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날씨가 많이 춥네요..... 금방이라도 눈이 내릴듯 해요... 건강,운전 조심하시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작성자 홍천/소잉 작성시간 10.12.13
  • 참 오랜만에 들어왔네요...울산에 지금 비가오고 날씨가 춥네요...월요일이라 볼일보러 다녀와야하는데 비가와서 포기해야겠네요..어제 울 딸램 생일이라 시댁다녀오고 하느라 지난주는 바빴네요..아직 숙제도 다 하지도 않았는데 말이죠..오늘 빨리 출석하고 청소하고 숙제도 다 끝내야해요...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2.13
  • 오늘은 비가 오네요... 날씨가 더 추워지면 눈이 오겠죠? 작성자 광주(신민경) 작성시간 10.12.13
  • 출석여~~^^
    비가오네여~~
    비오는건 실치만 분위기잇게 차 한잔씩 하시면서 즐거운한주 시작하세여~^^*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0.12.13
  • 비가 오네요. 괜히 싱숭생숭해요.. ㅎㅎ.. 주말내내 집에서 뒹굴뒹굴~ 아~ 쉬는것도 힘들었어요. ㅋㅋ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0.12.13
  • 요즘 재봉틀에 빠서 이것저것 돌아다니다가 소잉을 보게 되었어영...어떻게 해야지만이 등업을해서 교재을 받을수 있나요
    알려주세요 열심히 흔적 남기겠습니다...
    작성자 이쁜짱구... 작성시간 10.12.13
  • 하루 종일 남편이랑 수납가구 리폼을 했네요.-_-""""
    티슈커버 사진 올렸어요. 구경 가셔요...
    쌤께서 10개 이상은 만들어봐야 손에 익을거라 하셨는데,
    그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아요.^^
    선물용으로 엄청 만들었으니...
    쌤! 새로 만든거 하나 다시 드릴께요. 전에 것 보다 더 예뻐요.^^꽃
    작성자 평촌 이정희 작성시간 10.12.12
  • 동영상 보고 갑니다. 한번 따라 해바야죠. 작성자 정왕동 미연 작성시간 10.12.12
  • 소잉여러분~~` 바느질 열심히하세요~~~하다보면 실력이늘고 .. 그러다보면...자신감도 생기고~~~ 오늘 울딸친구 엄마가 저녁사준대서 나갔지요... 딸친구라서 가끔 델고 놀아주고 밥먹여줬다고.요~~~ 근데.. 저를 너무 부러워하는거예요~~~그냥 바느질 열심히 한것뿐인데... 저를 여기까지 이끌어주신 이경애원장님 감사드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2.12
  • 날씨가 춥네요. ^^
    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이정아 작성시간 10.12.12
  • 제주/이지영- 알려드려요~ 제주소잉 회원님들 모임~12월15일 수요일 12시 장소: 또순이 아구찜
    참석가능한분 문자로 연락주세요~ 성함같이 남겨주세요~~총무:이지영 010-7739-1259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2.12 '제주/이지영- 알려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디시한번 알려드려요~제주소잉 회원님들 모임~12월15일 수요일 12시 장소:또순이 아구찜
    참석가능한분 문자로 연락주세요~ 성함같이 남겨주세요~~총무:이지영 010-7739-1259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12.12

  • 소잉님들 ~ 즐거운 휴일저녁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당~~ *^^*
    작성자 부천/김영희 작성시간 10.12.12
  • 막내녀석이 높은 침대서 떨어져 병원에 다녀왔어요 할머니집에서 자고 형들과 놀다가 그랬어요 집에서 열봉하다가 입은 옷채로 날러가서 델고 병원가니 뇌진탕이라네요 ct 찍고 검사 몇가지하고 집에 왔어요 그냥 잘 지켜보라고하니 친정엄마랑 둘이 붙어서 있네요 집에 가자고 해도 싫대요 할머니집에서 있겠다고 하니 더불어 울가족 모두 여기 와 있네요.
    사실 앞동이라 별로 멀지는 않지만 하던일을 마무리 못하고 와서인지 몸이 근질거려요.
    남자애들뿐이라 응급실을 자주 다녀서 그냥 담담하네요 저 엄마 맞나요? ㅋㅋㅋ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12.12
  • 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지 더 밖에 나가기가 싫어요 요즘 몸이 무거워 집에서만 열봉했더니 집에 먹을께 떨어져 저녁 준비 못하고 있어요 요 앞니 마튼데 실퍼지네요 (제주도 사투리 )귀찮아지네요^*^딸들 샤워나 시켜야겠네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0.12.12
  •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뒹굴.. 편한것 같기도 한데 몸이 찌뿌둥하네요~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0.12.12
  • 어제 수면바지 4장을 하루종일 만들었어요..금욜에 울 소잉쌤께..전화로..바지 재단하는법부터 여쭤보고
    어떤바지는 앞판 2장,뒷판 2장인데..울딸이 입은 수면바지는..앞뒤판 각각 한장으로 재단이 되어 있길래
    그 차이점도 여쭤보고... 나름대로 편하게 앞뒤판 한장으로 재단했어요 (부직포에 패턴도 따로 그리지도
    않고 원단위에 바로 편한 바지대고 재단해서..각각 4장을 잘라놓고) 어제 토욜에는 하루종일 박았네요
    놀토인데..울신랑이 가게일로 바빠서 일찍 나가고..울애들은..친구집에 가서 놀다온다고 나가고..
    혼자서 심심하지 않게 봉틀이랑 하루종일 함께 했는데..다 하고 나니 청소가 더 힘들더라구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12
  • 날씨가 꾸물꾸물........ 출석하고 갑니당^^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0.12.12
  • 단계할때는 자주왔는데 요즘 방문이 뜸해지네요 소식 궁금해 다녀갑니다...왠지 친정집같다는 생각...ㅋㅋ
    휴일 잘 보내세요^^
    작성자 송탄 최선아 작성시간 10.12.12
  • 목관갔다오니 슬슬 잠이 오네요....ㅎ 한숨 자야겟어용ㅇ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12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