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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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입했습니당.~~~ 예쁘게 봐주이소 꾸뻑 ㅋㅋㅋ
작성자
인천/조영선
작성시간
10.10.01
까페 들락날락했으면서 이제야 출첵해요...어제 그제 잠이 좀 모자랐던지 좀 피곤하네요...낼부터 재봉틀 열심히 돌려보려고 생각중이예요...활기찬 내일을 위해 전 이만 자러가요...다들 편히 주무시고 계시겠죠?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9.30
지인이 우울증으로 명절전날~~~~ 맘아프네요.. 소잉여러분~~ 우리는 우울해말고 기분좋게 살아요.. 서로서로 좋은 댓글 달아주면서요.. 서로를 밀어내지말고 손잡아주며 뭔가를 나눠가는.. 그렇게 살아요... 사랑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30
에구구~~ 명절 후유증이 아직까지 가시지 않고 있어요 ㅠㅠ
작성자
대전/박은빈
작성시간
10.09.30
어제부터 시작한운동 운동 부족이였나...소화도 영잘되고 몸도 가벼운것 같아요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30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아파서 콜록 콜록 입니다.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0.09.30
갈수록 어려운것 같아요 마음만 앞서서 ... 손수건 하나만들고 얼마나 자랑했는지요 ^ ^
작성자
수원/전순미
작성시간
10.09.30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은행일을 못보다 주민세를 못낸걸 깜빡하고 은행업무 마감되서야 알았습니다 연체되면 암류된다면서 발을 동동 굴렀는데 다행이 해결책이 나서 한숨돌렸네요... 한번도 연체되거나 한적이 없는데 한달동안이나 모르고 있어네요.. 정신이 어디 딴나라 갔었나봐요 이래서 오늘이 9월 마직막이라는것도 알았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정신을 못차리네요 이제 편한 마음으로 저녁먹어야 겠어요....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9.30
오전내내 아이옷정리하고 이제야 들러봅니다.~~베개는 다 완성도 못하고..빨리 미싱을 구입해야겠여요~~ㅋㅋ
작성자
강릉/백은주
작성시간
10.09.30
잠시 시험 준비하느랴 잠수 탑니다, ㅎㅎㅎ 죄송 환절기 감기 조심하소서~~~
작성자
인천은미
작성시간
10.09.30
미싱열심히 돌리다 잠시 짬나서 쉬었다갑니다, 어느세 정오가 되었네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남은 하루 유익하게 보내세요. 컴은 지금은 잘되는데 좀더 지켜봐야 할거같아요. 왔다 갔다 하니 말이예요. ^^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9.30
들러갑니다. 앞으로 이곳에 자주자주 방문할 것 같아요.
작성자
새벽기차
작성시간
10.09.30
오전에 수업이 없는날은...참 편안하네요(일주일에 3번이지만..아침마다..설쳤거든요)..이런걸 보면서 워킹맘들은 참 대단한걸 느껴요...그나마 배우러 다니는건 10시부터 시작인데도...이렇게 바쁜데..출근하는 맘들은..보통 9시 부터 근무니..얼마나 바쁘겠어요? (틈틈이 직장도 알아보고 있었는데..이젠 정말..포기하고...배우는것에 열중 하려구요...돈버느라..신랑 혼자 힘들거나 말거나 ㅋㅋ) 엊그제부터는...온통 캐나다이민 생각에...울애들이랑 저는 영어공부도 열심히 하자고 하는데...울신랑은...자꾸 기러기 아빠를 자처하네요..자기는 외국가면 못살것 같다나요?? 앞으로 2년동안 열심히 설득해 볼 생각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30
이제는 완전 가을이네요... 예쁜 커텐 만들어 보고 싶어 지네요...
작성자
광주(신민경)
작성시간
10.09.30
오늘은 동영상 보고 출첵하고 갑니다/....
작성자
경기/양정애
작성시간
10.09.30
오널은 센터 수업있는 날인데용..오전에 제주시 볼일있어서..오후에 나가봐야될꺼 같아용..여지껏 날이 꾸리하네용..비가 한차례 퍼부을꺼 같아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30
걱정의 40%는 절대현실로 일어나지않고,걱정의 30%는 이미 일어난것에대한 것이고,걱정의22%는 안해도될 사소한것이고,걱정의4%는우리 힘으로는 어쩔도리가 없는것이고,걱정의4%는 우리가 바꿀수 있는것이다,, 오늘하루도 맘편하게 즐건하루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30
새로산 컴퓨터가 자꾸 전원이 안켜져서 속상하네요.시작부터 안좋은걸보니 불길한데요. 한번 문의 해보고 고쳐야겠어요. 밤새기침에 콧물에 컨디션도 아주 안좋은데 그래도 오늘하루 소중하게 보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해보려구요. 오늘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9.30
새벽 4시에 갑자기 잠에서 꺠어 이렇게 방황하고 있네요 ㅎㅎ 잠을 청해도 잠이 안 오네요.... 가을 타나... 쇼잉가족들도 가을 타지 말고 가을을 즐겼으면 해요...
작성자
강릉/박미연
작성시간
10.09.30
가을이 사라져 버렸어요....벌써 겨울이 온듯 하네요...
작성자
화성☆ 김언미
작성시간
1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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