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많아서 시작하게 됐어요 만들기도 좋아하고 지금은 넷째가 뱃 속에 있어서 취미삼아 시작했거든요 사실 셋째때두 홈패션을 조금 배우기도 했는데 아이들 여름바지정도는 만들기도 했어요 요즘 날씨가 갑자지 추워져서 아이들이 감기기운이 있어서 걱정입니다. 아이들이 금새 커 버려서 옷 들이 다 작아져 버렸어요. 건강하게만 커 줬으면 좋겠어요*^&^*작성자서귀포유성림작성시간10.09.27이미지 확대
갑자기 의문점이 생기네용...2층에 세가구가 산답니다...오널 전기세 내러 밑에 집에 갔다가 14000원이 나왔더군요.평상시에 저 15000원 내거덩요..7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집을 비웠습니다..근데 어떻게 그렇게 마니 나오죠? 항상 주인집에 전기세 내었구요.지로로 안나와요..그래서 한전에 저나했어용..고객번호가 있어야 한다더군요...번지수 말하니까 2층에 독으로 39880원이 나왔다네용..주인집에 왜그리 마니 나왔냐고 물으니까 옆방은 28000원 나왔대용..그거 하고 저하고 무슨상관이죠? 전 한달이상 집을 비웠는데.......별거아니지만...정말이지 내 머리론 이해가 안가요......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9.27
영어회화 수업받고 왔는데...그동안 머릿속에..큰 돌들이 좀 깨졌는지...오늘은..머리가 안아프네요.(이상하게 늘 월요일과 화요일엔...영어수업받고 집에 오는길엔 늘 머리가 아팠거든요)이렇게 자꾸 머릿속 돌들이 모래가 될때까지 깨고 또 깨고 다듬으면...잘할 날이 오겠죠? 역시 봉틀이도...마찬가지겠구요~~~오늘 날씨는 화창하고 좋은데...전...집에서..열심히 밀린 일을 해야 할것 같아요(어제 했어야 했는데...요즘 점점 머리쓰는 일은 귀찮아져서 자꾸 미뤘는데..오늘은..꼭 8월분..결산을 마무리 짓고 맘편히 놀겠습니다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27
늦은 밤 울큰아들은 학교숙제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라고 연휴내내 들고 다니며 얘기했는데 결국은 집에서 하네요.졸린지 하품하고 있어요 속이 부글글 끓지만 아무소리안하고 있습니다 이제 초3인데하며 위안을 삼아요. 저 도를 하도 닦아서 조만간 신선될거같아요 ㅋㅋㅋ작성자고잔 홍대일작성시간10.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