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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할시간이 다되었네요...오늘은 무슨반찬을 해봐야하나... 늘~때되면 신경쓰이네요~
    귀찮아하면 안되겠죠...오늘같이 더운날 밖에서 일하시는 아빠를위해 한가지 반찬이라도 내정성껏
    만들어 드리렵니다 맛있게 드실수있게...모두들 저녁식사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03
  • 이제 홈패션 2단계 끝~~ 아자!!! 홈패션 3단계는 침대커버만들기... 그담은 옷 ㅋㅋ 작성자 강릉/선영아 사랑해! 작성시간 10.09.03
  • 안녕하세영^^즐건시간되세영~~ 작성자 경기시흥(현애) 작성시간 10.09.03
  • 출첵합니다. 오늘도 바람이 넘 많이 부네요~~~~비패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인천은미 작성시간 10.09.03
  • 태풍이 지나가구...넘 덥네여..
    오늘두 아가랑 씨름 중이네여....
    날씨가 넘 좋아서 이불빨래 두판하구...아가 응가 치우구있네여....
    단계가 다 끝나구나니 혼자 아이디어내구 디자인하기가 쉽지가 않아여...
    다 ~해 놓거 보구 미싱질할때가 편하구 좋았네여...
    작성자 해운대소잉~~~ 작성시간 10.09.03
  • 이번주 월요일부터 시작된 울딸의 열이...도대체 해열제도 잘 듣지 않고..있네요..오늘
    새벽에도 역시..또 해열제 먹이고 물수건으로 닦고 난뒤에...잠을 재웠네요..오늘은..
    울딸 학교 끝나는대로..병원에 갔다와야 할것 같아요(학원을 거의 일주일째 안보내고
    있어서 오늘은..열내리면..좀..보내려고 했더니..울신랑이 애가 아픈데 뭔 학원이냐고?

    한마디 하더라구요...평소엔..애들한테 신경 잘 안쓰는것 같은데...아프면..신경이
    쓰이는건지..아님 평소에 못딴 아빠 점수 따려고 하는건지?..모르겠네요 ㅋㅋ)지금
    날씨는 해가 짱짱해서 제맘에 쏙드네요..울횐님들 모두..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03
  • 아침일찍 일어나 조카들 챙겨주려니..맘이 급하네요...주부님들은 어떻게 척척 잘 하시는지...애들이 아침밥을 잘 안먹을라 캐서리...매일 언니가 스트레스를 받네용.. 마니 먹구 키좀 컸으면 좋으련만...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03
  • 비가 오네요.. 태풍이 지나가고.. 비가 또오는게.. 정말 가을이 오나.. 싶기도 합니다.
    감기조심하시구..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경기/지미 작성시간 10.09.03
  • 오늘하루도 활기차게 보내시길~ 아자아자!!!! 화이링~^0^
    작성자 김포/ 이성숙 작성시간 10.09.03
  • 아..아침에 출근하면서 이불을 널어놓고 왔는데...비가 오면 어쩌죠?? 작성자 광주/윤소영 작성시간 10.09.03
  • 출석요~^^ 작성자 경기/백운복 작성시간 10.09.03
  • 해가 보이더니 다시 흐려졌어요. 삶는 빨래하고 있는데... 작은딸이 지난번 한약먹고 머리아픈게 괜찮더니 다시 아프다고 해서 수요일날 한의원에 갔었는데 열이 많아서 그렇대요. 올해 유난한 더위에 더 그렇다고 하시더라구요. 약을 지었는데 이번 약만 먹으면 날씨도 시원해지고 괜찮을거라고 하시네요. 오늘 나온다고 해서 오후에 찾으러간다고 했어요. 오전에는 서비스센타에 가봐야하구요. 하루가 금방이네요. 벌써 주말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03
  • 하루가 시작되네요.. 잠 많은 저 자도자도 왜 계속 졸려운지 모르겠어요.. 기지개 하번 크게 키고 하루도 즐겁게 보내렵니다.. 다들 오늘 하루 잘 보내세요.. 에궁 비가 또 오네요~ 작성자 오산/소잉 작성시간 10.09.03
  • 출첵합니다 다행히 태풍이 새벽하고 아침 8시까지만 바람이 쎄고 피해가 있었죠
    태풍이 빨리 지나갔네요 다행히....
    작성자 서울/최현숙 작성시간 10.09.03
  • 날씨 한번 기가 막히네요.밤새 시끄럽게 불어되던 바람도 싹 사라지고 어찌나 덥던지...이러다 감기 걸리기 딱 좋을것 같네요.
    요즘은 햇빛이 그리워요.빨래하기도 힘들고 햇빛만 좋으면 빨래 생각이 제일 먼저 나네요.아줌마 다 되었네.ㅎㅎㅎ
    작성자 천안(배주영) 작성시간 10.09.02
  • 세상에 아침에 일어났더니 ,,우리옆집에 큰소나무가잘려있고 우리집 파라솔은 잔디에서 빨래건조대와 누워있고 ..날리도 아니였어요 ..
    근데 더 황당한건 ..저희 식구들은 세상모르고 잤다는거아닙니까 ///정말로 대단한 우리집식구들 ...
    작성자 천안(김남희) 작성시간 10.09.02
  • 태풍은 물러갓나봐염....넘 올만이라 ....다시 시작해야 겟네여... 작성자 착실한걸 작성시간 10.09.02
  • 충주엔 비 피해가 별로 없는거 같은뎅~ 다른 지역은 난리군요~ 모두덜 조심하세요~ 전 내일 드디어~ 충주 이마트 홈패션 2단계 들어갑니당~ 오늘 패키지 받고~ 혼자 룰루~ 랄라~ 하고 있습니당^^ 작성자 충주/하지숙 작성시간 10.09.02
  • 안녕하세요 어재밤에 바바람이 불더니 오늘은 화창하군요 작성자 구미/선경 작성시간 10.09.02
  • 영화 한 편 찍는 줄 알았어요. 피해가 많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작성자 경기/이상미 작성시간 1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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