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지 마음이 바빠지는 달이네요..무언가 마무리를 해야 할거 같고 새로운 다짐을 준비해야할거 같기도 하고 좀 마음이 복잡해진 11월에 시작입니다 벌써 어린이집에서는 재롱잔치 준비한다고 소품준비를 부탁하더라구요 이런생각에 하루가 벌써가고 내일을 또 기약하네요 오늘밤도 편안하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작성시간10.11.01
얼마만에 들어오는지 모르겠네요..^^ 드뎌.. 3.72kg 의 건강한 아이를 출산 했네요.. ㅋ 누구나 그렇겠지만.. 세상 모든 엄마들.. 존경합니다..^^ 지금은 산후 조리원에서 편안하게 지내고 있네요.. 시원한 가을 바람이 좋은데.. 따뜻한 방에.. 그냥 있네요..^^ 그래도.. 아가 보면..기분이 좋아지네용..^^ 감기 조심하세요...^^작성자경기/지미작성시간10.11.01
몇일동안 출책 못했네요. 바쁘게 일을 마무리 해야 할것이 있어서 요즘 시간이 잘 안나네요. 카페 식구들 소식도 궁금해서 들어오고 싶었는데 이제야 짬을 내서 출책 합니다. 한해가 두달 밖에 안남았다는것이 실감이 안나네요. 남은 시간더욱더 잘써서 후회남기지 않게 보내려고 해요. 오늘도 즐겁게 하루를 마무리 하세요.^^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11.01
벌써 11월이네요...이제 2010년도 두달밖에 남지 않았네요...올해 처음 2010년이 시작될때 계획했었던 일들은 하나도 실천을 못했는데 야속하게도 세월은 어찌나 이리도 잘 흘러가는지 참...월요일 해야할일은 많은데 또 컴터 앞에 붙어서 이러고 있네여...아자 아자 빨리 정신차리고 시작하세^^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0.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