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영어회화 수업받고...왔습니다...매주 월요일 수업에는...지난주에 있었던 일을 영어로 간단히 얘기해야하는데 특별한 일이 없을때...same as usual...이라고 예전에 배운게 기억이 나서 오늘은...그 말만...써먹었습니다 ㅋㅋ다른분 들은...재미난곳에 잘도 다녀오는데...통 정보를 모르니...어디 가지도 못하고...꼭 주말마다 신랑이 아파서..어디가자고 조르지도 못하고..지냈습니다...그래도..오늘은..새로운 한주의 시작이니..새로운 맘으로 보내야겠네요..즐거운 월요일 되시옵소서~~~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11
창문열면...쌀쌀... 닫으면 갑갑... 좀 애매한 날씨이네요. 왜 반팔입고 댕기냐는 아이아빠말에 일하기 편해서라고 했지만 사실 밥할때 문열어두면 난 불 앞이라 모르지만 애들이 춥지나 않나해서 아직 반팔만 입고 다니네요. 그래도 작년에 그 어렵던 독감+신종플루 예방접종을 모두 마쳐서 맘이 좀 편해요....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세요.작성자화성/진수정작성시간10.10.11
주말 즐겁게 보내셨나요. 요즘 여기 저기서 축제가 많아서 어제는 바쁜 시간 쪼개어서 한번 가보았더니 갖가지 행사가 많이 진행되고 있더나구요. 오늘은 우리 신랑이 치아가 아주 많이 안좋아서 치료 받으러 가는데 많이 긴장하고 갔는데 순조롭게 잘 치료 받고 왔으면 좋겠어요. 모두들 한주 시작 즐겁게 보내세요.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10.11
울집에서 가까운 동촌유원지에서 전국평생학습축제를 저번금욜부터하는데 전 딸이랑 막둥이 데리고 오늘다녀왔어요...사람들 엄청나더라구요...날은 여름날 저리가라고...햇볕을 피할곳은 없고....체험학습진행하는 부스도 공간이 좁고 더워서 오래있지도 못하겠더라구요....딸은 비염때문에 천연화장품코너에서 코스프레이 만들기 체험하고 재료비 2천원...막둥이는 페이스페인팅....전 횡성에서 주최하는 EM발효액 만들기 체험하고....2시간 좀 넘게 돌아다녔더니 너무 힘들어서 근처 마트서 장보고 집에 돌아왔어요...미리 안내책자보고 체험할거 정해서 예약하고 다녔으면 좀 덜 힘들었을텐데...피곤하네요작성자대구/박경희작성시간10.10.10
어제부터 인테리어랑 가구장만하는거 때문에 신경을 썼더니 머리가 아퍼요. 살면서 집을 고치는건 정말 큰용기가 필요해요. 처음 집살때 돈이 모자라 아무것도 안하고 왔거든요 6년만에 도배랑 싱크대 바닥 기타등등 하려는데 의외로 돈도 많이 들고 아들녀석들 침대랑 옷장 책상사려고 하는데 어찌 어른꺼보다 더비싼건지.... 그냥 버티어보려고 해도 손님초대를 할수 없을정도로 집이 엉망이라 눈감고 합니다. 동생네가서 일주일간 지내면서 집공사보러와야하고 아무튼 1주내내 재봉을 못하면 금단증상이 생길거같아 다른건 다두고 재봉은 꼭갖고 동생네 가렵니다. ㅋㅋㅋ 그래도 19일까진 제집에서 있을거니 그동안이라도 열봉하려구요.작성자고잔 홍대일작성시간10.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