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눈이 또 내렸네요...하늘도 잔뜩 찌푸려있구...근데 갑자기 이분위기를 느끼고싶은건뭔지? 어디 이쁜카페에 들어가서 창밖으로 내리는 눈을 보고싶다는...드라마속의 한장면을 연출해보고싶어요...근데 현실은 미끄러운길 걸어서 볼일을 봐야한다는거...날도 춥고 길도 미끄러우니까 다니실때 옷도 든든하게 입고 조심해서 다니세요...해야할일들은 많은데 도통 손이 가질 않네요...작성자대구/소잉작성시간10.12.28
이제 허리앞치마랑 발매트만 하면 2단계 끝인데요.. 3단계는 싱글침구세트던데 퀀사이즈로도 패키지가 나올까요? 주위에도 아무리 생각해도 싱글침대 있는집이 없어서 기왕 만들거 이쁘게 만들어서 제가 쓰고 싶어서요~~ 원단 추가 금액은 드릴께용~~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0.12.27
이벤트는 언제 한거지요?? 왜 저만 몰랐을까요? 요즘은 거의 매일 출석하는데... 합천에도 어제부터 눈이 제법 내렸어요. 늦은 아침까지 제법 날렸답니다. 올해 첫눈 구경 잘 했고, 신랑도 무리없이 일 잘 마쳤어용~ 그러나 이젠 눈이 안왔음 하는 바램입니다... 연휴동안 집에서 잘 쉬었는데 어제 갑자기 허리가 뜨끔하는 바람에 오늘 한의원에 다녀왔어요.. 허리가 약하대요. ㅎㅎㅎ 신랑은 요즘 어디가 허리냐고 놀리는데... 침맞고 치료 받았더니 개운하네요.. 내가 아프면 어린 애들이 어쩌나하는 생각에 겁나지만 한의원에 갔거든요. 별거 아니더군요~~ 모든 소잉님들 건강 조심하세요..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0.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