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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장끝내고나니 마음이 날아갈것 같구만요....ㅎ
    작성자 울산 /조미옥 작성시간 10.11.28
  • 오널부터 약이 바뀌어서 그런지 잠이 무척이나 쏟아지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1.28
  • 옷 만들기 시작했어요 끈 나시랑 티어드스커트를 만들었어요 홈패션보다 손이 더 많이 가는 것 같아요 5살 막내는 티어드스커트가 마음에 들었는지 잠 잘때나 집에 있을때 입고 있어요 어딜 나가려고 하면 옷 입은데 그위에 또스커트를 입을려고 해서 미치겠어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0.11.28
  • 날씨가 쌀쌀할수록 저는 밖에 나가기가 힘들어져요 추위를 엄청 타거든요 그래서 슬퍼요 일 다닐때는 그추위를 한몸에 다 받아드려야 했는데 한편으로는 추운 겨울에 일을 안해도 되서 안심이 되지만 머니머니해도 돈이 아쉽네요~~슬픈현실 앞에 저는 지쳐가네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나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0.11.28
  • 감기 걸렸는데 하루종일 감기약에 취해서 멍때리고 있네요...졸음도 왜그리 오는지...애들 때문에 잠도 잘수도없고...아이고 감기조심하세요...힘들어 죽을것 같네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1.28
  • 기분 좀 풀려고 딸친구들이랑 경포에가서 밥먹고 경포호수에서 사진찍고... 청둥오리 구경도하고...애들도 엄청 좋아하더라구요~``경포호수를 한바퀴도는데 1시간정도 걸리더라구요~~~호수와 산책로가 둥근원형에 둘러쌓여 걷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마치 호수 한 가운데를 걷는 느낌이랄가??? 돌아오는발걸음은 여전히 무거운게 탈(?)이지만...즐건 주말되고계신거죠???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28
  • 소잉님들 김장들은 하셨는지요 내일 모레면 날씨가 풀린다함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들 하세요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11.28
  • 날씨가 무지 화창한 일요일이네요^^ 시아버지 칠순이 있어서 다들 가족 나들이 다녀왔는데 넘넘 날씨도 좋고 사진도 찍고 즐건 시간 보내고 왔네요.. 막둥이들에 벌태짓에 힘들긴 했지만요ㅎ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0.11.28
  • 벌써 11월 마지막주말이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원장님 건강조심하세요 즐거운 주말 잘보내세요 작성자 울산패션원장 작성시간 10.11.28
  • 날씨가 춥다고 밭에 오지말구 쉬라고 해서 쉬고있어요...근데...날씨가 따뜻하네요..오늘이 젤루 추울꺼라고 뉴스에 나오더니...그냥 밭에 따라갈껄 그랬나봐요...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11.28
  • 오늘은 씁쓸합니다~~~이것저것 머리아픈 일이 있어서요~~` 잘삐지는 남편덕분(?) 제가 애교가 없나봐요... 잘삐지는 남편은 어찌 치료하나요(?) 넘 즐건 얘기만 하시니 속내를 열기가 조금 부끄럽지만 암튼 저는 오늘 속이 시끌시글합니다...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27
  • 낼은 영하로 떨어진다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11.27
  • 어제 병원다녀오고 장보고...많이 고단했나봐요...아침에 늦잠자고 하루를 하는거 없이 다 써버렸네요...내일은 또다시 열봉모드로...다들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1.27
  • 출석~~ 날씨가 넘넘 쌀쌀하네요~~~ 전 내일 귤따러갑니다. 안추웠음좋겠당 ~~~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11.27
  • 모처럼 동생이 집에 놀러와서 수다마니 떨었어요..어찌나 말을 마니해서 목이 타던지..물로 배를 채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1.27
  • 출석합니다~~ 작성자 울산/서정희 작성시간 10.11.27
  • 어제 혼자 세식구 먹을 김장하고(김장10포기, 총감김치1통) 녹초가 되었어요.^^ 아이랑 아빠랑 오전에 미장원 갔다오면서 이것저것 사왔길래 늦은 아점을 먹었네요. 점점 몸이 나이먹는 소리를 냅니다. 운동해야지 하면서 게을러서 살만 찌고 걱정이네요...^^; 바람 너무 불어 나가지도 못 하고 아이랑 집에서 놀고 있어요!^^ 작성자 강릉/남이향 작성시간 10.11.27
  • 홈 2단계 시작하면서 진도가 잘 나갈줄 알았는데 뭘 하려니 아이들이 더 안자고, 큰애는 아예 졸졸 따라다니네요... 겨우 가방하나 만들어서 친정엄마 병원갈때 들라고 드리고 식탁 커버 재단만 해 놓고 있어요.. 프릴감 말아박기가 너무 안되네요.. 연습을 많이 해야겠습니다.. 오후엔 김치냉장고 사러 대구 가요.. 간만에 마트 나들이~~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1.27
  • 오전엔 비가 엄청 왔는데 점심 지나니 언제 그랬냐는 듯 해떴네요~ 날씨 추워진다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화성/우동옥 작성시간 10.11.27
  • 날씨도 너무 춥고 오전에 비온뒤라 아이들하고 집에서 방콕하고 있어 답답하네요 아이들이 보고싶은 tv프로 본다길레 점심 간단하게 먹고 각자 할일 하고 전 컴앞에 안았네요.... 오늘은 좀 더디게 가는 하루 인거 같아요... 주말 잘보네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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