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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출석해요....이번 감기가 어찌나 지독한지 오래 고생했네요....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관리 잘 하세요~~~ 작성자 경기/이유하 작성시간 10.12.28
  • 저도 오랜만에 출석체크합니다 밖에 눈이많이오네요 눈이오니까 아이들과 강아지들이 신이났어요 ^ ^ 언제 집에 들어올려나... 작성자 수원/전순미 작성시간 10.12.28
  • 오랜만에 출석하는것 같네요...큰애가 방학을 하는바람에 하루가 정신없이 흘러가네요...갑자기 비가오기 시작했어용..컴퓨터방을 제 작업방으로 만드느라고 바빴네요...내일 수납장 들어오면 정리만 마치면 끝이에요...지금껏 리본공예며 홈패션이면 재료만 사다 쟁겨뒀는데 이제 좀 만들어야겠네요...비오니 날씨도 쌀쌀해진듯 해요..감기조심하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2.28
  • 아침부터 바빴네용.칭구 입원해서 제가 보호자로 해주엇어용.......점심먹으러 나왔는데...오후엔 오지말라네용..남푠온다고..ㅋㅋㅋㅋ낼이나 가봐야겟어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28
  • 하얀눈이 많이 왔네요 눈 청소들 하느라 분주 했담니다 많이 미끄러우니 완전운전하시고 걸어다니실때도 조심하시길 비옴니다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12.28
  • 눈이 많이 쌓였어요..보기엔 좋지만 다니실 땐 조심조심!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12.28
  • 오전엔 밀린 옷을 만들려고 생각했는데...겨울용 부츠를 저렴하게 살려고 사이트 검색하다가보니..시간이 휙 갔네요
    집에서 놀땐 몰랐는데..막상 출근하려니..신발도 없고 ㅠㅠ 이젠 추워지는데..부츠도..작년에 신던 어그부츠밖에 없고
    ㅠㅠ이래저래 필요한게 많아서 ㅠㅠ 일욜에 목욕탕에 들어가다..미끄러져 넘어진 곳은 아직까지 욱신거리고 ㅠㅠ
    컨디션이 최악이지만 그래도..잠시후에 출근해야겠네요..애들이 방학이라..점심도 챙겨야 하고..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28
  • 웨딩촬영할때 이쁘게 나오려면 살빼야 할꺼 같아서 요즘 무리하게 운동을 했나봐요 온 몸이 욱신거리고 아프네요 ㅠㅠ
    살찌는건 엄청 쉬운데 빼는건 왜이렇게 힘이드는지 ㅡㅡ;; 비오니깐 더 그런거 같고...
    작성자 부산-금정구/소잉 석미경 작성시간 10.12.28
  • 눈이 많이와서 출근길이 힘들 었어요~~눈길 조심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0.12.28
  • 1층이 집이라 블라인드랑 다 내려놨더니 밖이 안보였는데 밖에 내다보니 완전 함박눈이 내리네요...이렇게 눈내리는 기회도 흔치 않은데 동영상이라도 찍어놔야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2.28
  • 밤사이 눈이 또 내렸네요...하늘도 잔뜩 찌푸려있구...근데 갑자기 이분위기를 느끼고싶은건뭔지? 어디 이쁜카페에 들어가서 창밖으로 내리는 눈을 보고싶다는...드라마속의 한장면을 연출해보고싶어요...근데 현실은 미끄러운길 걸어서 볼일을 봐야한다는거...날도 춥고 길도 미끄러우니까 다니실때 옷도 든든하게 입고 조심해서 다니세요...해야할일들은 많은데 도통 손이 가질 않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2.28
  • 눈이 아주 많이 내렸네요. 길이 정말로 빙판길 인것같아요. 조심해서 다니시고 이제 정말 몇일 남지 않은 한해 잘 마무리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12.28
  • 새해에는 모두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작성자 수원/정용자 작성시간 10.12.28
  • 12월도 이제 며칠만 지나면 ~~2011년 이네요 ~
    2011년에는 좋은일만 가득 했음 좋겠어요 ~
    작성자 {평택}소잉/은영 작성시간 10.12.27
  • 마지막 남은 사랑니를 빼서 아직 밥을 못먹고 있답니다..ㅠㅠ
    날이 풀린다더니 더 추워졌네요..따뜻하게 보냅시다!^^
    작성자 경북풍기/최은진 작성시간 10.12.27
  • 울산입니다...
    등업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초보바느질 작성시간 10.12.27
  • 출첵합니다. 몇일 남지 않는 2010년 마무리 잘하시고요~~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인천은미 작성시간 10.12.27
  • 이제 허리앞치마랑 발매트만 하면 2단계 끝인데요.. 3단계는 싱글침구세트던데 퀀사이즈로도 패키지가 나올까요? 주위에도 아무리 생각해도 싱글침대 있는집이 없어서 기왕 만들거 이쁘게 만들어서 제가 쓰고 싶어서요~~ 원단 추가 금액은 드릴께용~~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2.27
  • 아~ 합천소잉님께서 저희집 1층 세탁소에 소잉달력을 맡겨주셨더군요... 저희집이 3층인데 올라오셔서 차라도 한잔하고 가시지... 택배로 까페에서 받았지만 그래도 챙겨주시니 너무 고맙네요...제일 잘보이는 곳에 떡하니 소잉달력 걸어놨어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2.27
  • 이벤트는 언제 한거지요?? 왜 저만 몰랐을까요? 요즘은 거의 매일 출석하는데...
    합천에도 어제부터 눈이 제법 내렸어요. 늦은 아침까지 제법 날렸답니다. 올해 첫눈 구경 잘 했고, 신랑도 무리없이
    일 잘 마쳤어용~ 그러나 이젠 눈이 안왔음 하는 바램입니다...
    연휴동안 집에서 잘 쉬었는데 어제 갑자기 허리가 뜨끔하는 바람에 오늘 한의원에 다녀왔어요.. 허리가 약하대요.
    ㅎㅎㅎ 신랑은 요즘 어디가 허리냐고 놀리는데... 침맞고 치료 받았더니 개운하네요..
    내가 아프면 어린 애들이 어쩌나하는 생각에 겁나지만 한의원에 갔거든요. 별거 아니더군요~~
    모든 소잉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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