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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자 되세요^^ 작성자 대구/ 임정순 작성시간 11.01.03
  • 올해엔 대구에 귀한 눈이 펑펑, 그러나 반갑지 않으니 늙었나봐..... 작성자 대구/길영숙 작성시간 11.01.03
  • 울산으로 보냈던 아이들이 왔네요..덤으로 친정엄마까지^^ 완전 아싸여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1.03
  •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상미님 의견에 동감~!!
    새해부터 눈덮힌 경치만 구경하고 내내 방콕입니다.
    장보기도 두 남자(신랑과 아들) 시켰답니다.^^
    우리집 두 아들은 아파트 비탈길에서 비닐푸대로 썰매 타고 왔다네요.^^;
    저요? 집에 콕 박혀서...내내 바느질만 했어요.
    저 바느질하는 뇨자예요^^
    작성자 강릉/남이향 작성시간 11.01.03
  • 어젠 저의 서른번째 생일이었어요..
    생일파티는 전날 시댁에서 큰형님네랑 작은형님네랑 다 모여서 했었구요, 어젠 그냥 조용히 보냈어요.
    책이라도 한권씩 사다주는 신랑이었는데 요즘은 하는일이 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긴 없나봐요,,
    가족이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아프지 않고 맛있는거 먹으면서 감사해하는게 최고의 선물이라 여기면서
    서른한살의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올해의 제 목표는 재봉틀과 좀더 친하게 지내는겁니다. 결과물은 작품자랑에 올릴께요.
    다들 발전하는 하루하루가 되길 바래용~~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1.03
  • 오늘도 날씨가 꾸리꾸리^^; 눈이왔다 비가왔다.. 날씨가 빨리 좋아졌음 좋겠어요ㅜ.ㅜ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1.03
  • 울산에 지금 눈이 펑펑 쏟아지고 있어요^^ 울산은 눈구경하기힘들어서 그런지 너무 반갑고 기분이 업되네요^^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울산/최윤진 작성시간 11.01.03
  • 울산에 지금 눈이 펑펑 쏟아지고 있어요^^ 울산은 눈구경하기힘들어서 그런지 너무 반갑고 기분이 업되네요^^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울산/최윤진 작성시간 11.01.03
  • 어제 밤에 너무 무리해서 먹었나봐요....지금 열봉해야하는데...만들어야할건 너무나 많은데...갑작스런 위통땜시 은근 아프네요...꼭 꾀병같아서 아프다 말도 못하고....아직까진 견딜만한데 조금씩 나아졌으면 좋겠어요... ㅠㅠ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1.01.03
  • 울산에 지금 함박눈이 내리고 있어요^^ 제대로 된 눈이 처음으로 오네요..울산엔 눈이 잘 안오는데 몇번 내리다 말았거든요..빨리 출석하고 아들이랑 눈사람 만들러 나가야겠어요..지금 쌓일때까지 기다리고 있거든요ㅎㅎ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1.03
  • 출석합니다... 작성자 김현미(김포) 작성시간 11.01.03
  • 새해들어 눈이 오기 시작하더니...이젠 맘잡고 눈이 와주고 계시네요 ㅋㅋㅋ 어제 하루 눈이 잘 녹고
    있어서 너무 좋았는데..오늘 새벽에 목이 말라 일어나보니..그새 또 온세상을 하얗게 만들어놨네요
    이렇게 새해들어 하루걸러 하루씩 눈이 오니 출근해야 하는 날엔...불편함이 예상되고 ...노는날엔
    노는날대로..어딜 갈 수가 없어서 불편하고 ㅠㅠ 이래저래 새해엔 제 발목을 눈이 잡고 있네요 ㅎㅎㅎ
    그래도...마음만은...토끼처럼 깡총깡총 뛰어다니고 싶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03
  • 잠자기전 울 랑군이 컴을 켜놓은관계로다 인사만하고 갑니다.
    맨날 새벽에나 잠들고 아침에 못일어나는 게으름쟁이...아침에 일찍일어나보려고 노력은 하는데 힘드네요....
    모두 행복한꿈 꾸세요~~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1.01.03
  • 예쁜 한해 만들어 가세요^^ 작성자 대구/ 임정순 작성시간 11.01.02
  • 다들 새해 별탈없이 맞으셨죠? 울집은 연말부터해서 아이들과 집에서 북적대며 지내고 있어요...내일부터는 오전에 각자 학교로 어린이집으로 가야해요..그럼 전 한숨 돌릴 여유가 생기겠네요... 올한해도 건강하게 다들 복많이 받으시고 각자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졌으면해요...전 올한해는 경제적으로 좀 여유로워졌으면 좋겠다는 소망이 있네요...신랑일이 잘 풀리기만 바라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1.02
  • 큰애들은 집에 오고 막둥이들은 휴일이 끝났네요^^ 3일동안 막둥이들과 지내는게 힘들었어요^^; 한살 더 먹으니 장난이 더 심해진듯해요ㅜ.ㅜ 한해가 걱정입니다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1.02
  • 소잉님들~ 새해도 건강하시고 행복만땅~ 기쁨만땅 ~ ♡ ^^ ♡ 작성자 부천/김영희 작성시간 11.01.02
  • 새해 인사 드립니다. 새해에는 소망하는일 모두 이루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1.01.02
  • 새해에는 모두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1.02
  •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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