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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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에 몇편의 시를 읽으며 생각에 잠긴다... 1년이 간다. 포도나무가 여름동안 땀흘리며 열매를 맺을 때 과연 나는 열심히 했던가...무엇을 했던가...월욜 시작 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충남/ 진솔
작성시간
10.11.15
오래간 만에 왔다가여~~~~~~~~~
작성자
최선미(부산)
작성시간
10.11.15
추워진다더니...아직은 겨울같진 않아요..그래도 평창엔 스키장이 오픈한거 같덩데...아이고..가고싶어라,.ㅠㅠ 오늘 부터 다시 봉틀씨를 돌려볼까..합니당..왠지 힘이날꺼 같네용..
작성자
강릉/김현숙
작성시간
10.11.15
한참을 배우고 싶어서 안달을 하다가 여러가지로 안되는 여건에 포기했었는데요.. 날라온 쪽지를 보고 여기 들어오니 또 배우고 싶어서 죽겠네요... 으... 어떻게든 궁리해봐야겠어요~ 그래서 찍습니다 쿵~~~
작성자
장미연/성남
작성시간
10.11.15
오랜만에 출책하네요. 추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희진맘
작성시간
10.11.14
저는 새로만드는것보다 리폼을 좋아합니다~~ 낡은 발매트 몸판은 그대로두고,,너무긴것은 반으로자르고,, 그위에 짜투리천으로 리폼을 했어요..~~지금은 거실화 리폼중입니다~~` 어제는 휴대폰 고치러 a/s센타에 갔다가 모니터 커버를 보고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보려고 도전중입니다~~~ 직업병인가?? 뭔가를 보면 꼭만들어보고싶은 생각~~` 생각대로된다~~~~한주간도 열심히,행복하게 지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14
← 현재 접속자...어떻게 이렇게 되징???ㅋ... 삼촌네 이사간집 청소하고 왔네요...그집이 조금 더 커서 우리가 들어가서 살려고 하거든요.....바로 옆이라 짐을 하나씩 옮겨야할까봐요...ㅋ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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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막 홈패션.양재 배우는 왕초보랍니다. 같이 다니는 학원언니가 이카페를 알려줘서 처음 들어왓는데 잘 들어 온것 같네요. 저 한데 소중한 정보이니 많이 이용할게요. 항상 번창하고 좋은 정보 볼수 잇게끔 해주셔 고마워잉 ^^
작성자
솔잎
작성시간
10.11.14
이틀연속 강행군이엇어요 어제는 유치원행사가 있어서 혼자 두녀석을 델고 마켓데이하느라 허리가 부러지는 줄알았는데 오늘은 초딩두녀석 공부때문에 아침부터 열 받아 난리치고 하루종일 집을 열공분위기로 만들어 유치원생 초등생 대학원생인남자 다섯명이 열공을 했답니다.요즘 제가 몸이 안좋은 관계로 쪼금 풀어줬더니 군기들이 빠져서 해이해졌더라구요 ㅋㅋㅋ 빨랑 울친정엄마가 오셔야 다들 군기빠짝들어 지낼텐데... 울엄마 언제 오시려나 기다려지내요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11.14
오늘은 울딸 홈플문화센터에 방송댄스 갔다가 장보고 온게 전부네요..신랑은 또 얼마나 먹었는지...하루종일 뻗어서 자요 (필름끊겨도..집으로 잘 들어오는것 보면 신기하네요 ㅎㅎ)잠시후엔..울애들 영어회화 공부테스트 해야 해서 나가봐야 하네요(컴퓨터사용권중..가장 많은 시간을 얻을수 있는 좋은기회라서..지금 둘이서 불붙었어요 둘중에 이긴 사람한테 주거든요 ㅋㅋ)울애들은 둘다 혈액형이 O형인데..O형들은..서로 경쟁을 시켜놓으면 아주 열심히 한다더군요? 처음엔 설마 그럴까 했는데..애들을 키우다보니..둘다 경쟁심은 대단한것 같아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14
오늘 묘사를 지냈습니다 저도 산에 따라갔다오니 피곤도하고 잠도오네요... 행복한 휴일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14
여전히 날씨가 좋은 하루였어요^^ 갑자기 졸립네요ㅎ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0.11.14
어제 친한 언니가 결혼하고 처음으로 시댁식구 저녁초대해서 도와주러 갔다왔어요~ 많은 식구도 아닌데 음식 가지수는 맞춰야하고 옆에서 조금 도와주고 온 저는 집에 와서 바로 기절했어요~ 손님 초대하는 일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조금 알겠더라구요~ ^^;
작성자
부산-금정구/소잉 석미경
작성시간
10.11.14
남자 양복도 배울 수 있나요? 남자들 양복을 배우고 싶은데요.....
작성자
철당간
작성시간
10.11.14
어제 밤 늦어서야 집에 도착했어요... 아빠 49제라 언니집에 다녀왔는데 배가 불러서인지 3일뿐이 안있었는데도 몸이 많이 힘들더라구요...예전엔 일주일도 끄떡없었는뎅 집에와서 샤워하고는 잠이들었는데 지금 이 시간까지 잤네요 ㅋㅋㅋ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11.14
달력이 너무 예쁜데 탁상용으로는 안만드시나요?? 탁상용이 더 좋은데....
작성자
대전/박은빈
작성시간
10.11.14
남편이 정말 오랜만에 저녁을 먹고 온다고해서 여자셋이서 간단하게 피자시켜먹었어요~~~얼마나 편한지~~ 맘의 여유가 생겨서 커피한잔 마셔봅니다...늦도록 봉틀이를 돌리기위해~~~~가을밤이 깊어질수록 왜이리 고향생각이 나는지요...어느새 타향살이가 17년이나 되었네요~~`상념이 깊어지기에 얼른 봉틀이로 맘을 잡아보렵니다~~~ 행복충전~!!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13
애들 얼집 체육대회가 있어서 힘들기도 하고 재미있기도한 하루였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0.11.13
오늘도 친구와 마지막 단풍구경 했습니다... 기분도좋고 내즐거운 생활을 가지려 노력합니다 나에 즐겁고 행복한 생활은 그누구도 해줄수도 없는거니까요....모든분들 행복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13
그간 만든 작품을 모두 올리네여~ 바뿌기두했구...신랑이 일주일째 못들어오구있어서 사는게 사는게 아니네여.. 낼 5시에 퇴근이라니....월욜날 나갔는데... 아...힘들다...
작성자
해운대소잉~~~
작성시간
1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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