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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지 않은 겨울은 어김없이 찾아 오네요.
    겨울은 딱 두달만 되면 좋겠어요.
    작성자 경기/이상미 작성시간 10.11.11
  • 저는 차와 같이 날라가는 줄 알았어요 얼마나 불던지
    감기 조심히 지내시고 모든 쌤 화이팅*^^*
    작성자 동두천(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11
  • 황사에 천둥까지 우루루쾅 쾅 비도 내리고 ,,,,,노핳게물든 단풍잎은 다떨어져 거리엔 마구 뒹구네요 소잉님들 김장철이 다가왔지여 주부들의 손길이 많이 바빠지겠어요 우리네 남편들도 도움이 필요하죠 아무튼 부인들에게 잘하셔야 해요 속이질마시고 ,,,,나중엔 그의대한 죄값이 따르니가요 서로 서로 잘하자구요 좋은밤되세요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11.11
  • 비바람 불고 춥네요 감기 조심 하세요...^^ 작성자 전북우영숙 작성시간 10.11.11
  • 오랜만에 출석하게 되었어요ㅣ 그간 참 일도 많았습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올꺼에요. 작성자 남양주/정지숙 작성시간 10.11.11
  • 출석요.. 날이 많이 추워졌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까이니엄마(고미옥) 작성시간 10.11.11
  • 요즘도 진주홈플에 수업있나요? 시내를 나가지 않으니 접하기가 쉽지 않네요.. 애들 클때까진 당분간 집에서 열봉해야겠어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1.11
  • 이제 88일 되는 둘째 아기띠로 앞으로 안고 외출도 해요.. 친정이나 언니집 가는게 다지만 집에만 있던것에 비하면 완전 좋아요... 기분이 그냥 좋네요.. 뭐든 다 할수 있을것 같은 느낌... 애들 잘때 간단하게 베개 만들었어요. 속도 박아서 솜 넣고 하는 바람에 손이 많이 갔지만 나름 뿌듯하네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1.11
  • 날씨가 많이 흐렸었요 친정 식구들 온다기에 대명리조트 예약하구서
    낼은 군산 새만금으로 ~`고`~고
    작성자 충남/ 진솔 작성시간 10.11.11
  • 오늘은 결혼기념일이에요...모두들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챙겨주시곤 하시던데 저흰 날이 날인지라 그런건 패쓰하고...오늘은 저녁하지 말래요.애들델꼬 외식하러 가자구요ㅎㅎ 맘같아선 혹둘다 떼버리고 둘만 나가서 영화도 보고 맛난 저녁도 먹고 오고 싶지만... 애들이 더 기대하고 있네요..빼빼로 데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거운 추억 만드셔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1.11
  • 날씨가 많이 포근해졌네요 소잉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11.11
  • 오늘아침 눈뜨기 직전까지 계속 도망다니는 꿈을 꿨는데 일어나니 피곤하더라구요ㅋㅋ 그래도 울신랑이
    오늘 빼빼로데이라고 우리집 여자들것만 사가지고 들어왔더라구요 (아마 울아들은 섭섭했을지 모르겠지만)
    술먹고..연락도 안될때는 꼴보기 싫다가도 이렇게 잔 정은 신랑이 많은것 같아요...전 뭔 데이??? 뭔 기념일??
    이런것 잘 못챙겨요...다 까먹고 살거든요...내생일빼고는 ㅎㅎ이젠 점심먹고..울아들 학예회에 가야되서..오후는
    또 바쁠것 같네요..그나마 날씨가 화창해서...외출이 두렵지 않아서 좋습니다...오늘하루도..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11
  • 안녕하세요~~ 오늘 빼빼로 데이인데 빼뺴로는 많이 받으셨어요??^^ 작성자 인천/이연희 작성시간 10.11.11
  • 오늘 날씨가 좋네요^^ 오후에 비소식이 있던데.. 우산 챙기고 나가야겠어요ㅎ 즐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0.11.11
  • 스산한 겨울바람이 옷깃을 여미는 날이면 세월의 무상함을 느낍니다, 계절의 경계선을 지나 겨울의 정점에 닿았습니다, 한해 의 그림자가 기우는 모습에서 아쉬움을 뒤로하고.....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룻길이되시길바람니다 울마누라 제주도 에 교육 간다고 새벽부터 분산떨고 배웅 하고 왔는데 잘다녀오길 기대해봅니다. 작성자 物流管理 작성시간 10.11.11
  • 제주행 비행기장이 복잡하다하여 일찍왔더니 컴할시간도 있고.^^ 오늘은 서귀포점/홈플러스에서 하루 보냅니다.^^ 오늘도 여전히 소잉카페의 그림자 역활인 소잉들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일상에 중요한 삶이 될것이네염.**^^**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1.11
  • 아기 낳고 일년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어요...
    한숨한번돌리고 예쁜 아가옷 만들어줘야겠어요^^
    작성자 의정부/지현 작성시간 10.11.11
  •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오늘은 옷만드시는 분들이 많아서 오랜만에 전공을 살려봤지요??? 현숙씨가 아기를 가졌다해서 듬뿍 축하해줬어요... 갖은양념으로 맞갈스럽게 맛나는 말로 축하해줬어요.. 베넷저고리 하나 만들어주기로 약속도하고요... 피곤하고 지쳤지만 오늘도 행복한 하루였어요..좋은밤 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10
  • 아가 이불 내일부터 만들어요 ^^
    다 만들면 만든거 죄다 자랑할꺼예요 ^^ ㅋㅋㅋㅋ
    기대들 하세요~!! 행복하세요 ^^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0.11.10
  • 오늘도 한바퀴 돌고가요 작성자 김주애/동탄 작성시간 1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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