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만들기 시작했어요 끈 나시랑 티어드스커트를 만들었어요 홈패션보다 손이 더 많이 가는 것 같아요 5살 막내는 티어드스커트가 마음에 들었는지 잠 잘때나 집에 있을때 입고 있어요 어딜 나가려고 하면 옷 입은데 그위에 또스커트를 입을려고 해서 미치겠어요작성자서귀포유성림작성시간10.11.28
날씨가 쌀쌀할수록 저는 밖에 나가기가 힘들어져요 추위를 엄청 타거든요 그래서 슬퍼요 일 다닐때는 그추위를 한몸에 다 받아드려야 했는데 한편으로는 추운 겨울에 일을 안해도 되서 안심이 되지만 머니머니해도 돈이 아쉽네요~~슬픈현실 앞에 저는 지쳐가네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나작성자서귀포유성림작성시간10.11.28
어제 혼자 세식구 먹을 김장하고(김장10포기, 총감김치1통) 녹초가 되었어요.^^ 아이랑 아빠랑 오전에 미장원 갔다오면서 이것저것 사왔길래 늦은 아점을 먹었네요. 점점 몸이 나이먹는 소리를 냅니다. 운동해야지 하면서 게을러서 살만 찌고 걱정이네요...^^; 바람 너무 불어 나가지도 못 하고 아이랑 집에서 놀고 있어요!^^작성자강릉/남이향작성시간10.11.27
홈 2단계 시작하면서 진도가 잘 나갈줄 알았는데 뭘 하려니 아이들이 더 안자고, 큰애는 아예 졸졸 따라다니네요... 겨우 가방하나 만들어서 친정엄마 병원갈때 들라고 드리고 식탁 커버 재단만 해 놓고 있어요.. 프릴감 말아박기가 너무 안되네요.. 연습을 많이 해야겠습니다.. 오후엔 김치냉장고 사러 대구 가요.. 간만에 마트 나들이~~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0.11.27
날씨도 너무 춥고 오전에 비온뒤라 아이들하고 집에서 방콕하고 있어 답답하네요 아이들이 보고싶은 tv프로 본다길레 점심 간단하게 먹고 각자 할일 하고 전 컴앞에 안았네요.... 오늘은 좀 더디게 가는 하루 인거 같아요... 주말 잘보네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작성시간10.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