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남편이랑 수납가구 리폼을 했네요.-_-"""" 티슈커버 사진 올렸어요. 구경 가셔요... 쌤께서 10개 이상은 만들어봐야 손에 익을거라 하셨는데, 그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아요.^^ 선물용으로 엄청 만들었으니... 쌤! 새로 만든거 하나 다시 드릴께요. 전에 것 보다 더 예뻐요.^^꽃작성자평촌 이정희작성시간10.12.12
막내녀석이 높은 침대서 떨어져 병원에 다녀왔어요 할머니집에서 자고 형들과 놀다가 그랬어요 집에서 열봉하다가 입은 옷채로 날러가서 델고 병원가니 뇌진탕이라네요 ct 찍고 검사 몇가지하고 집에 왔어요 그냥 잘 지켜보라고하니 친정엄마랑 둘이 붙어서 있네요 집에 가자고 해도 싫대요 할머니집에서 있겠다고 하니 더불어 울가족 모두 여기 와 있네요. 사실 앞동이라 별로 멀지는 않지만 하던일을 마무리 못하고 와서인지 몸이 근질거려요. 남자애들뿐이라 응급실을 자주 다녀서 그냥 담담하네요 저 엄마 맞나요? ㅋㅋㅋ작성자고잔 홍대일작성시간10.12.12
어제 수면바지 4장을 하루종일 만들었어요..금욜에 울 소잉쌤께..전화로..바지 재단하는법부터 여쭤보고 어떤바지는 앞판 2장,뒷판 2장인데..울딸이 입은 수면바지는..앞뒤판 각각 한장으로 재단이 되어 있길래 그 차이점도 여쭤보고... 나름대로 편하게 앞뒤판 한장으로 재단했어요 (부직포에 패턴도 따로 그리지도 않고 원단위에 바로 편한 바지대고 재단해서..각각 4장을 잘라놓고) 어제 토욜에는 하루종일 박았네요 놀토인데..울신랑이 가게일로 바빠서 일찍 나가고..울애들은..친구집에 가서 놀다온다고 나가고.. 혼자서 심심하지 않게 봉틀이랑 하루종일 함께 했는데..다 하고 나니 청소가 더 힘들더라구요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