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토욜날 간만에 산랑이랑 나들이갔어요 비록 병원이랑 만삭사진찍으러 갔지만 아쉬워서 영화도 봤네요 근데 윽~~ 스카이라인 절대 보지 마세요 ㅠㅠ 내용도 긴장감도 암것도 없는 영화네요 다덜 즐건 한주 되세요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0.11.29
  • 지난주엔 김장하느라 아파서 이틀연속 영어회화 수업을 못갔고..지지난주엔 영어쌤께서 이틀연속 휴강을 하셔서
    영어수업을 못갔습니다...그래서 오늘 3주만에 영어수업 받고 왔어요...들어도 그때뿐이고..느는것은 보이지도
    않지만(홈패션은..점점 제가 생각하기에도 느는게 느껴지는데...영어는..도대체 ㅠ.ㅠ) 그래도 습관처럼..뭐에
    홀린것처럼 꼭 가야될것 같아서 가게 되네요...그나마 날씨는 어제보다 포근해졌네요..새론 한주의 시작을
    행복하게 여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29
  • 오전 진료를 오후로 돌리고 그동안 몇주 빼먹은 수업듣고 왔어요...귀에 잘 안들어오더라구용...공부좀 해야겠어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1.29
  • 오랫만에 들려봅니다. 어제 밤 서울은 눈이 소담스럽게 내렸답니다. 하지만 아침에 일어나보니 사람들을 배려 해줬네요^^ 다 녹고 눈이 없어 유치원가는 길에 울 아가가 쪼매 실망한듯..... 작성자 서울/전정원 작성시간 10.11.29
  • 첫눈 왔어요...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부천/김윤숙 작성시간 10.11.29
  • 몇칠전 누룽지를 누리려다 손을 데었는데... 애를 먹이네요 고루고루하는 내가 서방님보기 미안하기도 합니다...
    집안일하기 불편 하기도하고...목욕도가야하는데...ㅎㅎㅎ 모두조심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29
  • 월요일이네요^^ 오늘은 1단계를 꼭 끝내야겠어요ㅎ 열봉열봉!!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0.11.29
  • 오랫만에 흔적남겨봅니당
    날씨가 제법 쌀쌀해지고 중부지방은 눈도 많이 왔다고 하니까
    이번한주 다들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11.29
  • 또 한주가 시작되었네요..할일은 많은데...몸이 왜이리 내 맘같지 안은건지 답답하기만 하네요...시댁에 커튼 만들어 준다고 신랑이랑 저랑 큰소리 떵떵 쳐놓고 왔는데 재료는 도착했는데 기냥 이러고 있네요...병원가서 주사한방 맞고 와야겠어요..정말 감기 조심하세용...너무 힘드네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1.29
  • 어제는 김장하느라 하루종일 엄마네 집에서 머물다 왔네요. 김장담그고 나니 한결 마음이 가볍네요. ^^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11.29
  • 눈이온다해서 기대햇는데 비가왓네여~~^^;
    마니추울듯햇는데 그렇게마니춥진안네여~
    그래도 건강조심하세여~
    오늘하루도 힘내시고 행복하게보내세여~~^^*
    작성자 안산홈/김은아 작성시간 10.11.29
  • 나라도 뒤숭숭하고 날씨도 뒤숭숭하고.. 어디 맘을 붙일수가 없네요.. 그래도 밤새 내린 하얀눈에 조금은 기분이 좋아지네요^^ 작성자 원주/신은영 작성시간 10.11.29
  • 출첵!!! 어제는 밤에 눈이 마니 내리더군요 어느덧 40대가 넘어 버린 시간이 흘렀지만 눈을 보니 마음은 10대

    시간은 왜 그리 빨리 흐르는지.... 배우고 알고자 하는 것에는 나이가 없지요 안다는것에 큰 의미가 있겠지요

    하나를 알면 열을 알듯이 하루를 열심히 살아야 겠어요 수고하세요^^
    작성자 서울/최현숙 작성시간 10.11.29
  • 여기 눈왔어요 내일 너무 추울듯 ^^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0.11.29
  • 눈이 온다고 하네요. ^^
    너무 늦은 저녁이라..
    내리는 눈이 쌓이지 않고 또 얼지 않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 안산/이정아 작성시간 10.11.29
  • 간만에 목욕탕가서 때도 빡빡 밀고, 한주 마무리 잘하고 있네요.. 님들도 편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1.29
  • 오늘은..동해에 다녀왔어요...동서네 작은애 돌잔치 였거든요...2.4키로로 아주 작게 태어난 애가 이젠 얼마나
    튼튼한지?? 연년생 오빠보다..옷도 큰것 입고..둘이 같이 있어도 별차이가 없을 정도네요 ㅋㅋ 그리고..담주
    수요일부터..옷만들기 단계에 들어간다고 생각하다보니..홈패션2단계 작품을 덜 만든게 있어서..주말내내
    열봉했어요 ㅋㅋ 방금 문바란스까지 완성하고..작품올릴겸..출책하고 갑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28
  • 모처럼 휴식같은 휴일이었네요. 아무것도 안하고 하루를 보냈어요. 날이 꽤춥네요. 내일은 또 한주의시작 모두들 행복하게 11월 마무리 하세요 작성자 서울/윤임순 작성시간 10.11.28
  • 눈이 조금씩 내리고 있어요... 아잉 춥다!! 작성자 김미선/경기일산 작성시간 10.11.28
  • 날씨가 넘 추어졌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인천은미 작성시간 10.11.28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