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회원15,900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이제 정말 2010년을 정리할때가 되가나봐요~~~ 달력이랑, 가계부, 그리구 송년회를 벌써부터 시작하네요~~~ 맘이 바빠지내요~~~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20
저녁으로 광어회를 먹네요.... 애들아빠 친구분들 부부동반... 맛있는 저녁식사 즐거웠습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20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대구(옥민정)
작성시간
10.11.20
어제 신랑이 늦게와서 간식 같이 해먹구 누우니까 1시 근데 잠이안와서 잠든건 4시반 ㅠㅠ 신랑 출근시간 5시반에가는거 보구 6시쯤 잠들어서 12시에 일어났네요. 혼자 밥먹기 정말 적응 안되요 이제 슬슬 청소하구 신랑오믄 줄 만두 만들어야겠어여 한번 해줬는데 정말 잘먹더라구요 ㅋㅋ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0.11.20
주말이네요...학교갔다가 왔네요..아들이 점심 차려줘야겠어요..모두들 맛난 점심 드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1.20
주말이네요^^ 막둥이들과 또 이틀 전쟁을 치뤄야겠군요ㅎ 힘들어~~~~~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0.11.20
주말이네요...다들 에너지 충전하시고 다음주에도 열심히 재봉틀이랑 달려봐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1.20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11.20
오늘은 애들 학교 갔다오면...오후에 시댁(동해)에 가야 하네요..내일 일찍 서둘러 김장하신다길래..오늘 들어가서 자기로 했거든요...어제 하루종일 약먹고..자고...약먹고..자고를 반복해서..밤에 잠이 잘 올까 걱정했는데... 역시 약먹고 잘 잤습니다.ㅋㅋ 어제 그렇게 푹 자고 나니...오늘 화창한 날씨 만큼 개운합니다...내일..힘 잘 쓰고 맛있는 김치가지고...귀가할 그날까지...즐거운 주말되시어요 ^^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20
빵긋세상에 낯선 사람은 없다. 내가 하기에 달려 있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충남/ 진솔
작성시간
10.11.20
이곳을 찾는 소잉분들 발전되는 소잉카페 사랑으로 이어지는 많은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토요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소잉카페_ΡТ
작성시간
10.11.20
소잉님들 주말과 휴일 잘 보내세요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11.20
혼자있는게 아직도 적응이 잘 안되네요 ㅠㅠ 낼은 신랑 철야라 못들어 온다는데 ㅠㅠ 우울하고 속상하네요 일이 힘든 신랑 안되보여요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0.11.19
오늘은 친구에 넉두리 들어주다 오후시간 보냈습니다.... 열심히일하며 아이들 둿바라지 하는친구가 대단하고 자랑스럽네요...친구에비하면 전정말 호강하며 자란것같아요... 앞으로도 변함없이 잘지내렵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19
오늘도 하루가 정말 쏜살같이 갔네요~~~~모두모두 반가운분들인데... 잠깐 잠깐 들어와서 인사도 제대로 못나누네요~~~그래도 강릉님들은 꼭 만나야해서리~~~ 죄송하구요~~~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19
출석합니다.. 큰 아이 학교 축제하서 오전내내 사진찍고 왔네요..
작성자
김현미(김포)
작성시간
10.11.19
또 다시 하루해가 뉘엿뉘엿 넘어가고 있네요~ 행복 넘치는 저녁시간들 되시고요~~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부천/김영희
작성시간
10.11.19
낮은 봄날처럼 따뜻하고 저녁 무렵엔 초겨울 찬바람이 새어 들어오네요. 감기로 고생하는 분들 많으시죠? 저희 아이도 기침이 예사롭지 않아 병원 다녀오고 여러 일로 정신없이 지냈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여기...참 따뜻한 사랑방 같네요.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 팍팍~ 보일러 틀어주고 가시는 듯~~^^
작성자
강릉/남이향
작성시간
10.11.19
평택으로 이사가는데 아는사람도 없고 어쩌나 ㅠㅠ 용이동에 사시는분 안계신가요?
작성자
오산/인숙
작성시간
10.11.19
컴퓨터만 키면 여기 들려요... 중독인가봅니다... 형님이 김장준비하시던데 제가 도울수가 없어서 대신 마늘 까준다고 2접 가져다놨는데 큰애가 낮잠을 안자서 그건 하지도 못하고... 잠깐 놀다 가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1.19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