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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한차례 폭우가 쏟아지더니 지금은 너무도 선선한 날씨가 되어 기분좋은 밤이 될것같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8.25
  • 오늘하루 그다지 더운줄모르고 잘지냈네요 지금은 시원한 바람도불고 여름이 가고있는것 같아요 모두들 편한밤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25
  • 오늘도 왔다가요..
    비가와서 그런걸까여??
    많이 쌀쌀하네요.
    작성자 김미선/경기일산 작성시간 10.08.25
  • 비가 비가....좀전까지 바가지로 퍼붓듯이 엄청 많이 내리더군요 ㅡㅡ
    하늘에 구멍이 났는지?? 비가 새지 않던부분에도 빗물이 주루룩 흘러내리네요!!
    이번 비가 내리고나면 날이 선선해질려나??
    모두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저녁 되세요~!^^
    뭐가 그리 바쁜지 매일 아침에 출첵이라도 할려고 하는데 맘같이 되질 않네요 ㅜㅜ 지금도 열심히 근무중입니다. ㅠㅠ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08.25
  • 방학하며서 꿈에 부풀었던건 다 어디로가구... 예기치않게 이웃에 언니 갑자기 취업을 하셔서 아이 셋이 집에 방학 보내게 된게 자꾸만 걸려서 결국 울 집에서 아이 다섯을 봤네요. 가끔 안 올때도 있었는데도 다섯이서 노는 재미에 빠져서 아들내미 숙제는 밀리구 내 일 다 제치고 숙제 하고... 목감기에 손가락이 다쳐서 부어서 몇일째 밥 사먹고 돈 축내고 있어요... 낮에 자구 살만해서 오랫만에 들어왔어요. 정신없이 보내고 있는 것같아요.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화성/진수정 작성시간 10.08.25
  • 어제는 뭐가 그리 바쁜지 출책도 못했네요?..오늘도 이제서야 시간이 나서 들어왔어요...강릉은 어제는 오전에만 비...오늘은..하루종일 비가 오네요...전 비가오면..날궂이를 하느라고 그런지...만사가 귀찮아지고 아무것도 하기싫고...오늘은 오전에 잠만 잤어요..ㅠ.ㅠ..어제 애들 개학이라..챙길게 많고...생활리듬이 좀 일찍 일어나야 되서..그런지 아직까지 제가 리듬이 안돌아오네요..애들 방학하면..같이 늦잠자고 그랬더니..그새 게을러졌나봐요? 오전엔 자고..오후엔 강릉에 새로생기는 영어학원에 애들 레벨테스트 받으러 데리고 갔다가 지금 들어왔어요...개학과 동시에 애들이 스케줄이 바빠지니 제가 피곤하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25
  • 갑자기 비가 막~ 쏟아져요.. 아~ 갑자기 비 오니까 매운게 땡기네요. 돈뼈찜이 무지무지 먹고 싶어요.. ㅎㅎ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0.08.25
  • 어느새 찬바람이 부네요~~~
    휴가와 이사가 겹쳐서 정신없는 2주정도를 보내고 나니 ...벌써 25일이네요ㅜ,ㅜ
    가을학기를 위해 또다시 열봉해야 겠죠^^
    비오는데 따뜻한 저녁 드시고 즐하루 마무리하세요^^
    작성자 수원/소잉 작성시간 10.08.25
  • 새벽부터 비가 쏟아지더니 왔다 말았다 하네요~
    비가오는데도 너~ 므 더워요 .....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08.25
  • 비가 오려면 시원하게 내리지....오다말다 해요ㅠ.ㅠ 작성자 대전/박은빈 작성시간 10.08.25
  • 정말 해운대는 미치도록 더웠는데...ㅎㅎ 갑자기 비가오기 시작하네여~~
    아~`좋아라...이제좀 덜~더울려나..
    온종일 밖에서 놀다가 들어왔네여~
    이제 재단좀 해놓구 애들 델러 가야겠어여~
    작성자 해운대소잉~~~ 작성시간 10.08.25
  • 출첵합니다. 작성자 김해/서은숙 작성시간 10.08.25
  • 우울증인가 울아들 어린이집 보내놓고선 게속 방벌레 중이예요.... 스럼프인가봐요... ㅠㅠ 작성자 강릉/선영아 사랑해! 작성시간 10.08.25
  • 비가 많이 오니 선선해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08.25
  •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0.08.25
  • 오늘은 친구애기 돌사진 찍는다고 같이 가자길래 따라가기로 했네요...울 아들은 알아서 학원가보라고 하고 나갈랍니다...너무 답답하고 우울하여 나가기로 했어요..출석체크하고 준비해야죵^^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08.25
  • 비가 계속 오락가락하네요. 쏟아붓다가 그치기를 반복하는 것 같아요. 덕분에 기온은 뚝 떨어졌어요. 해서 어제는 거실에서 안자고 각자 방에서 잤어요. 오늘도 날씨를 봐서는 시원할 것 같아요. 아버님이 김장배추랑 무를 심어야하는데 비가 너무 온다고 하시더라구요. 올해는 날씨가 적당한게 없는 것 같아요. 더우면 왕창 덥고, 비오면 왕창 오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25
  • 비가 내려 춥기까지 하네요..
    그래도 더위가 가고 가을이 오는 듯. 기분이 좋습니다.ㅋ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경기/지미 작성시간 10.08.25
  • 횡성휴게소 입니다.^^ 스테이크먹고 갑니다.-횡성소고기가 유명하다는데.~**^^ 2시까지 버틸려면 에너지를 충족해야겠지여.ㅎㅎ아직 춘천을 지나 횡성까지는 비가 많이안오고 조금씩 왔다갔다 합니다.살짝 뿌리는 정도구여. 안개가 많이끼었네여.^^~~^^소잉여러분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셈.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8.25
  • 오늘은 비가오락가락...며칠만에 옷하나만들었어요 은근히 어렵더라구요 울아들과 커플로 만들라구했는데 제꺼는 못만들었네요^^ 작성자 송탄 최선아 작성시간 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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