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벌써 한해가 가고 마지막 하루가 남았네요.
    그 하루도 이제 몇시간 남지 않았어요.
    오븐에 빵을 굽고 머핀을 구우며 아이들과 전쟁을 하고 청소를 하고
    이렇게 잠깐 들렀답니다. ^^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활기찬 소잉 가족들 되세요. ^^
    새해를 맞아 건강한 해 맞으시고 모두 행복하세요. ^^
    작성자 안양/소잉-이정아 작성시간 10.12.31
  • 오늘 회장님께서 점심을 사주신다고 부르셔서...매운 장 칼국수먹고 울면서 사무실 출근했어요 ㅋㅋ
    얼마나 매웠으면..같이 먹던 전회장님과 현회장님께서도...얼굴 빨게지고..땀을 뻘뻘 흘리시면서...
    저만 매운게 아니라 얼마나 다행인지 ㅋㅋ 넘 매워서 면만 건져먹고 일찍 나왔더니...사무실에 출근을
    30분정도 일찍하게 되었는데...회장님께서 일 안바쁘면..일찍 퇴근하라고 해서...12월 장부랑 통장이랑
    맞춰놓고..3시쯤 퇴근했네요 ㅎㅎ (30분 일찍 출근했다고 2시간 먼저 퇴근하고..오늘 완전 땡잡았어요 ㅎㅎ)
    그래도 오늘 저녁에 애들이랑 송년파티 하려고..동그랑땡 만들려고 재료 사왔거든요..아들이랑 맥주도
    한잔해야지~~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31
  • 모처럼 쉬는 딸내미 데리고 영화보고 왔어요...심형래씨가 감독한영화...이제 몇시간남지 않은 한해 좋은마음으로 보내고 새로운 한해도 즐거운 맘으로 맞이해야겠어요...전국적으로 한파에 폭설에...길도 얼어 미끄럽고 바람도 많이 불고 다들 조심히 마무리하세요....새해 복 마~~~~~~~~~~아~~~~~~~~니 받으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2.31
  • 미리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전 오늘 시댁으로 가야하는 관계로 내일 출첵을 못하게 됬거든요
    형님네랑 모여서 만두 하기로 했어요 다행히 시댁이 목동이기에 금방 가요 어머님이 형님네랑 저희애들 보고 싶다고 하셔서 가기로 했지요 원래 연말은 항상 친정식구들과 보냈는데 올해는 웬일인지 신랑이 가고 싶다고 해서 가는거예요 매번 제가 가자고 해야 가던 사람이 가자고하니 이상하네요 ㅋㅋㅋ 다들 내년에도 하시고자하는 모든 일들이 다 잘되시고 건강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12.31
  • 출첵.... 광주엔 눈이 넘 많이 왔어여... 집에서 꼼짝 못하고 있네요...
    작성자 광주(신민경) 작성시간 10.12.31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경기/이유진 작성시간 10.12.31
  • 오늘 이것저것 살것도있고해서 나갈계획이었는데 일어나서 밖을보고 뜨악 했네요...
    울 랑군도 차놔두고 출근하고...택시도 없어서 걸어가다가 손님태워 지나가는 택시타고 갔다네요...기본요금이면 갈수있는거리인데 너무 고마워서 따블로 줬다는...ㅋㅋ 집에만 있는 제 입장에선 눈오는 창밖이 참 좋네요...꼭 나가야하는 사람은 힘들겠지만요...2010년 마지막날이네요...정말 빠른거같아요...내년엔 난 뭘하고있을까요...열봉신 와주시면 좋을텐뎅 ㅎㅎ
    암튼 한해마무리 잘하시구 새해를 맞이 하자구요~~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12.31
  • 벌써 2010년 마지막 날이네요...아쉽기만 하네요..올해는 안좋은일도 있어서 힘들기도 했었는데...내년엔 더 잘되겠죠? 모두들 한해 마무리 잘 하세요..새해복 마니 받으시구 항상 건강하세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2.31
  • 눈이 오는건 좋은데......미끄러질까봐 나가지두 못하겠어용....12월의 마지막날 알차게 보내시궁.......전 바쁜일이 있어서 내년에 찾아뵐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31
  • 2010년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잘 마무리하시고요,행복한 하루 보네셔요.^.^ 작성자 경기김윤자 작성시간 10.12.31
  • 중학생인 첫째랑둘째 오늘 방학했는데 학원도 일욜까지 방학이라고 며칠 쉬게되었네요..1월에 2주간 보충수업받으러 가야하고...몸살앓고 난 뒤로 재봉틀을 멀리했더니 자꾸 더 멀어질것 같아서 2단계에 있는 발매트를 만들었어요...내일은 재단다하고 하나하나 만들어봐야겠어요...하루남은 2010년 마무리들 잘하시구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2.30
  • 첫눈오는 날였어요~~~ 2월까지 많이 바빠서 잠깐씩 들러요... 그래도 반가운 얼굴들 눈도장으로 인사만은 잊지않고 나갑니다...따뜻하고 행복한겨울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2.30
  • 어널은 하루종일 소잉식구들과 시간을 보냈네용..병문안두 가궁.집들이두 가궁..혼자가 아닌 다 같이 움직이니까 든든하니 좋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30
  • 눈이 너~~ 무 많이 와서 버스타고 출퇴근했어여. 편하더라구여. ㅋㅋ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0.12.30
  • 다 녹지 않은 상태에서 또 눈이 쌓였네요...
    지금은 온통 빙판길이 되었답니다..
    다들 감기조심합시당~
    작성자 경북풍기/최은진 작성시간 10.12.30
  • 기분좋은 그의 목소리~~에 힘이 나네용^^*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2.30
  • 눈이 많이 내려서 운전하시는 쌤께서 힘들지 않으셨는지요?
    항상 조심하셔요.
    언제나 열정적인 쌤을 존경합니다.꽃
    작성자 평촌 이정희 작성시간 10.12.30
  • 거참~~제주도 서귀포 날씨 한번 변덕스러워서리 눈 왔다가 햇빛 났다가 바람불었다가 가지가지해여 어디 나가고 싶은 생각이 안 나네여 오늘 옷만들기1단계 드디어 올렸어여 다른거 만들다가 ~~2단계 도전해 봐야겠어여 감기 조심하시구여 새해 복두 많이 많이 받으시길 빌어여~*^&^*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0.12.30
  • 출첵여~~~
    밤새 눈이 많이와~아침부터 바빳네요~~^^
    올해가 이틀남앗네여~
    마무리 잘하시고~새해에는 행복하고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0.12.30
  • 아~~~~ 오늘은 정신없이 바쁜날인가봐여 혼자서 ㅎㅎㅎㅎ ..... 구리고 고대하던 달력도 잘 받았구요 참 솜씨들 좋습니다 회원닙들 대단햐요^^***
    작성자 홍성/이경자 작성시간 10.12.30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