 돌리고
    미움의 거미줄에 얽혀있는 부모,형제,친구,친척
    그리고 이웃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 다투어서 아직 세월의 때가 묻지 않는
    새 매듭도 있지만 수년 감정의 때가 반질 거리는
    악취로 진동하는 묵은 매듭도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속에 미움과 감정으로 매듭지어져
    풀리지 않는 끈들을 사랑으로 잘 풀어내는 것도
    미래의 준비라고 할 것입니다.
    작성자 진해 /양영임 작성시간 11.02.23
  • 반갑습니다.모두들 열심히 하시는데 카페방문도 자주 하지못하고... 후회막심임다. 앞으로 열심히 할계획이니 등업내리시면 안되요. 가정용미싱을 구입해서 팔걷고 함 해볼거예요. 모두 좋은 하루 되시길바랍니다. 작성자 이미숙 작성시간 11.02.23
  • 출석해요. 작성자 안양권호정 작성시간 11.02.23
  • 오늘 날씨 넘 좋은것 같아요....하지만 점빼고 얼굴이 딱지가 하나씩 생겨나고 있는 저로서는 집에서 오로지 방콕만 해야하네요ㅎㅎ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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