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비에 서울이랑 수도권에 계시는 분들은 괜찮으세요? 정말 장난아니게 오더라구요. 이제는 정말 비오는게 싫은데 내일 또 비소식이 있더라구요. 명절은 잘 보내셨어요? 기온이 갑자기 뚝 떨어져서 춥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 아파트는 이번 비에 보일러실이 침수되어 난방이랑 온수가 안나오고 있어요. 어서 복구되었으면 좋겠어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9.24
오늘은..애들이 노는날이라 꼭 휴일처럼 느껴지는 평일이네요...여름방학때 울아들 파상풍이랑 일본뇌염 맞으라고 안내문 온 게 있었는데...그걸..오늘 보건소가서 예방접종하고 왔네요...저도..간 김에...신종풀루 예방접종 하고 왔습니다. (애들은...학교에서 맞았는데...그때...제나이는...어디 순서에도 끼지 못했거든요..그래서 못맞았습니다.)보건소엔 오늘따라 예방접종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한참 기다리다...접종하고..시내가서..애들이랑 책 좀 사고 집에 들어와서 이렇게 출책합니다...추석명절내내..고생한..며늘님들..오늘부턴 푹 쉬시어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24
명절연휴 잘들 보내셨나요? 친정가서 동생들이랑 실컷 수다 떨다오니 쬠 기운이 나네요. 아이들이 월요일에나 학교를 가서 며칠 더 있다 오고 싶었는데 친정식구들이 죄다 오늘 출근한다 하고 신랑도 마찬가지라 그냥 일찍 돌아왔어요. 시댁다녀오는 시누네가 친정나들이 왔네요.... 신랑이 군인이라 일욜까지 쉰다네요... 에고...부러버라~작성자대전/김현주작성시간10.09.24
명절 잘보내셨습니까 가까운 사람이 때론 천국도 되고 지옥도 됩니다. 상처와 치유, 행복과 불행이 그 안에 있습니다. 가까운 사람이 보낸 눈빛 하나에 하늘을 날기도 하고 그가 던진 말 한마디에 나락으로 떨어지기도합니다. 가까운 사람끼리 마음을 다해 사랑하고 늘 웃으며 사는 것이 행복입니다.” 오늘도 자신과 항상 옆에서 가까이 하는 님들과 웃음으로 사랑의 모습과 행복한 면을 보여주면서 크게 웃으시는 우리 소잉 가족이였서면 하는 바랍입니다^^*작성자物流管理작성시간10.09.24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계시나요. 친정으로 시댁으로 고생없이 지내다 왔네요. 요번명절에는 비가 많이 와서 비피해 있으신분들이 있는데 빨리 복구 되어서 그분들도 연휴를 잘 보냈으면 좋겠는데 걱정이네요. 그동안 컴앞에 오는게 너무 힘들어서 저 컴퓨터 하나 구입했어요. 아직 도착은 안했는데 앞으로 자주 인사 올거 같아요. 남은 명절 잘보내세요.^^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09.24
--변하지 않는 것은 고여있는 "물" 과도 같다. "긍정" 의 힘은 거대한 바위도 껠 수 있다.-- 생각이 열리지 않으면 귀를 열고 눈을 뜨면 뭔가가 들리고 뭔가가 보입니다. 한권의 책을읽을때 제목에서 보이는것이있고 끝까지 다읽어도 보이지않는 것이있습니다.- 그것은 변화와 긍정의 차이에 있지요. 미래는 내가만들고 변화하여 어떠한 어려움이 닥쳐도 긍정의 힘으로 인내하면 목적이 달성되는과 동시에 자신의가치를 느낍니다.^^새로운 마음으로 2010년 3개월밖에 남지않은 올해를 서서히 마무리하는 마음으로 2011년에 계획을 세워보세요.**^^** 마음을 바꾸는 시간은 단 3초안에 결정된답니다. 그 3초는 나의 인생에 큰스승이 될수있습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0.09.24
드뎌 힘들고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추석 명절이 지났네용....횐님들도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횐님들 중에는 비 피해 없으시죠??? 명절 음식 만들면서 뉴스보고 깜짝 놀랬어요....순식간에 그리도 많은 비가........이제 낼부턴 일상으로 돌아가 12월에 있을 시험을 대비해 공부를 열심히 할랍니다...봉틀이랑도 친하게 지내궁.ㅋ작성자제주/백선경작성시간10.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