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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틀이 바늘이 몇개나 부러졌네요,,게다가 컴터가 동영상이 안되서, 회사에 있는 노트북이라도 갖고 와야겠어요,,그동안 동영상도 못보고 만들었는데 보고 싶은게 많네요,,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09.07
  • 오늘은 늦게 출책하네요.. 편안밤 되세요~ 작성자 오산/소잉 작성시간 10.09.07
  • 출석입니다.
    오늘 하루는 정말 우울한 하루 입니다
    그래도 끝은 행복하게 ㅎㅎㅎㅎ
    작성자 광주 /여미란 작성시간 10.09.07
  • 오랜만에 출석 ~~~~~~~~~ 작성자 정미(인천) 작성시간 10.09.07
  • 저녁 맛있게 드시고 남은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07
  • 날씨가 넘 좋아요 태풍이 살짝 비커갈려나 바람만 많이 불어요~~~~환절기같은 날씨 감기 조심하삼~~ 작성자 인천은미 작성시간 10.09.07
  • 태풍도 별탈없이 지나가서 다행입니다.. 출석 작성자 안동이순복 작성시간 10.09.07
  • 오늘도 영어회화 수업받고 왔습니다...어제 늦게까지 TV보느라...늦게 잤더니...수업시간내내
    졸려서..하품만..했네요...수업은 정말 재밌었는데..괜히 선생님께 안들키게 하품하느라..ㅋㅋㅋ
    방금 울아들이 1박2일 야영 갔다가 집에 왔네요...하루를 못봤는데도..남자애라 그런지..별 반응이
    없어요.. 그냥..동네근처 갔다온것 같아요ㅎㅎ저..내일부터..드뎌..홈플에서..원장님도...만나고
    강릉소잉티쳐님도...만나고...와우..벌써부터 기대만땅이에요..오늘 저녁에 일찍 자야겠어요.
    그래야 내일이 빨리 올테니까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07
  • 오랜만에 내 고향에 온것처럼..이래저래 사람만나 수다좀 떨고 왔어용...아침엔 날씨가 좋더니 오후엔 또 꾸리한게 비가 한차례 퍼부울 기세네용.........비좀 안왔음 좋겠어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07
  • 오늘 서울하늘은 정말 높디높은 가을하늘입니다. 작성자 서울/전정원 작성시간 10.09.07
  • 오늘도 오전에 운동하고 와서 공부좀 할까 했더만 헤드셋이 말썽이네요... 새로 하나 장만해야 하나봐용~ 옷2단계 택배 오려나 해서 기다리는 중인데 이래저래 괜시리 할일도 없는것 처럼 휑하네요... 역시 잔뜩 쌓아둔 압박감에 길들여 졌나봅니다. 언제오려나~ 목빼고 트럭소리만 들리면 창문을 휙내다보게 되네요. 누가 보면 엄청 열심히 하는줄 알겠어요 ㅋㅋㅋ 오늘내일 오겠지만 늘 담단계 패키지 올때 손꼽아 기다리는게 데이트있던 날 처럼 설레네요... 오늘도 즐건하루 되길 ^.^* 작성자 대전/김현주 작성시간 10.09.07
  • 열심히 배워보겠습니다~~ 작성자 울산/윤정미 작성시간 10.09.07
  • 간만의 출첵임당...쫌만 있으면 홈패션 3단계로 고고..씽 할것 같네욤. 작성자 강릉/김현숙 작성시간 10.09.07
  • 바람소리가 무섭네여...울 공주가 아파서 4일째 밤새구있어여...
    육아는 넘 힘들어...신랑은 주말부터 바뿌구 비상이구...얼굴두 못보네여...
    아가가 이렇게 아푼데...전화 한통없구...살자는건지...말자는건지...
    이제 집에와두 안 놀아줄랍니다... 태풍이 오는데 공군이 왜 비상인지....아...공군 짜증나...
    저희집은 군부대안 산속에 있답니다...구래서 바람이 더 무서워여...나무들 쓰러지진 않겠져??
    아가 잘때 저두 자야겠어여~~
    작성자 해운대소잉~~~ 작성시간 10.09.07
  • 오랜만에출석합니다 작성자 광주(전현정) 작성시간 10.09.07
  • 이쁜작품들이 많이 올라와 있어 즐겁게 보다 갑니다....어쩜 다들 실력이 이리들 좋으신지...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하니깐 더더욱 힘이 나는거 같아요~~칭찬은 사람을 참 행복하게 만드는거 같아요 작성자 화성☆ 김언미 작성시간 10.09.07
  • 늦은밤..잠은안오고 여러가지만들어보려고 원단주문하고 자렵니다..낼부턴 또 열봉해야죠^^ 작성자 송탄 최선아 작성시간 10.09.07
  • 가을 태풍이 피해가 많다고 하던데 과수원이 걱정되네요,,제주도는 새벽이 고비래요,무사히 지나가야 할텐데,,오늘 저녁엔 손님들이 와서 부침개를 먹었어요,,글고,간만에 냉장고 청소를 몇시간이나 했더니,벌써 이시간이네요,, 봉틀이는 오늘도 못하구 꿈나라로 갑니다,,좋은꿈 꾸세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09.07
  • 오랫만에 들어오네요..우리 미순이(미싱)가 고장나서 고치느라 시간이 걸렸네요...앞으로 말썽을 부리지말아야 할텐데. 작성자 시흥희정 작성시간 10.09.07
  • 큰딸 인강 듣는 것때문에 이제야 들어왔어요. 원래는 자야하는데 친구한테 급하게 보내야할 메일이랑 문서가 있어서 아직 깨있네요. 내일은 좀 피곤할 것 같은데 봐서 꼬맹이 낮잠잘 때 자야할까봐요. 태풍이 제주도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 모양인데 별다른 피해없이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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