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88일 되는 둘째 아기띠로 앞으로 안고 외출도 해요.. 친정이나 언니집 가는게 다지만 집에만 있던것에 비하면 완전 좋아요... 기분이 그냥 좋네요.. 뭐든 다 할수 있을것 같은 느낌... 애들 잘때 간단하게 베개 만들었어요. 속도 박아서 솜 넣고 하는 바람에 손이 많이 갔지만 나름 뿌듯하네요... 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0.11.11
오늘아침 눈뜨기 직전까지 계속 도망다니는 꿈을 꿨는데 일어나니 피곤하더라구요ㅋㅋ 그래도 울신랑이 오늘 빼빼로데이라고 우리집 여자들것만 사가지고 들어왔더라구요 (아마 울아들은 섭섭했을지 모르겠지만) 술먹고..연락도 안될때는 꼴보기 싫다가도 이렇게 잔 정은 신랑이 많은것 같아요...전 뭔 데이??? 뭔 기념일?? 이런것 잘 못챙겨요...다 까먹고 살거든요...내생일빼고는 ㅎㅎ이젠 점심먹고..울아들 학예회에 가야되서..오후는 또 바쁠것 같네요..그나마 날씨가 화창해서...외출이 두렵지 않아서 좋습니다...오늘하루도..즐거운 하루되세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1.11
스산한 겨울바람이 옷깃을 여미는 날이면 세월의 무상함을 느낍니다, 계절의 경계선을 지나 겨울의 정점에 닿았습니다, 한해 의 그림자가 기우는 모습에서 아쉬움을 뒤로하고.....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룻길이되시길바람니다 울마누라 제주도 에 교육 간다고 새벽부터 분산떨고 배웅 하고 왔는데 잘다녀오길 기대해봅니다.작성자物流管理작성시간10.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