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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많이 늦었네요 자주와야하는뎅 죄송*^^* 작성자 동두천(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27
  • 가을이 되니 이젠 아침저녁으로 찬바람이 스며드네여 소잉님들 감기 조심하셔요 오늘밤도 행복하시고 내일을 기약함니다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09.27
  • 아이들이 많아서 시작하게 됐어요 만들기도 좋아하고 지금은 넷째가 뱃 속에 있어서 취미삼아 시작했거든요 사실 셋째때두 홈패션을 조금 배우기도 했는데 아이들 여름바지정도는 만들기도 했어요
    요즘 날씨가 갑자지 추워져서 아이들이 감기기운이 있어서 걱정입니다. 아이들이 금새 커 버려서 옷 들이 다 작아져 버렸어요. 건강하게만 커 줬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0.09.27 '아이들이 많아서 시작'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갑자기 의문점이 생기네용...2층에 세가구가 산답니다...오널 전기세 내러 밑에 집에 갔다가 14000원이 나왔더군요.평상시에 저 15000원 내거덩요..7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집을 비웠습니다..근데 어떻게 그렇게 마니 나오죠? 항상 주인집에 전기세 내었구요.지로로 안나와요..그래서 한전에 저나했어용..고객번호가 있어야 한다더군요...번지수 말하니까 2층에 독으로 39880원이 나왔다네용..주인집에 왜그리 마니 나왔냐고 물으니까 옆방은 28000원 나왔대용..그거 하고 저하고 무슨상관이죠? 전 한달이상 집을 비웠는데.......별거아니지만...정말이지 내 머리론 이해가 안가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27
  • 안녕하세영^^ 날씨가 많이쌀쌀해졋네영 울님들 감기조심하시길바래영^^ 작성자 경기시흥(현애) 작성시간 10.09.27
  • 님들 몸살은 안났나요??? 홈패션3단계랑 옷만들기 1단계를 확질렀네요.. 이런 인력센터에서 전화왔는데요... 인원이 안되서 폐강될수있다네요...ㅠ.ㅠ 갑자기 기운덜어지네요... 있다 저녁에 택배로 원단 온다는데... 에궁 에궁... 작성자 강릉/선영아 사랑해! 작성시간 10.09.27
  • 넘 오랜만의 방문입니다. 10월 26일부터 전시회가 있는데 그냥 맘만 바쁩니다... 천연염색과 함께 하는 전시회입니다. 선생님도 건강조심하셔요...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0.09.27
  • 출석요...날씨가 썰렁하네요...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시흥희정 작성시간 10.09.27
  • 출첵 작성자 충남서천/나은미 작성시간 10.09.27
  • 간만에 파란하늘을 보는거 같아요 햇빛은 뜨겁지만 바람이 선선해서 가을이오긴왔나봅니다 오늘같은날은 이불빨래 하는날이네요... 아직또 빨래할게 남아 있어 하루종일 세탁기 돌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오기전에 할려니 간만에 여유있을줄알았더니 바쁘네요... 오늘하루도 잘보네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9.27
  • 영어회화 수업받고 왔는데...그동안 머릿속에..큰 돌들이 좀 깨졌는지...오늘은..머리가 안아프네요.(이상하게 늘 월요일과
    화요일엔...영어수업받고 집에 오는길엔 늘 머리가 아팠거든요)이렇게 자꾸 머릿속 돌들이 모래가 될때까지 깨고 또 깨고
    다듬으면...잘할 날이 오겠죠? 역시 봉틀이도...마찬가지겠구요~~~오늘 날씨는 화창하고 좋은데...전...집에서..열심히
    밀린 일을 해야 할것 같아요(어제 했어야 했는데...요즘 점점 머리쓰는 일은 귀찮아져서 자꾸 미뤘는데..오늘은..꼭
    8월분..결산을 마무리 짓고 맘편히 놀겠습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27
  • 추석연휴 다들 어찌 보내셨나요?? 정말 정신없이 보냈내요... 오랜만에 들어온것 같아요...모두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09.27
  • 비가 제법 오네용..감자전이나 부쳐먹어야겠어용..점심 맛나게 드세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27
  • 모두들 추석명절은 잘보내셨는지요~ 날씨가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해서 감기걸리기 딱좋은 날씨네요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한주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0^
    작성자 김포/ 이성숙 작성시간 10.09.27
  •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새로운 마음으로 한주를 시작합니다.^^ 작성자 구미 윤인자 작성시간 10.09.27
  • 뭐가그리도 바쁜지 ..오랜만에 출석합니다 작성자 천안(김남희) 작성시간 10.09.27
  • 흔적남겨요 남편 와이셔츠 목깃이 해어져서 한번 거꾸로 박아보면 어떨까 하고 뜯어보니 안되네요ㅠㅠ;
    아껴볼라했더니만 ㅠㅠ;
    작성자 서울/전정원 작성시간 10.09.26
  • 주말 잘보내셨지요...좋은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26
  • 안녕하세요 추석 잘들 보내셨는지요? 작성자 구미/선경 작성시간 10.09.26
  • 늦은 밤 울큰아들은 학교숙제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라고 연휴내내 들고 다니며 얘기했는데 결국은 집에서 하네요.졸린지 하품하고 있어요 속이 부글글 끓지만 아무소리안하고 있습니다 이제 초3인데하며 위안을 삼아요.
    저 도를 하도 닦아서 조만간 신선될거같아요 ㅋㅋㅋ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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