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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기가 오려나 봐요 ㅜㅜㅜ 내일 엄마가 퇴원하셔서 오시는데 큰일이네요 자꾸 기침이 나와요 따뜻하게 생강차 먹고 저녁하러 가야겠네요 ..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1.02.22
  • 오랜만에...출책합니다.^^
    그동안 좀 바빴는데,,, 몸도 마음도 피곤하여 잠시 미싱에서 손을 놓았답니다.
    따뜻한 봄날이 되었으니, 다시 심기일전!!!
    작성자 안양/박지연 작성시간 11.02.22
  • 어제는 막둥이 조끼 만드느라 출첵도 못했네요...오늘 어린이집 졸업식때 입혔는데 멋졌어요...잠이 조금 모자라서 자야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2.22
  • 오늘이 되니 더 아파오네요..이제 얼굴에 딱지도 생길려나봐요..내일까진 씻지도 못하고 암것도 못하는데...
    휴식만이 살길이네요...빨랑 낫길바래야죠^^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2.22
  • 워낙 벼락치기로 공부하던 습관이...아직까지 남아서..그런지 내일 센터수업이 있는날이라...지난주에 못만든
    후드티를 오늘 아침에...만들었어요...아직 다 완성한건 아니고..후드랑...와펜만 박으면 되는데...애들 점심챙겨
    주고 출근해야해서..저녁에 완성해서 내일 쌤께 검사맡아야 겠어요...2단계 옷들이 아직 조금씩 미완성이라 ㅋㅋ
    한꺼번에 다 하려면 오늘 저녁엔 좀 바쁘겠네요...애들보고는 미리미리 공부하라고 제입으로 주구장창 얘길 하는데
    왜 엄마인 저는 이러고 있는건지..오늘 반성하면서...출근 할 준비하겠습니다...날씨가 참 좋아서 기분은 좋습니다.
    얼릉 산더미같은 눈만 다 녹아준다면 더 좋겠지만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22
  • 오늘하루도 상쾌한 기분이 듭니다,왠지 좋은일만 있을것 같구요^^..... 작성자 홍성/이경자 작성시간 11.02.22
  • 어제는 정말정말 오랫만에 주방에서 이것저것 만들었습니다. 제가 워낙 요리 하는걸 싫어해서 매일 김치쪼가리만 주다가 어제는 큰맘 먹고 고등어 한마리 구워줬습니다. 아~ 기분 좋게 밥 먹으려고 밥솥을 여는 순간.. 띠용~ 밥이 딱 한그릇 반 남은거 있죠. 울신랑 원래 맨날 2그릇씩 먹는데.. 잉.. 이게 모야~~ ㅋㅋㅋ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1.02.22
  • 날씨가 상온이라고는 하는데 사무실이 휑해서 그런지 전 아직 따스한 느낌이 안드네요
    울님들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2.22
  • 눈이 와서 쌓였던게 엊그제 같은데 따사로운 햇살로 하루를 시작하네요...반가운 햇살 받고 모두 힘냅시다 작성자 화성☆ 김언미 작성시간 11.02.22
  • 오늘 낮에 기온이 많이 올라간다하더라구요~~
    봄이 오긴왓나바욤~^^*
    따뜻한 햇살 기운받으시고 행복한하루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홈스쿨 작성시간 11.02.22
  • 오늘 울아들 유치원 졸업식이 있는 날이에요~~ ^^ 학기중에 이사오느라 아침마다 데려다주고 오후에 데려오곤 했는데 것도 오늘이 마지막이네요ㅋㅋ 일찍 일어나기 힘들었을텐데 잘해준 울아들 오늘은 더 기특해보일거 같아요^^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1.02.22
  • 답글 잘읽었구요. 언능 다음학기수업 등록 하러 가야겠어요. 작성자 광명철산/나경 작성시간 11.02.21
  • 어느새 겨울의 끝자락에 서있네요~``시계의 초침에 발맞춘 시간은 멈춰서질 않네요~~`유독 추운겨울을 보내서인지 겨울내 목빼고 기다린 봄인데... 역시 맘은 싱숭생숭~~~오락가락~~~합니다~~~ 암튼 살짝 올라간 기온땜에 행복한 하루였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2.21
  • 집에 와서 랩스커트 마무리 했어요 근데 슬프게도 은근히 뚱뚱해보이는게 저와 인연이 아닌거 같아 다른친구 줘야할거 같아요 ㅜㅜㅜ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1.02.21
  • 직장생활하느라 봉틀이가 봐달라고 하는데 손이 미처 닫지 못하고 있어요..ㅠㅠ 작성자 대전/박은빈 작성시간 11.02.21
  • 오늘도 미싱앞에 앉아 뭘만들까 ㅎㅎ 하는 날이었습니다 작성자 용인/신진경 작성시간 11.02.21
  • 학기가 끝났다고 얼집에서 몰펀블럭을 주네요^^ 저희가 돈주고 산샘이지만 괜히 횡재한거 같은..
    짐 온집안 식구가 몰펀 갖고 만들기에 정신이 없어요ㅎ 포크레인, 자전거, 칼 등등 한동안 잘 놀겠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2.21
  • 오전부터 울애들 데리고 과학(작은애)이랑 수학(큰애)상담하러 학원에 들렀다가 바로 출근했는데
    출근하자마자 바빠 잠깐 땡땡이 칠 시간이 없어서 결국 퇴근하고 출책하네요..새학기가 시작되는데
    중학생이되는 울아들이 제일 약한과목이 수학인데...엄마가 가르치는것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초등5학년까지는 어떻게든 가르칠수 있었는데...어우~~6학년부터는 너무 어려워서 아들보고
    틀린것 이해해서 엄마한테 설명해 달라고 해서 정답을 유추했는데 ㅎㅎ울아들은 학원이라곤
    영어학원만 보내는지라..수학학원 다니는 다른친구들은 이미 중학교수학을 선행학습했다는데
    좀 늦은감이 있지만 중학생부터는 보내야 될 것 같아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21
  • 어제 오늘 날씨가 매우 따숩네요 ^^ 점심 먹고 사무실 들어오는데 얼마나 노곤하던지... 창 넓은 찻집에서 사랑하는 사람이랑 차한잔하면 너무너무 행복할것 같은 그런 날씨에요 작성자 홍천/소잉 작성시간 11.02.21
  • 햇살이 좋습니다....곧 봄이 오겠지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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